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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개구쟁이 은찬이와
10개월 소은이를 키우는
언제나 초보맘(!) 은소맘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 은찬이 탄생 일 §
§ 소은이 탄생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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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체험단 활동을 해봤지만 어느순간부터 물건이나 맛집을 찾을 때
너무 칭찬 일색인 블로그 글은 당연히 체험단일거라며 신뢰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칭찬 일색이길래 찾아갔다 엄청나게 실망하고 돌아온 적도 있구요. (파닥파닥~)
 
당연히 은찬이의 성향이 많이 반영되겠지만 ^^;
가격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면으로 최대한 객관적으로 솔직하게 얘기해볼까 해요.
 
 
남자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한대쯤은 가지고 있는 붕붕카(롤링카)..
은찬이는 감사하게도 챙겨서 물려주시는 덕분에 승용완구가 많은 편이에요.
 
외가집에 갖다놓은 세발 자전거부터 포크레인, 씽씽카(?)로 변신할 수 있는 붕붕카까지..
종류별로 골라타는 재미가 있는건 알겠는데 문제는 너무 시끄럽다는거!!

포크레인 같은 경우는 드르륵 거리는 소리가 엄마인 제 입장에서도 어찌나 거슬리는지..
특히 은찬이 동생 재울 때 타겠다고 떼쓰면 혼낼 정도니
엄마 입장에서 라코사 롤링카는 혁신적인 제품인거죠. 

완전 대~~~박!!  

 
 
아이를 키우다 보면 장난감 값도 무시할수 없는 만큼, 가격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라
일반적인 롤링카, 붕붕카들의 가격대가 어떤지 오픈마켓에서 검색해 봤어요.
 
같은 발로 밀고 가는 붕붕카인데 저렴하게는 1만원 후반대부터 
지붕달린건 17만원대까지.. 충전식 무선 전동 전동차는 20만원대..
 
라코사 롤링카는 디밤비몰에선 73,500원이라는 낼름 지르기엔 착하지만은 않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요.
(소심한 제 기준에선 장난감이 5만원 넘어가면 비싼겁니다 -_-)
 
 
여러 제품들중에 몇가지를 클릭해서 살펴보니
붕붕카를 프레임 위에 올려 흔들차나 점핑카(?)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등받이 탈부착이 가능한 제품, 등받이를 손잡이로 활용해 걸음마 보조기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
안전바와 등받이에 손잡이가 있어 세발자전거처럼 어른이 뒤에서 밀어줄 수 있는 제품도 있더라구요.
 
붕붕카의 기능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끝없이 진화하는듯..
 
 
라코사 롤링카와 비교해볼 은찬이의 승용완구 이야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빵빵~

 

 
 
<< 붕붕카 1호 - 세발자전거 >>
 
 애초에 바퀴 숫자부터 다른 세발자전거를 라코사 롤링카와 비교하긴 뭐하지만
같은 승용완구라는 점에서 넣어봤어요.
 



앞바퀴가 하나이다보니 핸들링도 좋고,

의자 뒷부분이 높게 올라와 있어 뒤로 떨어질 위험도 적어요.
 
앞바퀴는 하나이면서 뒷바퀴는 두개인 삼각형 모양이라
페달을 밟지 않고 발로 밀고 다닐 경우 바퀴에 발이 끼일 위험이 매우 커요.
 
 
 
<< 붕붕카 2호 - 포크레인 >>

올해 스무살이 된 제 친척동생이 타던 것으로써 20여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포크레인..
 

  
한번은 은찬이가 넘어지면서 이 포크레인 위로 쿵~ 하는 바람에
포크레인 가장 아래 왼쪽 사진에 있는 구멍 자국이 얼굴에 뽕~ 시퍼런 멍을 남겨줬던,
그러나 현재 은찬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그런 녀석이죠.
 
각져서 위험한데다 구석진 모서리도 많아 청소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방치하면 과자부스러기며 먼지가 수북.. ㄷㄷㄷ
 
 물티슈로 닦으면 구석구석 닦기가 힘들고,
물로 닦으면 이리 뒤집으나 저리 뒤집으나 고인 물 빼내기가 영 어렵더란..
 
 
핸들로 방향전환이 가능하긴 하지만 부드럽진 않아요.
 
 
앞바퀴는 두개, 뒷바퀴는 두개씩 두줄로 되어 있어 발이 끼일 위험은 적으나
삐걱거림 + 드르륵 거리는 소리까지 완전 큽니다.
 
엄마의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소리이며 은찬이가 혼나는 원인..
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은찬이가 좋아해서 참고 있어요. T_T
 
 
  
<< 붕붕카 3호 - 2 in 1 붕붕 스쿠터 >>
 
이게 이름은 붕붕 스쿠터인데 제눈에는 씽씽카로 보이는지라 어째서 스쿠터라는건지 의아한 녀석..
 
 
앞쪽의 빨간 레버를 당긴 상태에서 의자를 들어올리면 씽씽카로 변신해요.
 
앞바퀴 폭보다 뒷바퀴 폭이 좁아 발이 끼일 염려는 없는편이고
핸들쪽 노란 부분에 소리나는 장난감을 탈부착 할 수 있어요.
 


라코사 롤링카와 마찬가지로 핸들로 방향전환은 불가능하고, 발을 사용해야 해요.
 


은찬이가 잘 타지 않아서 동영상 찍으면서 새롭게 알게된 사실인데 삐걱거리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더란.. 
 
 
 
<< 붕붕카 4호 - 라코사 무소음 롤링카 >>
 
이번에 체험한 라코사 무소음 롤링카 - 소방차..
 
 

포크레인에 은찬이가 다쳤던 적이 있는 만큼 이 모난데 없이 둥글둥글한 모양새가 참 이뻐보여요.
 
스티커가 쉽게 떨어지지 않게 홈 안쪽에 붙어있는것과
양 측면의 그림이 다르다는것까지 제품에 성의가 보인달까?
 
 
힘 들이지 않아도 부드럽게 움직여주는 핸들링~
 
 
밤에 타도 걱정이 안 될 만큼 조용한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바퀴가 숨어있어 발 다칠 염려까지 없으니
네가지의 붕붕카 중 엄마 입장에서 가장 선호하게 되는 붕붕카이지 싶어요.  ^^
 
 



라코사 롤링카를 받아본 날이 마침 시댁(아파트) 가는 날이었는데
은찬이가 아쉬워 할 것 같아 시댁에 가져가기로 했어요.

장바구니에 쏙 들어가는 아담한 사이즈~


 
이 수납공간은 역시나..  은찬이가 제일 좋아하는 멍멍이 인형도 넣고,
엄마가 못먹게 하는 사탕이나 마이쮸도 숨겨뒀다 엄마 몰래 먹는 은찬이의 보물창고가 되었다는.. ㅋㅋ
 
  


은찬이도 즐겁고 엄마도 즐거운 라코사 롤링카~ 

 

 
아이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은찬이의 경우는" 여러개의 승용완구 중에서도
이 조용하고 핸들링 끝내주는 라코사 롤링카를 두고
핸들로 방향전환은 가능하지만 덜그럭소리가 엄청난 포크레인을 더 선호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핸들링이 너무 좋은데..  방향전환을 발이 아닌 핸들로 할 수만 있어도 은찬이가 진짜 좋아했을텐데..싶은..
가격 대비 붕붕카 한가지로밖에 활용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이 남아요.
 
 
그리하여 제 점수는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을 응용해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았으나 맛은 조금 덜 하더라~ 하여 조심스레 별 네개 반 드립니다.
 
이번에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붕붕카 비교와 선택에 있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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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옛날같이 단독주택이 흔치 않은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데요, 공동주택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간에 얼굴 붉히게 되는 경우도 참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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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같이 단독주택이 흔치 않은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데요,
공동주택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간에 얼굴 붉히게 되는 경우도 참 많은것 같아요.
 
뭘 하는지 열두시고 한시고 개의치 않고 쿵쿵..
겪어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층간소음의 고통.. ㄷㄷㄷㄷㄷㄷ
 
저 같은 경우는 은찬이가 요즘 한창 쿵쿵쿵 뛰어다니고
깜깜한 밤엔 붕붕카 타면 시끄러워서 안된다고 해도 도대체가 말을 안듣는지라
아래층에 사시는 분 만나면 제가 먼저 시끄럽진 않으신지 여쭙게 되더라는.. ^^;;
 
 
은찬이가 제발 동생 재울 땐 드르륵거리는 붕붕카 좀 안타줬으면 싶은 마음이 간절한 은찬맘,
그래서 이번에 체험하게 된 제품이 더 반가웠답니다!
 



라코사 무소음 롤링카~

 
 
제가 받은 제품은 소방차인데요, 현재 라코사 롤링카 수입판매원인 디밤비몰에선
아래의 네가지 디자인의 롤링카를 판매하고 있어요.
 







은찬이가 동생 안때리고 엄마 말 잘 들으면 택배아저씨가 은찬이 선물 갖다주실거라고 얘기하고
어떤 선물이 받고 싶은지 같이 모니터를 보며 고른 라코사 롤링카 도착~

(선물을 택배아저씨가 주신다고 가르치는 몹쓸 엄마 ㅋㅋ)




" 짜잔~!!  은찬아 이게 뭘까? +_+ "
" 택배아저씨가 은찬이 선물 주셨어? "




박스 옆면에 친절하게 조립 설명이 그림으로 표시되어있는데,
이건 뭐 너무 간단해서 그림 없이도 할 수 있을듯.. ^^




1세에서 6세까지..  최대 50kg까지 탈 수 있다고 하니 저도 탈수 있겠군요. ㅋㅋ




사용설명서와 빨간색 소방차 그림의 라코사 롤링카..
 은찬이한테 골라보라고 했더니 색깔이 예뻐서인지 소방차를 고르더라구요.  ^^


아이가 앉는 면에 수납공간과 그 속에 핸들이 들어있어요.. 
배송중에 덜그럭거리지 않도록 골판지에 끼워서 포장된 센스~



<< 조립 전 위에서 본 모습 >>



몸체도, 수납공간의 뚜껑도 모서리 없이 동글동글한 타원형,
무게는 2.5kg로 한손으로 들기엔 약간묵직한 정도..



요즘 한창 쇼핑백이나 주머니같이 생긴것만 보면 이것저것 챙겨넣고 끌고다니는데 재미붙인 은찬이,
수납공간에 이것저것 넣으며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ㅋ

수납공간 바닥에 작은 구멍도 있어 물로 세척할 경우 물빠짐도 좋겠네요.



<< 옆에서 본 모습 >>



따뜻하고 예쁜 색감과 그림은 몸체에 페인팅 된 것이 아닌 스티커 형태로 붙어있는데
스티커 크기와 꼭 맞는 홈 안쪽에 붙어있어 손톱으로 긁어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데다


 둥글둥글 부드러운 옆라인이 이뻐~  (사마귀 유치원 쌍칼아저씨 ver.)

몸체는 재생 가능한 PP소재의 플라스틱으로
뭐랄까.. 무광 느낌이라 싼티(?)나지 않아 보이고, 만져보면 부드럽긴 하지만 미끄럽진 않아요.


~여섯살, ~50kg인 아이까지 탈 수 있다는데 비해 실제 제품 크기는 그렇게 크다고 느껴지진 않아요.

좁은 공간에서 타고 돌아다닐 때나 수납면에선 참 아담하고 좋은데..
은찬이의 경우는 또래보다 작은 편이라 해당사항이 없는 얘기지만
발육이 남다른 아이가 발로 밀고다니기엔 롤링카가 좀 작게 느껴질 수 있겠다 싶은..?



<< 뒤집어놓고 본 바닥의 모습 >>



다른 제품들과 크기도 모양도 확연히 다른 바퀴
를 가지고 있어요.

작은 바퀴가 몸체 아래에 숨어있어 아이가 타고 놀다가
바퀴에 발이 끼이는 사고를 예방
할 수 있는 안전한 디자인..

 

 
 유모차 바퀴처럼  360도 회전이 가능한 앞바퀴고정된 뒷바퀴.. 
  바닥에 흠집을 남기지 않는 요 고강도 폴리우레탄소재의 바퀴가 층간소음 걱정을 덜어주는 비결!
 
 
 
바닥면의 앞쪽과 뒤쪽을 보면 위의 사진처럼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요.
 
 
라코사 롤링카 자체도 바닥에서 1.5cm정도밖에 떨어져있지 않지만
특히 이 부분은 바닥에 닿을듯 말듯하게 내려와 있으면서
롤링카가 앞이나 뒤로 쏠려 넘어져서 아이가 다치는걸 방지해주는 세심한 배려..
 
 
선진국에서 검증받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라고 하더니
이탈트라이크가 괜히 글로벌 명품브랜드(!)가 된게 아닌듯..
 
사실 장난감 살 일이 거의 없었던 저로썬 이탈트라이크라는 브랜드 자체가 생소했는데,
이탈트라이크는 1983년부터 "아이들에 꼭 필요한 승용완구" 라는 모토로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승용완구를 제작한 회사라고 해요.

이탈트라이크 제품은 국내 안전기준 인증(KC)은 물론
 

 
UNI EN ISO 14001 (친환경 운영시스템) 인증,
유럽 완구 안전 표준 규범인 UNI EN 71-1을 준수하며
UNI EN ISO 9001 by TUV(국제 품질 관리 인증)를 획득했대요.
 
 요즘 대부분의 제품들이 made in chaina인건 알지만 특히나 유아용품은
비슷한 값이면 품질기준이 더 까다로운 외국 제품을 구매하게 되는 불편한 진실입니다...
  
 
 
이제 조립을 해볼 차례~
워낙 간단해서 조립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하지만~
 



수납공간 안에 들어있던 손잡이를 저 홈에 끼우기만 하면 되는데..



요래요래 끼우기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아무리 힘을 줘도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저만큼이 걸려서 안들어가는거지요.


왜 안들어갈까.. 조립이 쉽다고 했는데 도대체 왜 안들어가는걸까.. -_-a 고민하다
힘이 부족해서 그런가 싶어 신랑에게 SOS~


너무나 쉽게 꽂아버리는 신랑과 졸지에 바보 인증한 저..;;;;;



알고보니 모양을 잘 보고 손잡이의 방향을 맞춰서 꽂아줘야 했었던거죠.

손잡이 아래쪽 기둥의 모양을 보면 한면은 둥글고 한면은 각이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지 않고 무턱대고 꽂으려고만 했던거.. T-T


저같은 사람이 또 나오지 않도록 사용설명서에
조립시 손잡이 기둥과 홈의 모양을 확인 후 꽂아야 한다는 문구 한줄 넣어주시길 부탁드리며
다음편에선 그동안 은찬이가 타고 놀던 다른 붕붕카들과 라코사 무소음 롤링카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기나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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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체험단 활동을 해봤지만 어느순간부터 물건이나 맛집을 찾을 때 너무 칭찬 일색인 블로그 글은 당연히 체험단일거라며 신뢰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칭찬 일색이길래 찾아갔다 엄청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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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4-story.tistory.com BlogIcon 4-story 2010/12/14 14:45  Addr  Edit/Del  Reply

    저는 첫째때 살려다가 언니가 준 아기띠가 있어서 안 샀거든요. .그게 4년전인데 그땐 가격이 18만원선이었다는.. 그런데. 키우는 내내 살껄 살껄 그랬었다는..
    지금 둘째 낳고 다시 살까 살까 하는데.. 둘째는 더 사기가 쉽지 않은것이 .. 첫째때도 안 샀는데 뭘 이제와서 새삼스럽게..ㅎㅎ 뭐 그런 생각으로 아직까지 에르고 못 사고 있다는..
    제 주위에도 4명중에 1명 꼴이 아니라. 제 주위에 2명 다 에르로 라는..
    정말 국민 아기띠라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12/14 15:44  Addr  Edit/Del

      예전 가격에 비하면 지금은 가격도 떨어지고 구성도 빵빵해졌죠.. ^^;
      제 주변에 봐도 거의 다 에르고, 맨듀카, 베이비뵨, 베코 등등 화려해요~ ㅋ

  2. ozma2 2010/12/15 13:47  Addr  Edit/Del  Reply

    그렇게 좋아요? 후기 보니까 막 사고싶어지긴 하네요.ㅋㅋㅋ
    에르고가 네명중 한 명꼴로 사용하는 구나~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12/16 11:47  Addr  Edit/Del

      저도 맨듀카나 키드캐리, 베이비뵨 등등 다른걸 안써봐서 모르겠는데 물건은 물건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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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기띠] 에르고베이비, 설마가 사람잡다  삭제

    2010/12/14 10:13 | Tracked from 달콤한 나의 도시,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view on / MixUP 한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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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zma2 2010/11/30 12:35  Addr  Edit/Del  Reply

    오~ 좋은거다~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12/03 17:00  Addr  Edit/Del

      은찬이 재우려고 업어보면 확실히 어깨가 덜 아프더라구요..
      생긴건 똑같은데 신기해요 ㅋㅋ

  2. 오여사 2010/12/05 21:00  Addr  Edit/Del  Reply

    에르고를 공짜로 받다니! 대단해~~~
    신생아패드는 안준거야?
    혹시 필요하면 말해~ 빌려줄게~
    쓰는기간 짧더라고~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12/07 17:08  Addr  Edit/Del

      신생아패드는 없고 머핀 받았어요~
      둘째 태어나면 살 생각 하고 있었는데 빌려주신다니 말씀만으로도 감사해요~
      감동감동~ ㅠ_ㅠ

 
 
< 지난 이야기 -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을 소개편 > 
 
 
 
입덧중인 은찬맘의 든든한 지원군,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이 도착했어요~ ^^
 
 
아기가 맛있게 먹을 이유식이에요. 조심히 다뤄주세요♥
 
+ 긴급배송신속한 배송을 거듭 강조하시니..
사소한거에 맘 상하기도 하지만 이런 작은 스티커 하나에도 감동하는게 엄마들이랍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커다란 아이스팩 두개닥터맘죽 클래식 8팩,
안내장과 전용 커터(?)가 젖지 않도록 비닐팩속에 들어있어요.
 
 
 
제가 받은 제품은 4단계 완료기 아기밥으로
소고기팽이아기밥, 닭고기아기밥, 하이라이스아기밥, 철분모듬고기아기밥,
양송이표고잡채아기밥,연어해물아기밥, 오트밀아기밥, 들깨영양아기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연어, 오트밀, 들깨같은 재료는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재료이기도 하고,
매 끼 다른 재료로 만든 메뉴를 먹여볼 수 있어서 좋네요.  ^^
 
만사가 귀찮았는데 사흘은 은찬이 밥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 든든하기도 하구요. ㅋ
 
 
 
비닐로 진공포장 되어있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포장되어있는 내용물의 이름과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어요.
 
냉장보관시 열흘정도, 냉동 보관시 보름 이상 보관이 가능한가봐요.
유통기한도 좋지만 신선함의 기준인 제조일자가 표시되어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4는 이유식의 단계, 클래식 양송이 표고 잡채 아기밥은 이 팩에 들은 아기밥의 이름이고
주 원료는 크게, 나머지 원료는 작게 표시되어 있어요.
 
한팩에 180g씩 들어있네요.  (베이비밀은 한팩에 130g)
베이비밀처럼 칼로리와 영양성분에 대한 내용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용기지름은 어른들 밥공기 정도, 높이는 3cm정도 되는 둥근 모양이고,
전자레인지에 사용이 가능한 안전한 용기에요.
 
 
 
이건 안내장과 함께 비닐에 들어있던 커터인데.. 생김새가 예쁘진 않죠?
 
 
 
휴게소나 편의점에서 파는 오뎅이 생각나네요 ㅋ
 
 
 
전용커터를 이용해서 개봉해봤는데, 너덜너덜~ 생각보다 예쁘게 잘리지 않아요.
 
 
 
뚜껑 전체를 제거하지 않고 살짝 남겨둔 상태로 밥 위에 덮어
전자렌지에 1분 20초정도 돌려주면 너무 뜨겁지도 않고 속까지 따뜻하게 데워져요.
(밥이 마를까봐 뚜껑을 덮었던건데 몇팩 먹여보니 안덮어도 밥이 마르는 일은 없었어요)
 
 
 
뒤적뒤적 해보니.. 밥이라고 하기엔 물기가 좀 많아요.
밥알은 퉁퉁 불었는데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닌 좀 애매한 상태..
 
아기"밥"인만큼 물기는 덜하고 찰진 상태면 좋을것 같아요.
 
 
은찬이 먹이기 전에 조금 먹어보니 싱거움 그 자체.. ^^;;
무 정제염인건 확실하네요. ㅋ
 
안내장에 성인밥과 비슷하기 때문에 유치원, 초등학생, 성인까지 섭취하면 좋다고 써있는데
어른 입맛엔 영 아니에요. 소금의 맛을 알아버린 유치원생도 안먹을듯..;;;;
 
 
 
부쩍 혼자 해보고 싶은게 많아진 은찬이의 혼자서 맘마먹기 연습 현장..
서툰 숟가락질 하는 표정이 제법 진지하네요.  ^^
 
 
어른들 먹는 쌀밥은 혼자서도 제법 잘 떠먹는 은찬이인데
흰 쌀밥처럼 찰진 상태가 아니라 쉽지 않은가봐요.
 
숟가락질이 서툴기도 하고 숟가락으로 뜬 밥을 입까지 수평으로 가지고 가는걸 잘 못해서
중간에 숟가락이 기울어지면 밥알이 힘이 없어서 자유낙하를..;;
 
 
 
그래도 엄마의 도움을 받아 맛있게 한그릇 뚝딱~
대식가 은찬이, 180g이면 꽤 많은 양인데 앉은자리에서 다 먹었어요.  ^^;
 
 
몇팩 먹여보다 보니 야채나 고기같은 재료의 크기가 밥알 크기보다도 작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오픈마켓 판매페이지에 있던 이미지컷인데
재료의 크기를 비교해보니 좀 배신감이 드네요.  -_-
 
 
완료기 이유식을 하는 아가들이면 어금니도 나는 시기이니 만큼 이미지컷에 나온것처럼
재료의 크기를 좀 더 키워
씹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도 좋을것 같아요.
 
 
음식은 입으로 느끼는 맛도 중요하지만 눈으로 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기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새로운 맛과 향을 가진 밥을 기대했던지라 그부분이 좀 아쉽네요.
 
 장점이라면 고기는 정말 많이 들어있다는거!  ^^
 
 
 
마지막으로 꽤나 중요하고 민감한(?) 가격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면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의 경우 단계 구분 없이 팩당 3,100원정도이고,
 
베이비밀의 경우 초기 이유식부터 한팩에 3,000원 이상이에요.
갯수가 두배로 늘어도 할인된 가격이 아니구요. 
(대신 몇만원 단위의 할인쿠폰이나 적립금 이벤트가 수시로 있어요)
 
초기 (만 5~6개월)  /  미음형태  하루 1개 - 1주일분 6개 (좌측)
 중기 (만 7~8개월)  /  죽형태  하루 2개 - 1주일분 12개 (우측)
 
후기1 (만 9~10개월)  /  죽형태  하루 2개 - 1주일 12개  (좌측)
후기2 (만 10~11개월)  /  죽+진밥형태  하루 3개 - 1주일 18개 (우측)
 
(유기농 인증검사 안전성 확인된 유기농 곡류,
무항생제 인증된 소고기 닭고기, 철저히 국내산 신선한 원료,
직접 생산한 원료(무산처리 김, 두부, 무항생제, 무합성촉진제, 무산란촉진제 유정란 사용
무MSG, 무합성보존료, 무합성착색료 + 무정제염, 무정백당
체계적 생산공정구축 안전관리 시스템, 녹즙의 극신성 배송시스템 자랑)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이 메뉴가 단계별로 8가지로 한정된 반면,
베이비밀의 경우는 단계별로 메뉴가 다양하다는 장점과
날짜별로 정해진 식단이 있어 주는대로 배송받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을 판매하고 있는
오픈마켓 상품평 페이지를 보니 비싸다는 평도 있던데
 
몇개 들지도 않은 아기용 수입과자가 한상자에 5,000원씩,
아기용으로 나오는 과자가 기본 2,000원 이상씩 하는거에 비하면
우리아기 영양만점 한끼 식사로 비싼 가격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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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08:3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선재엄마 2010/09/16 10:10  Addr  Edit/Del  Reply

    저도 배달이유식 시킨 불량엄마인데..이젠 이유식 끊고..완료기 밥 줘야하는데 어찌줘야할지 고민이네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9/16 16:43  Addr  Edit/Del

      혹시 비싼 베이비밀? ㅋ
      선재맘님은 워킹맘이시잖아요~
      전업맘이면서도 배달받아 먹이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요? ^^

      야채 작게 썰어넣고 엷게 끓인 카레 한솥단지 준비해야 할런지..;;
      (일주일 내내 카레 ㄷㄷㄷㄷ)

  3. 선재엄마 2010/09/17 17:09  Addr  Edit/Del  Reply

    베이비밀 가격은 모르겠지만..
    광주에서 직접 배달해주는 유기농재료쓰는 업체인데..
    선재 하루 3끼 식비 5.000원은 되는듯..ㅠ.ㅠ
    완료기는 더 비싸요..

 
 
은찬이 돌 전에는 소금은 절대 안돼!
조미되어있는 시판 과자류도 절대 안돼! 를 고집했건만
돌이 지나면서부터 마음이 느슨해져서인지
이것저것 다 먹어보게 놔두는 은찬맘입니다. (끄응)
 
은찬이는 편식이나 이유식을 거부한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먹기는 정말 잘먹는데 또래보다 체구가 작은 편이라 늘 고민인데
단백질 위주로, 밥(탄수화물)보다는 반찬(단백질) 위주로 먹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 매 끼 닭가슴살이나 계란을 먹이려고 신경쓰고 있어요.
 
 
단백질이라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매 끼니마다 대체 뭘 해먹어야 할지 걱정만 한가득
하다가
어른들 먹는 흰 쌀밥에 구운 생선이나 반찬을 아주 조그맣게 잘라 올려주거나
계란볶음밥, 닭가슴살 야채볶음밥만 해먹이는것 같아 너무 미안한 나쁜엄마랍니다.

신랑 반찬도 제대로 못해주는데 꼬맹이 반찬까지 신경써야 한다니..
차라리 죽 먹을때가 좋았어요.. T-T
 
 
엄마이다보니 은찬이 먹거리를 고를 때 원재료도 꼼꼼히 확인하지만
처음 들어보는 회사보단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체험하게 된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을 만든 엘빈즈
녹십자가족 상아제약의 유아용품 및 유아식품 전문 브랜드에요.
 
 
제약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하니 왠지 더 영양가 있을것 같은 느낌?  ^^
 
 
 
은찬이가 막 이유식을 시작했을 무렵 풀무원 베이비밀을 체험해본 적이 있었어요.
 
베이비밀이 우유나 요구르트를 배달시키듯 아침마다 배달되는 방식이라면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은 미리 만들어놨다가 배달하는 방식이 아닌
매일 주문량만큼만 홈메이드 방식으로 즉석조리해서
진공포장 후 아이스팩과 함께 택배로 배송되는 방식이에요.
 
 
아기가 잘 먹어줄지, 거부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주 단위로 신청해야 하는 부담 없이
필요한 만큼만 주문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현재 오픈마켓에서 8개 단위로 판매중이더라구요.
(8개에 24,800원 무료배송)
 
 
 
아이가 먹을 음식이다 보니 더 좋은걸 주고싶은게 엄마의 맘!
 
유기농 야채가 좋은건 알지만 일반 야채에 비하면 두배정도의 가격인데다
요즘같이 야채값이 폭등했을 때는 장보기가 무서울 정도로 부담이 되더라구요.
 
두개에 천원하던 호박이 하나에 삼천원씩 하니 말 다했죠 뭐..
두식구라면 외식하는게 나을 정도라는 생각에 입덧을 핑계로
외식을 생활화 하고있는 불량주부 은찬맘입니다. -_-;
 
 
 
꼼꼼하고 매서운 엄마의 눈으로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의 원재료를 살펴봤어요.
 
 
< 물부터 다른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
 
 
 인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되는 물..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물은
탁월한 오염물질 제거능력을 가진 언더씽크 정수기를 사용한다고 해요.
 
 
 
< 영양가득 배아미로 만든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
 
 
쌀눈에 영양가가 많다는건 많은 분들이 아시는 사실!
 
은찬맘도 도정이 덜 된-쌀눈이 붙어있는 쌀을 구입하고 있는데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도 배아미를 사용해서 만들어지고 있네요.
 
 
 
< 친환경 / 국내산 /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
 
 
은찬맘이 구입하는 쌀도 쌀눈이 붙어있는 쌀이긴 하지만 친환경 쌀은 아닌데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은 우렁이 농법을 사용한 친환경 무농약 배아미로 만들어진대요.
 
아기가 먹을 음식을 만드는 만큼 소고기도 꼭 한우로 구입하게 되는데
소량임에도 만원 넘어가는건 기본, 요즘은 미국산 소고기를 판매하는 정육점도 많아서
교차감염의 우려로 찜찜했는데 정육점에서 사다가 만드는 것 보다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선한 재료는 기본, 삼성화재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있다고 하니 한번 더 안심~
 
 
 
< 무첨가를 추구하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
 
 
소금이 들어감으로써 음식의 맛을 한껏 살려주기도 하지만
꼬맹이들에겐 늦게 맛보여줄수록 좋은 소금..
 
은찬이가 가족들 밥먹는 밥상에서 반찬을 집어먹는걸 볼 때 마다
가리지 않고 잘 먹어주니 기특한 마음이 들면서도 '저 짠걸 그냥 먹게 둬도 괜찮을까?' 싶을 때도 많았어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은 소금(정제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만든대요.
아기가 먹는 음식이니만큼 무방부제, 무보존료는 기본인거죠~ 
 
 
 
한끼당 3,100원좋은 원재료와 평소에 접하지 못한 재료도 접할 수 있고
엄마의 고민과 노동력을 덜어주는걸 생각하면 비싼 가격은 아닌듯 해요.
 
다음편에선 입덧중인 엄마 덕분에 덩달아 먹는게 부실해진 은찬이의
영양만점 한끼 식사,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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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zma2.tistory.com BlogIcon 알럽땡호 2010/09/15 08:30  Addr  Edit/Del  Reply

    엘빈즈 과자만 먹여봤지 이유식이 있는줄 몰랐어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9/15 15:53  Addr  Edit/Del

      닥터맘죽이 있고, 한단계 높은 닥터맘죽 클래식이 있고,
      오픈마켓에서 아직 판매는 안하는것 같은데 안내장에 보니 볶음밥이랑 아기반찬도 써있더라구요..




이벤트 페이지 :: http://shopping.namyangi.com/planshop/planshop_detail_list.asp?shop_id=1189


우리 은찬이, 신생아용 가위-유아용 가위-어린이용 손톱깎이 3종세트로 된 걸 사용하고 있었는데
 부쩍 가위에 관심을 가져서 가위로 된 건 혼자서 가지고 놀다가 다칠 수도 있어서 위험하겠더라구요.

신개념 아기네일 손톱깎이라면 피 볼 걱정 없이 안전하게 잘라줄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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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린다김 2010/08/10 15:04  Addr  Edit/Del  Reply

    전... 사서 쓰고 있는데...잉....... 넘 좋아요.. 함 써보시면 아실텐데.. 신개념이라 처음엔 익숙치않아 홈피에서 동영상을 보고 또 보고 해서 지금은 핸폰에 달고 다니며 언제든지 쓸수있을 그럴 정도가 되었지요. 박람회때 그냥 살걸 했는데.. 처음이라 긴가민가 했었어요. 그러다.. 다른 맘 얘기듣고 아기네일사이트에서 구입을 했지요. 단계별로 되어있어 안전함도 느껴지고 옆으로 밀리는게 아동용은 어른인 제게도 된답니다. 참!! 이번 휴가때 넘 잘썼지뭐예요. 다른 식구 아이가 얼굴을 꼬집는 아이인데 이것으로 깍아줬더니 저희 아이.. 다행이도 벌건 손가락 자국외엔 탈없이 지나갈수 있어 다행이었답니다. 굿..굿,...굿!!! 임다..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8/10 16:43  Addr  Edit/Del

      모양도 안전하게 생겼고 휴대하기 좋은점 때문에 좋은 제품 같아요.. ^^
      체험단 당첨 된다면 좋을텐데~

 
 
 
식주인 기본양념 3종세트가 도착했어요~ ^^
분말 조미료가 아니라 상할 위험이 있어서인지 아이스박스에 담겨서 도착했더라구요.
 
 
찌개&전골 기본양념 / 구이&조림 기본양념 / 김치&겉절이 기본양념
 
아직 단 한번도 혼자서 김치를 담가본 적이 없는 은찬맘으로썬 김치&겉절이 양념이 가장 기대되네요.
 혼자서도 김치 담글줄 알게 되면 이제 저도 주부 9단 되는건가요? ㅋ
 
 
 
제가 살림을 잘 못해서인지 먹을것도 없으면서 냉장고가 꽉 차있기 일쑤인데
포장도 지퍼백 형태로 되어있어 냉장고 속에서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을것 같아요.
 
 
사용하기에 앞서 식주인에 대한 설명부터 해드릴게요.
 
 
식주인[食主人]은 주인된 책임과 양심으로 모두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자 라는 뜻으로
5000년 역사의 우리 선조들이 즐겼던 건강하고 안전하며 맛있는 밥상으로 돌아가 "자연이 주는 그대로의 맛"
21세기에 맞춰 간편하고 쉽게 음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5년여간의 연구 끝에 개발되어
 
 
2007년에 양념 발명 특허까지 취득한 신개념 발효 액상 조미료에요.
 
 
 
종종 외식을 하게되면 주방은 어떨까, 조리과정은 깨끗할까,
조미료를 팍팍 넣진 않을까 먹으면서도 마음이 편하진 않더라구요.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건데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아직 손맛이 부족해서인지 조미료의 힘을 빌리게 되는 은찬맘입니다. ^^;;;;;
 
 
조미료의 대명사급인 미*, 다*다 대신 자칭 무첨가 재연재료 조미료로 출시된
분말 조미료를 사용하는데 그런 제품에도 저감미당, 가루엿, 효모분말 등
원재료에 표시되어 있는데 식주인 기본양념은 그런것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요.
 
첨가물이나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만큼 0~10도씨에서 냉장보관을 해야하고
유통기한도 제조일로부터 냉장 3개월이에요.
 
 
식주인의 찌개&전골, 구이&조림, 김치&겉절이 기본양념 3종세트 세 제품 모두
재료는 배(국산), 마늘(국산), 무(국산), 양파(국산), 마(국산),
천일염(국산), 찹쌀(국산), 대하, 양파, 대파 외 로 표시되어 있고, 각각 함량만 다르더라구요.
 
아래는 식주인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재료들에 대한 설명이에요.
 
 
 
 
 
 
 
국산 원재료들을 사용하니 우리 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첨가물이 없으니 당연히 몸에도 좋을것 같은 식주인 기본양념,
 
다음 편에는 식주인 기본양념을 이용해서 맛있는 밥상을 차려볼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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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마음으로 응모했던 더블하트 마그마그 제품 사용후기 이벤트에 당첨되어
마그마그 스트로컵을 선물받게 되었어요.. ^^
 
은찬맘의 신마그마그 쥬스컵 리뷰가 궁금하신 분은 클릭!
 
 
 
더블하트(구 피죤) 마그마그 트레이닝컵유아컵, 쥬스컵, 우유컵, 빨대컵 네가지가 있어요.

 
 
지금부터 리뷰를 시작할 더블하트 신 마그마그 스트로컵/빨대컵8개월부터 사용이 권장된 제품이에요.
 
은찬이는 10개월 이전엔 빨대를 빨 줄도 모르고 관심도 없어 하다가
10개월쯤부터 빨대컵 사용하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더라구요.
 
 
 
더블하트 신 마그마그 빨대컵이에요.
용량은 찰랑찰랑 가득 채웠을 때 200ml 정도 되는것 같아요.
 
 
 
구성품으로는 마그마그 스트로컵 안에 사용설명서(일본어-_-;)와
흡기구(?)를 막는 고무마개가 추가로 들어있어요.
 
여분의 빨대나 고무패킹(가스켓), 빨대 세척용 솔이 들어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옆에서 본 모습이에요. 
 
마그마그 쥬스컵/스파우트컵의 손잡이는 사선으로 되어있었는데
마그마그 스트로컵/빨대컵의 손잡이는 직선으로 되어있어요.
 
이유는 아래 그림을 참고해주세요.
 
 
 
 
컵 바닥 부분은 실리콘으로 감싸져 있어 미끄럼 방지와 동시에
아기가 부딪혔을 경우 덜 다치게 해줘요.
 
 
 
마그마그 쥬스컵을 위에서 본 모습이에요. (뚜껑 닫힌 상태)
친절하게 1번 2번이 표시되어 있어요.
 
 
 
처음 열 때는 뚜껑에 1번이라고 쓰여있는 동그란 부분을 손가락으로 밀어주니
작은 뚜껑(2번)이 열리며 빨대가 나와요.
 
 
 
뚜껑이 열린 모습이에요.
 
물을 마시던 상태에서 뚜껑을 닫아뒀다가 다시 열 때,
작은 뚜껑을 잡은 상태로 살살 열지 않으면 물이 튄답니다. ^^;;
 
 
 
빨대가 나와있는 상태(뚜껑이 열린 상태)에서
작은 뚜껑에 있는 홈과 동그란 뚜껑에 있는 돌기 부분을 맞춰 눌러주면
 
 
뚜껑이 닫히지 않게 고정할 수 있어요.
 
 
 
뚜껑을 닫아둘 땐 열었던 순서와 반대로 작은 뚜껑을 눌러 닫고
 
 
동그란 뚜껑을 밀어서 닫아주면 된답니다.
 
작은 뚜껑을 너무 꽉 눌러 닫아두면 다시 열때 뻑뻑해서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어요.
(뚜껑이 열릴 때 사방으로 물이 튀어요)
 
 
 
빨대탑과 컵은 돌려서 열고 닫는 스크류 방식이에요.
 
 
 
빨대탑 안쪽의 모습이에요.
 
 
 
빨대탑은 뚜껑과 고무패킹(가스켓), 흡기구를 막아주는 고무,
아기 입이 닿는 부분의 빨대와 V자 모양의 컵 안쪽에 들어가는 빨대로 분리세척이 가능해요.
 
 
 
빨대가 직선으로 꽂히는게 아닌 사선으로 꽂히게 되어있어서
 
 
아기가 빨대컵을 기울여 들고 마실 때 V자 빨대의 한쪽 끝이 컵 모서리에 닿아
물을 끝까지 남기지 않고 마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 직선형 빨대컵만 사용해봐서인지 새롭고 과학적인 설계네요.  ^^
 
 
 
컵 안쪽에 들어가는 V자형 빨대는 플라스틱처럼 딱딱한 재질인 반면에
아기 입이 닿는 빨대탑 위쪽으로 올라오는 빨대는 말랑말랑한 실리콘 재질이에요.
 
 
 
아기가 물게 되는 쪽은 타원형이고, V자 빨대를 끼우는 쪽은 원형으로 되어있어요.
 
 
 
아기가 물게 되는 쪽을 빨대탑의 구멍으로 밀어넣은 후 볼록 튀어나온 부분이
빨대탑 위로 나올 때 까지 힘있게 당겨서 끼워주세요.
 
 
 
더블하트 마그마그 빨대컵을 선물받기 전에 사용하던 누비 퀵플로 스트로우 쥬스컵
빨대탑 위쪽으로 나오는 빨대와 컵 안쪽으로 들어가는 빨대 사이에 필터가 있어서
밥풀이 컵 안으로 들어가는 일은 없었는데 (대신 빠는데 힘이 조금 더 필요해요)
 
필터가 없는 더블하트 마그마그 빨대컵은 은찬이가 밥먹는 중간중간에 물을 마시다 보니
빨대를 통해 들어간 밥풀과 기타등등이;; 물 속에 둥둥 떠다닌다는 단점이 있네요.  -0-;; 
 
 
누비 퀵플로 스트로우 쥬스컵/빨대컵은 흰우유에 바나나같은 과일을 넣어 갈아서 담아줄 경우
필터에 과일 알갱이가 걸려 빨대가 막혀서 사용이 불가능한데 (필터에 빨대솔이 통과하지 않아 세척도 불편)
마그마그 스트로컵/빨대컵은 알갱이가 있는 음료를  담아서 마실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뭐.. 필터의 유무는 용도에 따라 장점이 될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는것 같아요.  ^^;
 
 
 
푹푹찌는 여름엔 아기도 시원한 물을 마실 권리가 있는데(!)
얼음물도 아닌 냉장고 속에 있던 생수를 부어줬더니 역류하는 현상이 일어나네요.
 
덕분에 은찬인 방안에서 신나게 물장난 하고 놀고 있고;;;;
 
 
 
마그마그 쥬스컵/스파우트컵은 거꾸로 들어도 새지 않아서 만족하고 사용했었는데
마그마그 스트로컵/빨대컵은 거꾸로 들고 흔들면 빨대 안에 고여있던 물이 샌다는 단점이 있어요.
 
명색이 엄마를 닮은 육아용품 더블하트인데,
저렴한 브랜드가 아님에도 물이 새는 부분은 좀 실망스럽네요.. T-T
 
 
 
얼떨결에 마그마그 컵 두가지를 보유하게 된 은찬맘,
 
 
두 제품의 탑 안쪽을 비교해보니 쥬스탑에 비해 빨대탑의 세척이 훨씬 간편할것 같아요.
 
 
 
탑만 별도 판매가 되고 있어 편리한 소비가 가능하고
제품군끼리 쥬스컵의 컵-빨대컵의 빨대탑, 이런식의 호환이 가능한 마그마그 시리즈,
 
역류현상과 새는 단점이 보완된 진정한 엄마를 닮은 육아용품이 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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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eum.tistory.com BlogIcon areum 2010/07/16 16:12  Addr  Edit/Del  Reply

    은찬이한테 전화올 시간이 되었는데;;
    하고 기다리고 있어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7/17 00:21  Addr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인터넷버튼 눌러서 휴대폰으로 제 블로그 보고 계시더라구요..;
      터치폰의 단점들! ㅋ

 
파티엘에서 준비한 세번째 돌잔치 페어,
이번엔 일산 킨텍스 내에 있는 일트라몬토에서 진행됩니다.  ^^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킨텍스에서 제9회 국제 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 맘앤베이비 엑스포가 있어요.
진행되는 기간과 장소(행사장 2층)까지 동일하니,
맘앤베이비엑스포도 둘러보시고, 돌잔치페어도 둘러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 ◈
 
http://cafe.naver.com/lunademiel/8569
 
 
 
일산 돌잔치 장소로
매장 전체를 돌잔치 장소로 하실수 있는
단독홀 일트라몬토

파티엘의 새로운 컨셉으로 디스플레이 될예정이며,
일트라몬토에서의 럭셔리하고 여유로운 돌잔치를 미리 접하실수 있습니다
특별한 혜택도 준비되어있답니다
 
 
*답사후기를 잘 써주신맘님중 선정하여 일트라몬토 코스요리 식사권을 드립니다
 
*돌잔치 페어 형식이오니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날짜: 2010년 8월 12일~15일

시간: am11:00 ~17:00

장소: 일산 킨텍스


참관대상: 일산에서 돌잔치를 하시는 맘님
또는 답사후기 이벤트에 참여하실 맘님


일트라몬토 돌잔치 페어에 참여를 원하시는 맘님께서는
성함 / 연락처 / 거주지 / 아기 개월수를 적으셔서 아래의 신청하기로 보내주시면 신청 완료~

신청하기
 
*참여자가 많을경우 조기 마감될수 있습니다
 
 
 
 
 
타 까페에 몇개 이상 스크랩해야하는 조건 없는 파티엘의 착한 돌잔치페어~
 
은찬맘은 지난번 신촌 퀸즈오스티엘에서 있던 돌잔치페어에 다녀왔는데요,
돌잔치페어 행사 전용 식대가 참 착하더라구요.  ^^
 
강매하는 분위기도 전혀 없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돌아보고 오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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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07 17:0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피죤 더블하트 홈페이지에서 사용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메일이 왔더라구요.
 
직접 작성하는 방식이 아닌 블로그나 까페 URL을 넣는 방식이라 가볍게 응모했는데
한달에 3명 뽑는 당첨자 명단에 제 아이디가 있네요.. ^^;
 
 
은찬맘의 후기 :: [이유식용품] 후회없는 선택~ 피죤 신마그마그 쥬스컵 (pigeon magmag)
  
 
당첨자 발표 페이지 :: http://www.doubleheart.co.kr/04_event/02_prizeView.asp
 
 
매달 더블하트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제품 사용후기 이벤트,
7월의 사용후기 이벤트 대상 제품은  더블하트 모유실감 젖병&젖꼭지라고 하니 (발표 8/5)
피죤 더블하트 모유실감 젖병&젖꼭지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벤트도 참여하시고 더블하트 육아용품 선물받는 행운도 잡으시길 바래요~ ^^
 
더블하트 퀴즈퀴즈 이벤트
 
더블하트 홈페이지 :: http://www.doubleheart.co.kr
이벤트 페이지 :: http://www.doubleheart.co.kr/04_event/01_event.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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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재엄마 2010/07/09 10:49  Addr  Edit/Del  Reply

    우와..후기 당첨되셨네요..축하드려요~
    은찬맘님 후기 보고 저도 잘 쓴거 같더라구요..ㅋㅋ 아주 혹~ 할 정도로..ㅋㅋ

  2. ozma 2010/07/12 00:51  Addr  Edit/Del  Reply

    톨사이즈 빨대컵 후기쓸라고 사진찍어놨는데 나도 응모해봐야겠어요. 우헤헤
    근데 솔직하게 써도 당첨시켜주나...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7/12 00:57  Addr  Edit/Del

      제가 쥬스컵 후기 쓴거 세척하기 힘들고 이런부분 솔직하게 썼던것 같은데요? ^^
      6월달엔 응모인원이 별로 없어서 운이 좋았죠 뭐..

2010/07/02 15:50 리뷰/체험단 후기
 
물티슈는 주로 중저가(순둥이, 메이빈) 제품만 써온 은찬맘,
은찬이 몸에 힘이 없어 수시로 엉덩이 닦아주기가 어려웠던 때는 물티슈를 주로 사용했지만
잡고서 잘 서있기 시작한 후로는 물로 씻겨주고, 물티슈는 은찬이의 얼굴과 손,
바닥을 닦는데 주로 사용하고 있어요.  ^^;;;
(그래서 저렴한 제품을 사용하죠 ㅋㅋ)
 
중저가만 구매해서 쓰다보니 대기업 제품은 왠지 비쌀것 같다는 느낌에 구매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그렇기에 더 객관적일 수 있다고 우겨보며(?)
선물받은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에 대한 후기를 적어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메이빈 그린트리 물티슈와 비교해 봤어요.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에 들어있는 카모마일,
허브의 한 종류라고만 알고있었는데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 포장지와
보솜이 홈페이지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더라구요.
 
카모마일은 국화과에 속화는 허브로서, 그 명칭은 "땅에서 나는 사과"라는 희랍어로부터 유래하였습니다.
꽃, 잎, 줄기, 오일, 씨 등 거의 모든 부위가 활용되며 관상용, 허브차, 방향제, 미용, 염색, 장식등에 이용되며,
카모마일차는 소화를 도와주며 편안한 잠을 잘 수 있게 해주고,
카모마일 에센셜 오일은 피부의 살균,소독, 진정효과가 있으며 심리적 안정감도 느끼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와 은찬맘이 기존에 사용하던 메이빈 물티슈의
포장 디자인을 비교해봤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메이빈은 도톰한 반투명 비닐로 되어있고
은은한 파스텔톤이 집안 어디에 놔두어도 튀지 않고 무난해요.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포장지의 문양이 고급스럽긴 하지만
아기용품치고는 색이 좀 어두워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보솜이 글씨의 갈색-고동색 외곽선과 검정색 글씨가 좀 거슬리네요.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무거운 느낌이에요.
 
 
두 제품을 나란히 놓고 두께를 비교해 봤어요.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가 포장지의 크기도 크고
두께를 비교해 봤을 때도 메이빈 물티슈가 80매,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가 70매임에도 불구하고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가 더 두꺼워요.
 
 
두 제품의 캡 안쪽을 비교해 봤어요.
 
 
 
 
 
두 제품을 나란히 놓고 캡 안쪽을 비교해보니 메이빈 물티슈의 캡이 더 고급스러워 보여요.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의 캡은 제가 받은 제품만 그런건지 사출된 부분이
매끄럽게 다듬어지지 않고 (조립하는 프라모델을 틀에서 떼어낼 때 생기는 것처럼)
삐죽삐죽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 잘못하면 아기가 다칠 수도 있을것 같아요. T-T
 
두 제품 모두 손잡이 부분을 눌러줘야 완벽하게 꽉 닫히고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의 캡은 뻑뻑한(?) 느낌이네요.
 
 
 
 
크기는 포장지에서부터 차이가 났듯이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훨씬 커요.
 
 
 
 비치는 정도로 보아 두께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조금 더 도톰한것 같아요.
 
 
부드러운 정도는.. 두께는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가 더 도톰해서
상대적으로 얇은 메이빈 물티슈가 부드러울것 같은데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더 부드럽네요.
 
음.. 마치 메이빈 물티슈가 새 가제수건을 적셔놓은것 같은 느낌이라면,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는 몇번 빨아서 사용한 부드러운 가제수건을 적셔놓은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은 예전에 작성한 메이빈 물티슈 리뷰(순둥이, 아티슈, 궁중비책과 비교)에서도 언급했듯이
메이빈 물티슈는 화장품 같은 향이 나서 개인적으로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달콤한듯 하면서 포근한 향이 나네요.
 

 
 
원단 확대컷 비교 들어갑니다.
얼마나 확대시킨건지 아주 그냥 자글자글 못봐줄 정도네요. ^^;;
 
 
 
위쪽이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고 아랫쪽이 메이빈이에요.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도 Dot 엠보싱이라고 하긴 하는데 그닥 엠보싱스럽진 않구요,
메이빈 물티슈확실히 나 엠보싱 맞아요! 하고 얘기하고 있네요.  ^^;
 
엠보싱의 올록볼록한 정도의 차이 때문에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가 더 부드럽다고 느껴졌나봐요.
 
 
 
 
다음으로 두 제품의 촉촉한 정도를 비교해 봤어요.
 
 
휴지 한칸을 떼어 반으로 접어 물티슈 위에 대고 1~2초 가량 눌러서 측정(?)했어요.
 
 
 
 
 위쪽이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 아래쪽이 메이빈 물티슈에요.
 여기서도 느껴지는 엠보싱의 차이;;
 
두 제품 모두 흥건하지 않고 마른것 같지도 않은 적당한 수분을 머금고 있지만,
왠지 메이빈 물티슈가 조금 더 촉촉한것 같이 느껴졌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물티슈가 딱 반장만 필요한 순간이 있죠. ㅋ
 꽃단장시켜 외출했는데 눈에 딱 들어와버린 보일듯 말듯한 콧물의 흔적이라던가.. ^^;
 
 
 
이번에도 역시 위쪽이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 아래쪽이 메이빈 물티슈에요.
 
메이빈 물티슈는 확실한 엠보싱 원단이라 볼록 솟은 부분은 도톰하고 나머지 부분은 얇아보여서
잘 찢어질줄 알았는데 보기보다 잘 늘어나지도 않고 질겨서 잘 찢어지지도 않아요.
 
반면 물티슈라기보다는 가제수건같다고 느꼈던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
부드럽게 잘 찢겨서 딱 반쪽만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할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가격에 대해 알아봤어요.
 
보솜이 카모마일 베이비 물티슈리필형(비닐) 60매 * 12팩에 23,800원
(지시장에서 알아봤고 옵션 붙지 않는 판매자의 가격임),
메이빈 물티슈80매 * 10팩에 15,000원정도로 만원 전후의 가격차이가 있어요.
 
 
대기업과 중소기업 제품이라는 소위 말하는 "급"이 다르긴 하지만
몇백원이라도 절약하고픈 많은 엄마들이기에, 물티슈라는 제품 자체가 방도 닦고 상도 닦고
상당히 헤프게 쓰이기 때문에 결국 중저가 물티슈를 선택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러나 중저가 물티슈는 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는 관계로..
(은찬맘은 오프라인에서 판매되는 걸 한번도 보지 못했는데 혹시 파나요?;;)
 
대한펄프측에서(=대기업들) 착한 가격의 제품들도 많이 선보여주셨으면 하는,
작은 (작다고 쓰고 크다고 읽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아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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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찬맘의 글은 똑똑한 엄마들의 감성공감채널, 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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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맘스홀릭홈스쿨 부매니저 하라입니다~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현미숙 박사(부모 코칭 전문가)의 최고 솔루션

아이에게서 문제 행동이 보일 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실제사례와 처방으로 나누어 매우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쉽게 설명했어요 부모 코칭 전문가 현미숙 박사님이 부모님들에게 좋은 지침서 역할을 해 줍니다

 

 

 

 

이벤트 기간 6 23일부터 선착순 종료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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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선착순200명(1인당 2권씩)(카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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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령시점 : 모집 완료 후 출판사 직배송- 신청후 쪽지로 주소변경되었다 말씀하셔도 변경해드리지 않습니다

주소가 달라 반송된다면 절대로 재배송해드리지 않아요 꼭 주소확인 먼저 하신다음에 이벤트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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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지금 보시는 이벤트페이지를 이용중인 개인블로그[담기]후 스크랩 주소를 복사해서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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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진행중이라 신청하시는분이 스크랩된 게시글에서 신청하시네요~ 햇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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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주소만[숫자없이] 적은경우 + 스크랩하지 않으신분[주소 미작성]

그리고 멤버공개로 하시면 스트랩이벤트 하는 의미가 없어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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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면 뭘 해야하나요?
서평기간 : 6월 25일~ 7월 11일까지 서평후기 올려주세요~

베스트 후기 당첨자발표 : 7월 15일 발표와 동시 상품 배송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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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자연 서평 이벤트 때 1등 상품을 받은 회원이 인터넷으로 판매하다가
본사 직원에게 적발되는 사례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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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작성시 출판사명과 책제목을 작성 부탁드립니다.

ex) [한국차일드아카데미/명꼬바른행동동화]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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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그린핑거 로션 한통을 깨끗이 비웠어요~ ^^
매일 목욕시킬 때 마다 듬뿍듬뿍 발라주다보니 로션도 참 헤프게 없어지네요.
 
정숙이가 선물해준 누크 로션과 크림도 있지만,
제조일자가 더 빠른 관계로 오즈마언니가 선물해주신
닥터 아토마일드 트리트먼트 로션과 크림을 사용하기로 했어요.
 
 
 
로션은 300ml, 크림은 100g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그린핑거는 220ml였던터라 닥터 아토마일드 트리트먼트 로션이 엄청 커보이네요. ㅋ
 
 
저는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만 간단하게 포스팅할 예정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우수후기로 선정되기도 했던 오즈마님의 후기글을 참고해주세요.  ^^
 
 
 
로션을 한번 펌핑했을 때 양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그린핑거는 손바닥에 펌핑했을 때 형체를 유지했었는데,
닥터아토마일트 트리트먼트 로션은 그린핑거 로션보다는 묽은 편이에요.
 
 
전에 사용해봤던 닥터 아토마일드 모이스춰로션처럼 산뜻한(?) 향이길 바랬는데
(모이스춰로션도 완전 로션향처럼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향이 모이스춰로션보다 더 로션이라기 보다는 연고에 가까운것 같아요.
 
 
저는 은찬이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목욕후 로션을 듬뿍듬뿍 발라주고 있는데
무게감없이 묽은 편이라 흡수성도 좋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스며들어서 좋네요.  ^^
 
두 제품을 비교해 보자면 그린핑거가 더 유분기가 많은지 살짝 번들거린다는 느낌이었거든요.
 
 
 
은찬인 피부가 안좋은 편인지 바지 허리 고무줄이 닿는 부분이
울긋불긋 오돌토돌 트러블이 잘 생기길래 배와 턱 아래쪽에 크림을 덧발라줬어요.
 
 
크림 역시 묽은 편이에요.
 
쌀쌀하고 건조할때 사용하던 누들앤부 얼티밋 오인트먼트가 굉장히 뻑뻑한 편이어서 그런지
닥터 아토마일드 트리트먼트 크림이 더 묽게 느껴지네요.
 
 
닥터 아토마일드 트리트먼트 크림의 향은.. 솔직히 로션의 향보다 더 안좋습니다. (-_-)
더 연고스러워서 은찬맘은 살짝 역하다고 느껴질 정도네요.
 
 
 
얼마나 묽은지 보여드리기 위해 은찬이 발라주기 전에 손등에 치덕치덕 발라봤어요.
일반적인 크림보다 묽으니 당연히 발림성은 좋네요.
 
 
 
오른손으로 덜어 은찬이에게 발라주고 난 후 크림을 한참 손등에 바른 상태로 있었는데
끈적임 없이 싹 스며들고 오랫동안 촉촉한 상태를 유지
해주네요.
향은 좀 오랫동안 남는군요.  -_-;;
 
 
오즈마님의 후기에도 적혀있듯이 향이 더 개선된다면 좋을것 같은
닥터 아토마일드 트리트먼트 로션과 크림이었습니다~
 
 
 
은찬맘의 글은 똑똑한 엄마들의 감성공감채널 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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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zma2 BlogIcon ozma2 2010/06/18 22:51  Addr  Edit/Del  Reply

    정말 향이 좀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바르다 보니 이것도 익숙해지데요 ㅋㅋ
    용량이 커서 태호는 아직도 바르고 있어요 ㅋㅋ
    왕대용량 세타필은 언제 다 바르누... 로션이랑 크림까지 있는데 ㅋㅋ

  2. Favicon of http://ccafe.naver.com/dagonggoo/1005 BlogIcon 공구허브 2010/07/17 13:40  Addr  Edit/Del  Reply

    [닥터아토마일드 내추럴 모이스춰 워시 대용량 300ml]
    초특가세일!!
    12,600원
    http://cafe.naver.com/dagonggoo/1005

 
 
 
벌써 세시가 넘었는데;; 누비 빨대컵 올린 김에 마밍 빨대컵도 올리고 자자 싶어
오래된 사진을 찾아본 은찬맘입니다. (이따 은찬이 깨면 피곤해서 죽을듯;;)
 
 
피죤 신 마그마그 스파우트컵은 머리를 젖히지 않으면 물을 마실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서
구입했던 마밍 원터치 빨대컵이에요.
 
빨대컵은 뭘 사줄까 이것저것 찾아보니
애기 컵 하나 가격이 뭐가 이렇게 비싸냐며 입을 쩍~ 벌리고 있다가 눈에 띈 녀석!
1+1인데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했던 제품이에요.
 
안타깝게도 작년 가을쯤에 구입했던거라 가격은 기억이 안나네요.
이래서 후기는 미리미리 써둬야 하는겁니다. T-T
 
 
 
하얀색 종이상자에 개별 포장되어 있구요,
 
 
 
컵 하나당 리필 빨대와 추, 빨대 세척용 솔이 기본으로 포장되어 있어요.
 
 
 
풀어보면 이런 모습으로 생각보다 부피가 커요.
두루말이 휴지 한롤보다 조금 더 높은 크기..
 
 
 
마밍 원터치 빨대컵은 뚜껑이 아기 얼굴을 가려서 좀 불편해요.
 
은찬맘은 은찬이가 빨대컵 사용이 익숙해질 때 까지는 뚜껑을 떼어내고 사용했었어요.
손잡이가 일자뚜껑을 떼어내면 양쪽으로 마실 수 있어요.
 
손잡이 안쪽엔 미끄러지지 않게끔 홈이 패여있고,
뚜껑은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해요.
 
 
 
용량은 무려 300ml 나 된답니다.
 
 
 
빨대는 빨대탑 위쪽으로 3.5cm가량 길게 나와있고, 빨대 위쪽이 도톰한 특징이 있고,
빨대는 빨대탑 위쪽으로 나오는 부분과 아래쪽 부분 모두 실리콘 재질로 말랑말랑해요.
 
뚜껑은 " 딱 " 소리가 날 때 까지 힘있게 닫아줘야 하고 한손으로 여닫기는 조금 불편한 편이에요.
 
최근에 뚜껑에 딱 소리나게 걸리는 부분이 부러졌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눌러서 닫는 뚜껑보다는 슬라이드 방식이 사용하기 편리한것 같아요.
 
 
 
바닥에 새겨진 MADE IN KOREA
마밍 원터치 빨대컵은 MADE IN CHINA가 판치는 세상에서 전 과정을 국내에서 생산하고 있어요.
 
빨대컵 용기 안쪽의 바닥 부분은 둥글게 되어있어 세척하기 편리하고,
바깥쪽은 바닥에서 쓰러지지 않게 받침대처럼 둘러져 있어요.
 
마감이 매끄럽지 못하다는 느낌이랄까?
손잡이 부분도 그렇고 이 부분은 아기가 사용하기엔 좀 위험해 보여요.
 
 
 
빨대탑 안쪽의 모습이에요.
 
사용하면서 구석구석에 물때가 잘 안닦여서 가장 애먹었던 빨대컵이에요.
(보리차는 하루만 담아놔도 물때처럼 노랗게 끼더라구요.)
고무패킹도 헐거워서 잘 빠졌었구요.
 
 
 
빨대는 빨대탑 위쪽의 빨대와 위쪽과 아래쪽의 빨대를 이어주는 부분,
빨대탑 아래쪽의 빨대, 추 네 부분으로 분리가 가능하며, 세척용 솔이 한번에 통과할 수 있어요.
 
 

빨대의 끝부분엔 이렇게 묵직한 추가 달려있어요.
 
아래쪽 빨대의 길이도 넉넉하고 컵을 비스듬히 기울여서 마실 때도
추가 아래쪽을 향해 있어서 물을 끝까지 다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은찬이가 가장 장기간 사용해본 빨대컵인데요,
손잡이가 몸체에 붙어있어 기저귀가방 안에서 자리도 많이 차지하고
 
공기조절밸브가 있어 탄산음료나 뜨거운 음료를 넣었을 경우
역류되는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해준다는 문구와는 달리
미지근한(뜨거운 X) 보리차를 담아도, 차가운 생수를 담아도 역류되더라구요.
 
거꾸로 들었을 때는 빨대에 고여있던 물이 흐르고,
컵이 옆으로 쓰러지기만 해도 빨대를 타고 물이 나와 바닥이 흥건해지더라는 단점이..
 
 
던지고 쓰러뜨리는걸 재미있어하는 돌 전후의 아기보다는
빨대컵을 던지거나 일부러 쓰러뜨릴 일이 없는 2~3세 유아에게 적합한 제품 같아요.
 
은찬맘의 경우는 하나를 외할머니께 병원에서 쓰시라고 드렸었는데
수술하시고 몸 일으키기 힘드실 때 추 달린 빨대 덕분에 누워서도 유용하게 사용하셨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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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사용해오던 마밍 빨대컵이 뚜껑 닫힐 때 걸리는 부분이 부러져서
더이상 외출용으로는 사용 불가!  새 빨대컵을 구입하게 됐어요. T-T
 
홈플러스에서 구경해보니 9,000원 ~ 15,000원 선,
피죤 신 마그마그 빨대컵의 경우는 무려 24,500원.. ㄷㄷㄷㄷ
 
인터넷이 더 저렴하지 않을까 싶어 마트에서 구입하지 않고 그냥 왔는데
구입하려고 분노의 클릭질을 해보니 홈플러스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큰 차이가 없더라구요.
 
 
 
이번에 구입한 빨대컵은 누비 제품이에요.
사실 누비 흘림 방지 빨대컵을 주문했는데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보냈는지 퀵플로 빨대컵이 왔더라구요.
 
얼마 전부터 두유를 먹이기 시작한 은찬이, 자꾸 팩을 누르길래 팩홀더에 넣어줘도 빨대 뽑아 버리고,
두유 팩 쓰러뜨리고, 거꾸로 들어서 짜서 두유바다를 만들어 첨벙거리고 노는걸 보고 (허걱!!)
하나는 두유용, 하나는 물 전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2개 세트를 구입, 
가격은 11번가에서 2개 세트에 11,000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일단 동글동글한 땅콩모양 디자인이 귀엽네요.  ^^
기존에 사용하던 마밍 빨대컵의 경우는 바닥부분이 좀 위험했는데
누비 퀵플로 빨대컵은 동글동글~  맞으면 아프기야 하겠지만 덜 위험하게 생겼어요.
 
손잡이가 달린 컵이 외출할 때 기저귀 가방에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데
이 제품은 손잡이가 없어서 부피가 작고, 가방에서 꺼낼 때 이리저리 걸리지 않아 좋을것 같아요.
손잡이가 없어서 바닥에서 마냥마냥 굴러간다는 단점도 있지만요.. 
 
 
 
이 제품은 아이가 빨지 않으면 물이 나오지 않는 제품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마밍 빨대컵은 조금만 따뜻한 물을 담아도, 차가운 물을 담아도 역류하고
컵이 쓰러졌을 경우 마냥 흘러나와 물바다를 만들던 경험 때문에 누수 방지 제품으로 구입했어요.
 
 
 
한손으로 쉽게 여닫을 수 있게 손잡이가 볼록 나와있구요,
 
 
 
힘주지 않고도 쉽게 열리고 닫히는 슬라이드 방식의 뚜껑이에요.
 
 
 
빨대탑은 눌러서 닫는게 아닌 돌려서 닫는 스크류방식이에요. (용량은 295ml)
 
 
 
아기용 빨대컵인지라 아기 입이 닿는 빨대는 당연히 말랑말랑~
 
 
 
 
빨대탑 안쪽 세척하는게 은근히 귀찮은 일인데
누비 퀵플로 빨대컵빨대탑 안쪽의 모양이 단순한 편이에요.
 
고무패킹이 없다는 점도 특이하고,
안쪽이 비교적 곡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세척하기는 편할것 같아요.
 
 
 
빨대는 세 부분으로 분리가 가능해요.
 
 
 
왼쪽부터 빨대탑 위쪽으로 나오는 빨대, 퀵플로 밸브, 빨대컵 안쪽의 빨대에요.
 
 
빨대탑 위쪽으로 나오는 빨대는 당연히 말랑말랑한 실리콘 재질이구요,
 
기존에 사용하던 마밍 빨대컵의 경우도 빨대가 세 부분(추까지 네 부분)으로 분리가 가능했고,
조립된 상태에서 빨대의 처음부터 끝까지 빨대 세척용 솔이 통과가 가능했지만
누비 퀵플로 빨대컵의 경우는 퀵플로 밸브에 빨대 세척용 솔이 통과가 불가능해요.
 
퀵플로 밸브는 빨대컵을 사용하지 않을 때 빨대가 위생적으로 유지되도록 설계되어 특허까지 받았다고 해요.
고로, 빨대컵 안에 밥풀이 들어갈 일이 없다는거죠.  ^^;
 
은찬이가 잘 못 빠는것 같아서 직접 사용해보니
처음 사용할 때는 일반 빨대컵에 비해 빠는 힘이 좀 더 세야 하겠더라구요.
 
빨대컵 안쪽의 빨대는 직경 5mm정도의 플라스틱같이 단단한 재질(폴리에틸렌)이고,
끝부분에 추는 달려있지 않으며, 빨대탑을 꼭 닫았을 때 빨대가 바닥에 닿게끔 되어 있어요.
(여분의 빨대는 들어있지 않음)
 
 
 
뚜껑을 닫으면 빨대 앞쪽의 작은 돌기에 빨대가 닿으면서
 
 
 
꺾이는 방식으로 물이 새지 않게 되어있어요.
 
 
 
옆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에요.
 
아, 뚜껑을 열 때 확- 열면 위쪽 빨대에 고여있던 물이 튀기기도 하고,
한달 가까이 사용해보니 종종 뚜껑 안에서 빨대가 씹혀서 뚜껑이 잘 안열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빨대컵 용기 가운데 부분은 땅콩처럼 홀쭉하게 들어가있고,
아기가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도록 오이처럼 볼록볼록 돌기가 튀어나와 있어요.
 
 
 
빨대탑 부분엔 미끄러지지 않고 열기 쉽도록 홈이 패여있구요.
 
 
 
비록 주문한 제품이 잘못 오긴 했지만 이 컵이 마음에 드는 점은
거꾸로 들어도 새지 않는다는 점 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마밍 빨대컵은
미지근하거나 찬물이 들어가면 역류는 기본, 거꾸로 들어도 새고,
(뚜껑이 열린채로) 옆으로 쓰러지기만 해도 줄줄줄 새서 금새 물바다가 되곤 했는데
누비 퀵플로 빨대컵은 찬물이 들어가도 역류하지 않고 바닥에 쓰러졌을 때 새지 않는건 기본,
은찬이가 위아래로 신나게 흔들어대도 새거나 튀기지 않더라구요.
 
 
한개에 2만원이 넘어가는 제품도 있는데, 2개에 11,000원 정도면 가격또한 착한 편이니
가격 대비 추천할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트랙백으로 연결해놓은 네이버 블로그거 보리님 글을 보니
누비는 새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고 A/S 또한 확실하다고 해요.
 
누비가 고가 브랜드는 아닌것 같은데 A/S도 신경써주신다니 엄마로썬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view on / MixUP 한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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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zma2 BlogIcon ozma2 2010/06/11 09:10  Addr  Edit/Del  Reply

    오~ 이거 좋다~용량이 얼마나 되요? 요즘 물을 하도 많이 먹어서 마그마그로는 부족하더라구요.
    난 피죤 240ml거 사려고 하는데 한개에 만얼마 하거든요. 근데 누비가 훨씬 저렴하네요. 모양도 귀엽고.
    태호 젖병 때야하는데(두유랑 우유도 젖병에 먹이고 있음) 젖병모양이랑 비슷한게 좋아할것 같네요.
    무엇보다 패킹없이 세척이 간편해 보여서 기름기 있는 우유먹이기엔 좋을것 같아요.
    누비가 세지 않기로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난 일반 컵에 일회용 빨때 꼿아쓰는 샘방지 뚜껑달린거 주문했는데 누가 반품한것같은 스크레치와 흠집이.. 당장 교환신청 했는데 일주일째 수거를 안해가고 있음. 피죤거나 누비꺼 살까봐요.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bluefefe BlogIcon 오여사 2010/06/12 18:27  Addr  Edit/Del  Reply

    이 빨대컵은 맥시프로 사면서 받은건데,
    언제쓰나~
    하고 구석에 처박아 뒀다가 이제 꺼내서 닦아봤네
    근데 주현이 빨대컵 연습용으론 힘든거같아
    빨대라는것에 관심도 없지만-_-
    내가 빨아보니 진공상태마냥 잘 빨리지도 않던데?
    은찬인 잘 빨아 먹어?

    두개가격이니 저렴한 편이다~
    근데 연습용으로 다른거 사야할까봐 ㅠㅠ
    뭐든 공짜로 되는게 없는 더러운세상~~~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6/14 12:52  Addr  Edit/Del

      기존에 쓰던 빨대컵보다 확실히 잘 안빨리긴 하더라구요. ^^
      은찬이도 9개월인가 10개월쯤 갑자기 빨대컵 쓰기 시작했잖아요..
      처음엔 이 컵은 줘도 싫다고 던져버리고 물도 안담긴 예전에 쓰던 빨대컵만 빨려고 하더니 아쉬운지 지금은 잘 빨더라구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amigo64 BlogIcon 선재맘 2010/06/14 15:11  Addr  Edit/Del  Reply

    만 10개월되었는데..아직도 빨대컵 주면 안빨고 잘근잘근 씹어요..
    그냥 버티면 언젠간 빠나요??
    신랑은 그냥 주던걸로 주라하고..아직까지 애기용으로 주자니 사놓은것도 아깝고..
    콤비사놓고 한번 잘 빨았나..뒤집으면 새서 장난감으로 가지고 노는듯..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6/16 15:38  Addr  Edit/Del

      은찬이도 제대로 빨기 전까진 잘근잘근 씹기만 했었어요..
      엄마가 조급해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다 때 되면 하는것 같아요..
      저는 지금도 은찬이 걸음마 할 생각 안해서 걱정하는데 신랑은 그런거에 조급해하지 말자고 하더라구요.. ^^

      콤비정도면 샌다고 전화문의하면 새걸로 바꿔주지 않을까요?

  4. 은우맘 2010/06/17 13:35  Addr  Edit/Del  Reply

    누비빨대컵 검색하다가 질문 드려요~ 세척 후에 빨대를 다시 끼우기가 너무 힘든데 어떻게 끼워야 하나요? 아래서부터 끼우니까 뚜껑 여닫이에 걸려서 잘 안빠져나오던데... 손으로 다시 만지게되니까 세척한게 소용없는거 같기두 하구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6/17 13:39  Addr  Edit/Del

      저는 빨대를 세로로 살짝 접어서 끼워요.. ^^;
      위에서 봤을 때 찌그러진 초승달 모양이 되게끔요..
      손으로 만졌으니 끼운 상태에서 물에 다시 한번 헹궈서 사용하구요..

      분리해서 세척 후 끼워넣기가 힘든건 어느 빨대컵이나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빨대가 꼭 맞아야 물이 안샐테니까요.. ^^;;

  5. 영빈맘 2011/02/14 13:56  Addr  Edit/Del  Reply

    혹시요 이 빨대컵 눈금도 있나요. 아직은 분유를 먹이고 있는데 다른 빨대컵은 새서 바꿀려고 하던차에 보게된건데 용량도 넉넉해서 좋고 새지 않으니 마음에 드는데 혹시 눈금도 있는지 해서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1/02/14 15:11  Addr  Edit/Del

      눈금은 없어요~
      퀵플로 밸브때문에 분유 먹이시는건 비추합니다;;
      (세척솔이 통과가 안되서 찌꺼기, 기름기가 잘 안닦일것 같아요)
      이게 아무리 안샌다고 해도 따뜻한 분유 담게되면 역류하지 않을까 싶어요.. ^^;


다른분들은 아기띠 하나로 대여섯편씩 쓰신거 보고
감히 기대도 안하고 있었는데 우수후기로 뽑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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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16:17 리뷰/체험단 후기





포그내 아기띠와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의 요모조모를 비교해 보았으니..
이번엔 두 아기띠를 사용해보며 비교해 봤어요.  ^^



먼저 가장 먼저 사용하는 방법인 < 앞으로 안기 >


두 아기띠를 사용해 아기를 앞으로 안은 앞모습이에요.

 (은찬맘이나 은찬이나 둘다 꼬질꼬질하지만 보시는 분들을 생각해 제 얼굴만 모자이크 처리했어요.
 전 나쁜엄만가봐요.. 하하하하하하 ^0^;;)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엉덩이 닿는 부분의 폭이 좁아서 손으로 엉덩이를 받쳐주지 않으면
아기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포그내 아기띠는 엉덩이가 닿는 부분이 넓어서
손으로 받쳐주지 않아도 편안한 느낌
이에요.


옆모습을 비교하니 포그내 아기띠가 더 안정감 있어 보여요.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를 한 상태에서 은찬이가 발차기를 해대면 신경질이 날만큼 허벅지가 아팠는데
포그내 아기띠는 아기의 다리가 엄마 허리를 감싸는 형태라 아무리 발차기를 해대도
엄마는 맞지 않는다는거.. ^^;


뒷모습을 비교해 봤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의 허리벨트는 각이 넓은 V자 형태였고,
포그내 아기띠는 ─자 형태로 되어 있어요.

두 제품을 모두 사용해 보니 (이 리뷰는 포그내 아기띠를 만 3주 사용해본 후 작성중)
단단하고 착 감싸주는 느낌의 허리벨트를 가진 포그내 아기띠가 무게감이 훨씬 덜 느껴져요.



두번째로 은찬맘이 요즘 많이 사용하는 < 뒤로 업기 >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으레 젖을 물려 재웠었는데 요즘은 은찬이를 재울 때 업어서 재우고 있어요.
집에 포대기도 있긴 하지만 은찬이가 협조를 안해줄 땐 혼자서 은찬이를 등 위에 올리는게 영 어렵더라구요.

포대기 끈도 적당하다 싶게 맨 것 같은데 아기는 줄줄 내려가고, 꽉 졸라매면 숨쉬기가 힘든지라
아기띠를 사용해 업는답니다.  ^^


두 아기띠를 사용해 아기를 업은 모습을 비교한 사진이에요.



앞으로 안았을 때와 마찬가지로 눈으로 봤을 때
엉덩이 부분이 넓은 포그내 아기띠가 아기의 입장에서도 더 편할것 같아요.

포대기가 없을 때 아기띠로 업느니 큰 수건으로 업어주시겠다고 하시는
포대기 애용자이신 친정엄마도 저희 집에 오시면 포그내 아기띠로 은찬이를 업어주신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로 업었을 때 보다 포그내 아기띠로 업었을 때
은찬이도 좀 더 편하게 잠드는걸 보면 포그내가 정말 포근하긴 한가봐요
.  ^^

엉덩이 부분에 지퍼로 되어있는 망사가 뽀인뜨!

 
아기를 뒤로 업은 옆모습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슬리핑 후드가 없고 접었다/펴서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아기띠 등쪽의 파란 부분) 이 부분은 아기가 신생아일 땐 햇빛가리개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폈을 때 모양이 > 형태라 펴서 올려놓으면 아기도 불편해 하고, 신생아 시기를 지나면 사용할 수 없더라구요.

반만에 포그내 아기띠는 끈 길이 조절이 가능한 입체형의 슬리핑후드가 달려 있어요.
슬리핑 후드는 아기띠 등쪽(베이지색 부분)에 접어 넣어 정리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얇게 접어넣으려고 애써도 지나치게 여유있는 끈과 버클 때문에 아기 등이 좀 배기지 않을까 싶어요.


아기를 업은 앞모습 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가슴 버클에 패딩이 덧대어져 있는 반면, 포그내 아기띠는 버클로만 되어 있어요.
뼈가 배길줄 알았는데 패딩의 유무는 착용감에 별 영향을 주지 않더라구요.









이건 포그내 아기띠로는 불가능한
기존의 사용하던 아기띠의 또 다른
앞으로 안기 자세에요.

포그내 아기띠는 아기 엉덩이 부분의
폭이 넓어 엄마랑 마주보고 안았을 땐
포근히 안아줄 수는 있지만 이 방법으로
안기는 불가능하더라구요.

이렇게 안으면 아기와 엄마가 같은 방향을
바라볼 수 있어서 마트에 갔을 때나
동물, 꽃 구경할 때 좋아요.  ^^ 



<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편해 졌어요 >

은찬맘은 버스로 2~3정거장 거리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다니는 편이에요.
은찬이도 답답해 하고, 몇정거장만 가면 되는데 자리 양보해주신다는 분들께 민폐인것 같아서.. ^^;;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는 아기를 앞으로 안든, 뒤로 업든 아기의 다리가 11자로 뚝 떨어져서
덜렁덜렁.. 자리 양보를 받아도 의자에 앉을 때 불편해서 사양하곤 했는데,
포그내 아기띠는 탄탄한 허리벨트가 아기의 엉덩이가 뒤로 쭉 빠지는걸 막아주고
다리가 벌어진 형태라 의자에 앉기 훨씬 편해졌어요
.

이제는 양보 받으면 사양하지 않고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편하게 앉아서 다니고 있네요.  ^^



< 계단을 오를 때도 안전하게! >

4층에 살던 은찬이네,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는 덜렁거리는 은찬이의 다리가
계단을 오르는 제 다리와 엉켜서 넘어질뻔 했던 아찔한 순간이 몇번 있었어요.



아기의 다리가 엄마의 허리를 감싸는 형태인 포그내 아기띠는
아기의 다리와 엄마의 다리가 엉킬 일이 없는 안전한 아기띠에요.  ^^







은찬맘의 포그내 아기띠 사용팁!


개인적으로는 은찬이 양말 신길 때도
좋더라구요
.. 흐흐흣.. ^^

외출준비 하면서 양말신기려고 하면
왜 그렇게 싫다고 버둥대고 도망댕기는지..

억지로 붙들고 신기면 짜증내는데,
새 꼬까옷으로 갈아입히고 나갈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아기띠로 안거나 업은 후
양말을 신기면 칭얼대지도 않고
도망가고 싶어도 못가고..ㅋ


은찬맘이 생각하는 포그내 아기띠는..

소재, 기능성, 편안함
은 물론 무엇보다도 착한 가격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아기띠에요.

유럽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포그내 아기띠,
더 더 좋은 품질로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인정받는 made in korea
외국 브랜드 못지 않은 명품 아기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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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ozma2 BlogIcon 내일이면 게임오버 2010/04/30 16:34  Addr  Edit/Del  Reply

    따끈따끈한 후기구나~
    계단 오를때 포즈가 재밌네요 ㅋㅋㅋ
    아기가 어릴땐 아이엔젤같은 다리가 아래로 내려가는게 좋은데
    커갈수록 감싸안는 식의 아기띠가 좋은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5/03 01:27  Addr  Edit/Del

      에르고나 맨듀카도 아기가 다리로 엄마 감싸게 만드는거 보믄..
      뭐라더라 M자형 자세가 고관절 탈구를 예방한다고 했던가..;;; 일자로 뚝 떨어지는것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

  2. 주리 2010/06/24 10:41  Addr  Edit/Del  Reply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전 세계를 강타한 청소기의 혁명 로보몹

로보몹은 노르웨이 특허제품으로서 현재 30여개국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입니다.

저렴한 가격, 초절전,무소음,사용방법이 간단한 로봇청소기 입니다.

 

 

 

 

 

구성초간단입니다

프레임-소프트하고 가벼운 재질로 가구에 손상을 입히지 않고 보관이 용이합니다.

정전기 파워패드가 잘 부착 되도록 배크로처리되어 있습니다.

로봇볼-무게중심이동에 의한 과학적 원리의 이동체로 무작위로 이동하여

1시간당 실편수 20평을 이동합니다

충전 아답터-인증번호 HU10134-9003A

 정격입력 220V 60HZ 정격출력 1.5V 450mA

정전기 파워패드 5매:정전기 파워를 이용한 부직포패드로 머리카락과

미세먼지등을 흡착 시킵니다.

 

 



 

 

로보몹은 머리카락과 미세먼지 애완동물(강아지,고야이)의 털제거에도 좋습니다.

 



로보몹 사용방법입니다. 간단합니다.

 

 

우리거실에서 열심히 청소중인 로보몹입니다.

 

 

 

http://www.robomop.kr/

로보몹에 대해서 더많은 정보를 찾아보세요

 

 

[출처] 신개념 로봇 청소기★로보몹★|작성자 여디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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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ink_cy BlogIcon 2010/05/03 16:47  Addr  Edit/Del  Reply

    헐 이거 좋아보인다 -_-
    얼마긔? ㄷㄷㄷㄷ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5/04 04:02  Addr  Edit/Del

      78,000원이라고 본듯;;;;
      진공청소기에 비하면 저렴하긴 하지만 78,000원은 늠 비싸긴 해..;;; (중소기업 제품)

2010/04/29 02:28 리뷰/체험단 후기





아기띠에 사연 있는 뇨자, 은찬맘입니다.. ^^

저는 아기용품을 고를 때 외국 브랜드보다는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애용하는 편이에요.
엄마들이 외국 브랜드를 선호하는건 그만큼 품질이 우수하기 때문이라는걸 알지만,
국내 브랜드도 외국 브랜드 못지 않은 제품들도 있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기 때문이죠.
이런 은찬맘의 국내 브랜드에 대한 기대를 져버린 사건이 있었으니..


아래 사진은 제가 사용하던 국내 중소기업의 제품이에요.

임신중에 갔었던 베이비페어에서 구입한 제품으로,
국내 최대 임신, 출산, 유아용품 박람회인 베이비페어에 참가할 정도면
이 회사 제품도 괜찮겠구나 싶어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었어요.



초보엄마라 어린 아기가 조심스러운 마음에 외출도 거의 하지 않는 편이었고,
집에서도 아기띠 사용은 거의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용한지 6개월만에
여기저기 미어지고 튿어져 스펀지 속살을 내보이는 아기띠..  (두둥!)





실사용한지 만 6개월만에 미어지고 튿어지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 제품을 만든 회사 홈페이지에 A/S 문의글을 올렸더니 며칠만에 돌아온 답변,

제품을 본사로 보내주시면 꼼꼼하게 A/S 또는 1:1 교환 해드리겠습니다.

택배비는 당연히 회사측 부담이겠죠? 하고 질문하니
고객님 죄송합니다.  A/S의 경우 선불로 보내주시면 선불로 보내드립니다. 라고 하더라구요.
택배 픽업요청도 불가능하다고 하는데다, 택배비 받는 이유가 마진 때문이라고..


.... 헐... -_-
심지어 무상보증 기간은 3개월 이라는 얘기까지 듣고 완전 어이 상실;;

제가 받은 제품만 문제가 있나 싶어 A/S 게시판의 글들을 살펴보니
제가 구입한 모델이 특히 터졌다, 찢어졌다는 글이 많더라구요.

전화까지 주셨는데 제가 A/S 안받겠다, 기분 나쁘다, 다른 제품 알아보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착불로 주시면 살펴보고 심하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서 선불로 보내주겠다는 답변.


은찬이가 우량아도 아닌데, 누가 봐도 이건 소비자 잘못으로 인해 발생된 문제도 아닌데
사용한지 6개월만에 이지경이 된 자사 제품을 보고서도 그런 소리가 나오시는지..

애초에 허술하게 만들어져서 하자가 발생한 상품을
굳이 왜 제가 택배비를 부담해서 A/S를 받아야 하나 싶고,
새 상품이 이런데 A/S를 받는다 한들 또 이렇게 되지 말라는 보장이 없을것 같아
결국 A/S를 받지 않았던 씁쓸한 기억이 있네요.
이 때 처음으로 '이래서 엄마들이 외국 브랜드를 선호하는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이 사건 후, 외국 브랜드의 아기띠는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고,
아이가 자랄수록 외출할 일은 잦아지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만나게 된 포그내 아기띠!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와 비교하며 살펴볼게요.



포그내 역시 국내 브랜드로,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은 4만원대에요.
부직포 가방으로 된 포장이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침받이와 허리쌕은 사은품)





포그내 아기띠 바깥쪽의 모습



포그내 아기띠 안쪽의 모습





아기띠와 침받이 겸 머리받침이 한 세트로,



침받이 겸 머리받침을 부착하면 이런 모양이에요.



< 튼튼한 X자형 박음질 >

가장 먼저 살펴본 부분이 박음질 상태였어요.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와 눈에 띄게 다른 튼튼한 박음질!
절대 튿어질 일은 없을 것 같아요.  ^^



<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

포그내 아기띠는 바깥쪽의 지퍼를 열어보면
아기의 엉덩이 쪽의 꽤 넓은 부분이 망사로 되어 있어요.

집에 있는 포대기를 구입할 때 누빔 포대기로 구입할지, 망사일반 포대기로 구입할지
고민했던 기억이 있는데, 4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포그내는 그런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주네요.  ^^



지퍼를 연 후 허리벨트와 지퍼 안쪽에 달려있는 벨크로 테잎(찍찍이)을 이용하면
팔랑거리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은찬맘은 아기띠 망사 기능의 원조가 포그내 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어요.

엉덩이 부분의 망사는 3D 입체 에어메쉬원단으로 되어있는데,
이 원단은 벌집구조로 되어 있어서 통기성과 투습성이 우수한 원단이래요.

어른보다 체온도 높은데다 기저귀까지 차고 있어서 여름에 더 힘든 아가들을 배려한 아기띠,
한여름에도 엉덩이 발진이나 짓무름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



< 강한 햇살이나 먼지, 황사로부터 아기를 보호해주는 슬리핑 후드 >

은찬맘의 포그내 아기띠(쵸코)는 고급형 모델인데요,
고급형 모델엔 입체적 디자인의 슬리핑후드가 달려있어요.
슬리핑후드는 외국 브랜드의 아기띠에만 있는건줄 알았는데. ㅋ 

은찬이는 날씨가 춥고, 바람이 쌩쌩 불어도 머리에 뭔가 덮어 씌우는걸 안좋아해서
주로 잠들었을 때만 사용하고 있는데, 강한 햇빛이나 먼지, 황사 뿐만 아니라
잠든 아기의 머리가 뒤로 젖혀지는걸 막아줘요.
(엄마 등에 업혀 머리 젖혀진 채로 잠들어 덜렁덜렁 하는 아기 보면 안쓰럽잖아요.  ^^;;)



슬리핑 후드를 아기띠 등쪽에 넣은 후 지퍼를 닫아 정리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
아무리 앏게 접어 넣어도 슬리핑 후드에 달린 끈과 버클이 아기 등에 좀 배길것 같아요.



< 아기의 건강까지 생각한 원단과 충전재 >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의 원단 확대컷이에요.



겉감, 안감 모두 폴리에스테르 100%로 안감은 기능성 메쉬원단으로 되어있었어요.
충전재는 위의 사진에서 보셨다 시피 노란색 스펀지였구요.




포그내 아기띠는 안감과 겉감 모두 100% 순면으로 되어있고,
충전재는 식물성 100% 고급 목화솜이 들어있다고 해요.  (잘라볼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
 
천연 목화솜은 푹신하고 복원성이 뛰어나 오래 사용하여도 아기띠의 변형을 막아주며
피부 알레르기, 아토피 피부염, 호흡기 질환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진정 아기를 생각한 아기띠라고 할 수 있는거죠~!



< 아기의 안전을 한번 더 생각한 안전버클 >

제가 사용하던 아기띠와 포그내 아기띠의 버클을 비교한 사진이에요.
버클 옆에 위치한 고무밴드의 위치가 보이시나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버클의 끼우는 부분과 상관 없이 끈 부분에 고무밴드가 위치하고 있어
너덜거리는 끈을 허리 벨트에 고정시켜준다는 것 말고는 고무밴드가 하는 역할이 없지만,
포그내 아기띠는 버클이 걸리는 부분에 고무밴드가 위치하고 있어 만에 하나 버클이 풀리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한번 더 잡아준다는거!
  ^^

아기띠에 있어서 버클은 안전과 직결된 부분인 만큼,
세계 최대의 스포츠 브랜드 제품과 고급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세계적으로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듀라플렉스 버클이 사용되었어요.



< 착 감싸주는 느낌의 허리벨트 >

아래는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와 포그내 아기띠의 허리벨트를 비교한 사진이에요.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는 허리벨트가 V자 형태에 가까운 반면,
포그내 아기띠는 ─자에 가까운 형태에요.




두께는 두 아기띠가 비슷하지만, 포그내 아기띠는 허리에 감았을때 딱딱한듯 느껴지는
그러나 풀어서 만져보면 딱딱하지 않은 무언가가 들어있어요.

요것의 정체가 무엇이냐 하면,
의학, 스포츠용 제품에 사용되는 무게는 가볍고 충격 흡수성과 복원성은 우수한
최고급 영보드가 완충재로 사용
되었다고 해요.

아기띠를 매고 다니다 보면 어깨도 어깨지만 허리가 굉장히 아픈데,
포그내 아기띠는 허리벨트가 복대를 한듯 착 감싸주는 느낌이라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에 비해 무게감이 덜 느껴지더라구요.



< 넓고 도톰한 어꺠벨트 >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와 포그내 아기띠의 어깨벨트를 비교한 사진이에요.



한눈에 봐도 폭이 훨씬 더 넓은 포그내 아기띠의 어깨벨트.



두께 역시 포그내가 더 도톰해서 저같이 뼈밖에 없는 엄마에게도 무게감이 덜 느껴져요.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는 가슴 버클에 쿠션이 덧대어 있는 반면에



포그내 아기띠는 버클만으로 되어 있어요.



패딩이 없어서 배길줄 알았는데, 가슴 버클의 패딩 유무는 딱히 불편한 점이 없더라구요.


두 제품 모두 가슴버클의 높이 조절이 가능해요.





< 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에도 엄마를 위한 배려가 숨어있어요 >

포그내의 또 한가지 좋은점은 어깨벨트와  허리벨트 안쪽에 3d 에어메쉬 원단이 사용되었다는 점이에요.



아직 포그내 아기띠와 함께 여름을 보내보지 않아서 잘 느껴보진 못했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는 겉감도 안감도 100% 폴리에스테르로 되어 있어서
한여름에 허리벨트와 어깨벨트가 닿는 부분이 티셔츠가 흠뻑 젖을 정도로 땀이 많이 찼었어요.

포그내 아기띠에 사용된 3D 에어매쉬원단땀을 흘려도 끈적임 없이 최대의 쾌적함과 상쾌함 유지해주고,
3D 에어매쉬 부분에 공기층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유지시켜 준다고 해요.

도톰해서 무게감만 덜어주는게 아니라 한여름에도 아기를 매고 다녀야 하는 엄마를 위한 배려!
이정도면 외국 브랜드 아기띠에 뒤지지 않을것 같아요.  ^^



< 깔끔한 마무리 >

기존에 사용하던 아기띠도 포그내 아기띠도
여분의 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끈의 끝부분에 고무밴드가 달려있어요.



두 제품이 같은듯 보이지만
포그내 아기띠에는 허리 벨트에 달린 끈에도
고무밴드
가 하나 더 달려 있어요.

허리밴드에는 버클이 달려있어서
여분의 끈을 접어서 고무밴드로 정리한다고
해도 버클을 채울 때 걸리적 거리는데,
포그내 아기띠는 고무밴드가 하나 더 있어서
걸리적거리지 않게
해줘요. 



< 양면 사용이 가능한 침받이 >

포그내 아기띠가 엄마를 배려한 부분은 침받이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요.
기존의 아기띠는 한쪽 면은 폴리에스테르로 되어있고,
다른 한쪽면만 수건같은 면으로 되어있었어요.  (충전재 X)




하지만 포그내 아기띠의 침받이는 앙면 모두 순면 100%충전재는 순식물성 목화솜 100%가 사용되어
양면 사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삶아서 사용할 수 있다는거!  ^^




소재도 포그내 아기띠의 침받이가 훨씬 보들보들~





요건 사은품으로 받은 허리쌕(소품 수납용 주머니)이에요.



크기는 손바닥만하고 허리쌕 뒤쪽에 있는 고무밴드를 이용해
아기띠의 허리벨트에 고정해서 사용
할 수 있어요.

은찬맘이 사용해본 결과 아기띠를 앞으로 맸을 때는 허리쌕이 왼쪽에 있어서
지퍼를 여닫기가 좀 불편하고, 아기를 뒤로 맸을 때만 사용하기 편하더라구요. 


엄마와 아기를 모두 배려한 포그내 아기띠,
가격 또한 착해서 주는사람도 받는사람도 부담 없이 선물 하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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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크서클이만리 2010/04/29 08:51  Addr  Edit/Del  Reply

    고급형이라 그런가 색상도 이쁘고 진짜 고급스러 보이는...
    포그네는 여름에도 시원하게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예요.
    나도 여름에 한참 포그네 잘 매고 다녔네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4/30 00:36  Addr  Edit/Del

      그러게요.. 작년 여름에 아이엔젤 매고 땀 삐질삐질 흘리고 댕긴거 생각하면 올 여름은 좀 수월할런지..
      태호네는 아기띠 전시해도 될만큼 아기띠 종류도 다양하겠어요~ ^^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bluefefe BlogIcon 오여사 2010/04/30 15:07  Addr  Edit/Del  Reply

    에르고의 장점을 뽑아내고 두껍고 더운 단점은 보완해서 우리나라 엄마들 구미에 맞게 잘 만든거 같네~
    나도 포대기 고르다가 포그네 보고선 이걸 하나 더 질러,..,.??? 잠시 고민 했드랬지
    엉덩이 망사가 왠지 탐나서 ㅋㅋㅋ
    글고 머리받침겸 침받이 아이디어다~!!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5/03 01:26  Addr  Edit/Del

      저도 포대기 구입하던 때가 여름이라 고민했었어요. ^^
      일반 포대기(누빔)로 하자니 여름에 더울것 같고, 망사로 하자니 왠지 여름용, 겨울용 두개여야 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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