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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개구쟁이 은찬이와
10개월 소은이를 키우는
언제나 초보맘(!) 은소맘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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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이야기 -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을 소개편 > 
 
 
 
입덧중인 은찬맘의 든든한 지원군,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이 도착했어요~ ^^
 
 
아기가 맛있게 먹을 이유식이에요. 조심히 다뤄주세요♥
 
+ 긴급배송신속한 배송을 거듭 강조하시니..
사소한거에 맘 상하기도 하지만 이런 작은 스티커 하나에도 감동하는게 엄마들이랍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커다란 아이스팩 두개닥터맘죽 클래식 8팩,
안내장과 전용 커터(?)가 젖지 않도록 비닐팩속에 들어있어요.
 
 
 
제가 받은 제품은 4단계 완료기 아기밥으로
소고기팽이아기밥, 닭고기아기밥, 하이라이스아기밥, 철분모듬고기아기밥,
양송이표고잡채아기밥,연어해물아기밥, 오트밀아기밥, 들깨영양아기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연어, 오트밀, 들깨같은 재료는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는 재료이기도 하고,
매 끼 다른 재료로 만든 메뉴를 먹여볼 수 있어서 좋네요.  ^^
 
만사가 귀찮았는데 사흘은 은찬이 밥 걱정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 든든하기도 하구요. ㅋ
 
 
 
비닐로 진공포장 되어있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포장되어있는 내용물의 이름과 유통기한이 표시되어 있어요.
 
냉장보관시 열흘정도, 냉동 보관시 보름 이상 보관이 가능한가봐요.
유통기한도 좋지만 신선함의 기준인 제조일자가 표시되어있으면 더 좋을것 같아요.
 
 
 
4는 이유식의 단계, 클래식 양송이 표고 잡채 아기밥은 이 팩에 들은 아기밥의 이름이고
주 원료는 크게, 나머지 원료는 작게 표시되어 있어요.
 
한팩에 180g씩 들어있네요.  (베이비밀은 한팩에 130g)
베이비밀처럼 칼로리와 영양성분에 대한 내용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용기지름은 어른들 밥공기 정도, 높이는 3cm정도 되는 둥근 모양이고,
전자레인지에 사용이 가능한 안전한 용기에요.
 
 
 
이건 안내장과 함께 비닐에 들어있던 커터인데.. 생김새가 예쁘진 않죠?
 
 
 
휴게소나 편의점에서 파는 오뎅이 생각나네요 ㅋ
 
 
 
전용커터를 이용해서 개봉해봤는데, 너덜너덜~ 생각보다 예쁘게 잘리지 않아요.
 
 
 
뚜껑 전체를 제거하지 않고 살짝 남겨둔 상태로 밥 위에 덮어
전자렌지에 1분 20초정도 돌려주면 너무 뜨겁지도 않고 속까지 따뜻하게 데워져요.
(밥이 마를까봐 뚜껑을 덮었던건데 몇팩 먹여보니 안덮어도 밥이 마르는 일은 없었어요)
 
 
 
뒤적뒤적 해보니.. 밥이라고 하기엔 물기가 좀 많아요.
밥알은 퉁퉁 불었는데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닌 좀 애매한 상태..
 
아기"밥"인만큼 물기는 덜하고 찰진 상태면 좋을것 같아요.
 
 
은찬이 먹이기 전에 조금 먹어보니 싱거움 그 자체.. ^^;;
무 정제염인건 확실하네요. ㅋ
 
안내장에 성인밥과 비슷하기 때문에 유치원, 초등학생, 성인까지 섭취하면 좋다고 써있는데
어른 입맛엔 영 아니에요. 소금의 맛을 알아버린 유치원생도 안먹을듯..;;;;
 
 
 
부쩍 혼자 해보고 싶은게 많아진 은찬이의 혼자서 맘마먹기 연습 현장..
서툰 숟가락질 하는 표정이 제법 진지하네요.  ^^
 
 
어른들 먹는 쌀밥은 혼자서도 제법 잘 떠먹는 은찬이인데
흰 쌀밥처럼 찰진 상태가 아니라 쉽지 않은가봐요.
 
숟가락질이 서툴기도 하고 숟가락으로 뜬 밥을 입까지 수평으로 가지고 가는걸 잘 못해서
중간에 숟가락이 기울어지면 밥알이 힘이 없어서 자유낙하를..;;
 
 
 
그래도 엄마의 도움을 받아 맛있게 한그릇 뚝딱~
대식가 은찬이, 180g이면 꽤 많은 양인데 앉은자리에서 다 먹었어요.  ^^;
 
 
몇팩 먹여보다 보니 야채나 고기같은 재료의 크기가 밥알 크기보다도 작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오픈마켓 판매페이지에 있던 이미지컷인데
재료의 크기를 비교해보니 좀 배신감이 드네요.  -_-
 
 
완료기 이유식을 하는 아가들이면 어금니도 나는 시기이니 만큼 이미지컷에 나온것처럼
재료의 크기를 좀 더 키워
씹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도 좋을것 같아요.
 
 
음식은 입으로 느끼는 맛도 중요하지만 눈으로 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기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새로운 맛과 향을 가진 밥을 기대했던지라 그부분이 좀 아쉽네요.
 
 장점이라면 고기는 정말 많이 들어있다는거!  ^^
 
 
 
마지막으로 꽤나 중요하고 민감한(?) 가격에 대한 얘기를 해보자면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의 경우 단계 구분 없이 팩당 3,100원정도이고,
 
베이비밀의 경우 초기 이유식부터 한팩에 3,000원 이상이에요.
갯수가 두배로 늘어도 할인된 가격이 아니구요. 
(대신 몇만원 단위의 할인쿠폰이나 적립금 이벤트가 수시로 있어요)
 
초기 (만 5~6개월)  /  미음형태  하루 1개 - 1주일분 6개 (좌측)
 중기 (만 7~8개월)  /  죽형태  하루 2개 - 1주일분 12개 (우측)
 
후기1 (만 9~10개월)  /  죽형태  하루 2개 - 1주일 12개  (좌측)
후기2 (만 10~11개월)  /  죽+진밥형태  하루 3개 - 1주일 18개 (우측)
 
(유기농 인증검사 안전성 확인된 유기농 곡류,
무항생제 인증된 소고기 닭고기, 철저히 국내산 신선한 원료,
직접 생산한 원료(무산처리 김, 두부, 무항생제, 무합성촉진제, 무산란촉진제 유정란 사용
무MSG, 무합성보존료, 무합성착색료 + 무정제염, 무정백당
체계적 생산공정구축 안전관리 시스템, 녹즙의 극신성 배송시스템 자랑)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이 메뉴가 단계별로 8가지로 한정된 반면,
베이비밀의 경우는 단계별로 메뉴가 다양하다는 장점과
날짜별로 정해진 식단이 있어 주는대로 배송받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을 판매하고 있는
오픈마켓 상품평 페이지를 보니 비싸다는 평도 있던데
 
몇개 들지도 않은 아기용 수입과자가 한상자에 5,000원씩,
아기용으로 나오는 과자가 기본 2,000원 이상씩 하는거에 비하면
우리아기 영양만점 한끼 식사로 비싼 가격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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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08:3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선재엄마 2010/09/16 10:10  Addr  Edit/Del  Reply

    저도 배달이유식 시킨 불량엄마인데..이젠 이유식 끊고..완료기 밥 줘야하는데 어찌줘야할지 고민이네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9/16 16:43  Addr  Edit/Del

      혹시 비싼 베이비밀? ㅋ
      선재맘님은 워킹맘이시잖아요~
      전업맘이면서도 배달받아 먹이시는 분들도 많으시던데요? ^^

      야채 작게 썰어넣고 엷게 끓인 카레 한솥단지 준비해야 할런지..;;
      (일주일 내내 카레 ㄷㄷㄷㄷ)

  3. 선재엄마 2010/09/17 17:09  Addr  Edit/Del  Reply

    베이비밀 가격은 모르겠지만..
    광주에서 직접 배달해주는 유기농재료쓰는 업체인데..
    선재 하루 3끼 식비 5.000원은 되는듯..ㅠ.ㅠ
    완료기는 더 비싸요..

 
 
은찬이 돌 전에는 소금은 절대 안돼!
조미되어있는 시판 과자류도 절대 안돼! 를 고집했건만
돌이 지나면서부터 마음이 느슨해져서인지
이것저것 다 먹어보게 놔두는 은찬맘입니다. (끄응)
 
은찬이는 편식이나 이유식을 거부한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먹기는 정말 잘먹는데 또래보다 체구가 작은 편이라 늘 고민인데
단백질 위주로, 밥(탄수화물)보다는 반찬(단백질) 위주로 먹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난 후, 매 끼 닭가슴살이나 계란을 먹이려고 신경쓰고 있어요.
 
 
단백질이라는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매 끼니마다 대체 뭘 해먹어야 할지 걱정만 한가득
하다가
어른들 먹는 흰 쌀밥에 구운 생선이나 반찬을 아주 조그맣게 잘라 올려주거나
계란볶음밥, 닭가슴살 야채볶음밥만 해먹이는것 같아 너무 미안한 나쁜엄마랍니다.

신랑 반찬도 제대로 못해주는데 꼬맹이 반찬까지 신경써야 한다니..
차라리 죽 먹을때가 좋았어요.. T-T
 
 
엄마이다보니 은찬이 먹거리를 고를 때 원재료도 꼼꼼히 확인하지만
처음 들어보는 회사보단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게 되더라구요.
 
이번에 체험하게 된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을 만든 엘빈즈
녹십자가족 상아제약의 유아용품 및 유아식품 전문 브랜드에요.
 
 
제약회사에서 만들었다고 하니 왠지 더 영양가 있을것 같은 느낌?  ^^
 
 
 
은찬이가 막 이유식을 시작했을 무렵 풀무원 베이비밀을 체험해본 적이 있었어요.
 
베이비밀이 우유나 요구르트를 배달시키듯 아침마다 배달되는 방식이라면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은 미리 만들어놨다가 배달하는 방식이 아닌
매일 주문량만큼만 홈메이드 방식으로 즉석조리해서
진공포장 후 아이스팩과 함께 택배로 배송되는 방식이에요.
 
 
아기가 잘 먹어줄지, 거부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주 단위로 신청해야 하는 부담 없이
필요한 만큼만 주문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현재 오픈마켓에서 8개 단위로 판매중이더라구요.
(8개에 24,800원 무료배송)
 
 
 
아이가 먹을 음식이다 보니 더 좋은걸 주고싶은게 엄마의 맘!
 
유기농 야채가 좋은건 알지만 일반 야채에 비하면 두배정도의 가격인데다
요즘같이 야채값이 폭등했을 때는 장보기가 무서울 정도로 부담이 되더라구요.
 
두개에 천원하던 호박이 하나에 삼천원씩 하니 말 다했죠 뭐..
두식구라면 외식하는게 나을 정도라는 생각에 입덧을 핑계로
외식을 생활화 하고있는 불량주부 은찬맘입니다. -_-;
 
 
 
꼼꼼하고 매서운 엄마의 눈으로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의 원재료를 살펴봤어요.
 
 
< 물부터 다른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
 
 
 인체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되는 물..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물은
탁월한 오염물질 제거능력을 가진 언더씽크 정수기를 사용한다고 해요.
 
 
 
< 영양가득 배아미로 만든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
 
 
쌀눈에 영양가가 많다는건 많은 분들이 아시는 사실!
 
은찬맘도 도정이 덜 된-쌀눈이 붙어있는 쌀을 구입하고 있는데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도 배아미를 사용해서 만들어지고 있네요.
 
 
 
< 친환경 / 국내산 /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
 
 
은찬맘이 구입하는 쌀도 쌀눈이 붙어있는 쌀이긴 하지만 친환경 쌀은 아닌데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은 우렁이 농법을 사용한 친환경 무농약 배아미로 만들어진대요.
 
아기가 먹을 음식을 만드는 만큼 소고기도 꼭 한우로 구입하게 되는데
소량임에도 만원 넘어가는건 기본, 요즘은 미국산 소고기를 판매하는 정육점도 많아서
교차감염의 우려로 찜찜했는데 정육점에서 사다가 만드는 것 보다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신선한 재료는 기본, 삼성화재 생산물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있다고 하니 한번 더 안심~
 
 
 
< 무첨가를 추구하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 >
 
 
소금이 들어감으로써 음식의 맛을 한껏 살려주기도 하지만
꼬맹이들에겐 늦게 맛보여줄수록 좋은 소금..
 
은찬이가 가족들 밥먹는 밥상에서 반찬을 집어먹는걸 볼 때 마다
가리지 않고 잘 먹어주니 기특한 마음이 들면서도 '저 짠걸 그냥 먹게 둬도 괜찮을까?' 싶을 때도 많았어요.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은 소금(정제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만든대요.
아기가 먹는 음식이니만큼 무방부제, 무보존료는 기본인거죠~ 
 
 
 
한끼당 3,100원좋은 원재료와 평소에 접하지 못한 재료도 접할 수 있고
엄마의 고민과 노동력을 덜어주는걸 생각하면 비싼 가격은 아닌듯 해요.
 
다음편에선 입덧중인 엄마 덕분에 덩달아 먹는게 부실해진 은찬이의
영양만점 한끼 식사, 엘빈즈 닥터맘죽 클래식에 대해 좀 더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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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zma2.tistory.com BlogIcon 알럽땡호 2010/09/15 08:30  Addr  Edit/Del  Reply

    엘빈즈 과자만 먹여봤지 이유식이 있는줄 몰랐어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0/09/15 15:53  Addr  Edit/Del

      닥터맘죽이 있고, 한단계 높은 닥터맘죽 클래식이 있고,
      오픈마켓에서 아직 판매는 안하는것 같은데 안내장에 보니 볶음밥이랑 아기반찬도 써있더라구요..

 
 
 
식주인 기본양념 3종세트가 도착했어요~ ^^
분말 조미료가 아니라 상할 위험이 있어서인지 아이스박스에 담겨서 도착했더라구요.
 
 
찌개&전골 기본양념 / 구이&조림 기본양념 / 김치&겉절이 기본양념
 
아직 단 한번도 혼자서 김치를 담가본 적이 없는 은찬맘으로썬 김치&겉절이 양념이 가장 기대되네요.
 혼자서도 김치 담글줄 알게 되면 이제 저도 주부 9단 되는건가요? ㅋ
 
 
 
제가 살림을 잘 못해서인지 먹을것도 없으면서 냉장고가 꽉 차있기 일쑤인데
포장도 지퍼백 형태로 되어있어 냉장고 속에서 자리도 많이 차지하지 않을것 같아요.
 
 
사용하기에 앞서 식주인에 대한 설명부터 해드릴게요.
 
 
식주인[食主人]은 주인된 책임과 양심으로 모두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자 라는 뜻으로
5000년 역사의 우리 선조들이 즐겼던 건강하고 안전하며 맛있는 밥상으로 돌아가 "자연이 주는 그대로의 맛"
21세기에 맞춰 간편하고 쉽게 음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5년여간의 연구 끝에 개발되어
 
 
2007년에 양념 발명 특허까지 취득한 신개념 발효 액상 조미료에요.
 
 
 
종종 외식을 하게되면 주방은 어떨까, 조리과정은 깨끗할까,
조미료를 팍팍 넣진 않을까 먹으면서도 마음이 편하진 않더라구요.
 
가장 좋은 방법은 집에서 만들어 먹는건데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아직 손맛이 부족해서인지 조미료의 힘을 빌리게 되는 은찬맘입니다. ^^;;;;;
 
 
조미료의 대명사급인 미*, 다*다 대신 자칭 무첨가 재연재료 조미료로 출시된
분말 조미료를 사용하는데 그런 제품에도 저감미당, 가루엿, 효모분말 등
원재료에 표시되어 있는데 식주인 기본양념은 그런것들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요.
 
첨가물이나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은 만큼 0~10도씨에서 냉장보관을 해야하고
유통기한도 제조일로부터 냉장 3개월이에요.
 
 
식주인의 찌개&전골, 구이&조림, 김치&겉절이 기본양념 3종세트 세 제품 모두
재료는 배(국산), 마늘(국산), 무(국산), 양파(국산), 마(국산),
천일염(국산), 찹쌀(국산), 대하, 양파, 대파 외 로 표시되어 있고, 각각 함량만 다르더라구요.
 
아래는 식주인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재료들에 대한 설명이에요.
 
 
 
 
 
 
 
국산 원재료들을 사용하니 우리 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첨가물이 없으니 당연히 몸에도 좋을것 같은 식주인 기본양념,
 
다음 편에는 식주인 기본양념을 이용해서 맛있는 밥상을 차려볼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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