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 안정기도 안되어서 무리하게 떠난 변산반도 여행..
세식구가 되어 처음 간 여행에서 일어난 접촉사고,
서울에 돌아와서 찾아간 병원에서
너무나도 건강한 심장소리를 들려준 봄이..
9주, 일주일에 세번도 먹을 수 있었던 삼겹살도 못먹고,
고기굽는 냄새도 못 맡고
저녁마다 친정엄마 괴롭히며
밀가루, 면종류 위주로만 먹음
먹기는 먹되 바로 확인해야하는 괴로운 나날들..
툭하면 화장실가서 변기 끌어안고 있으니 바둑이가 화장실에 따라들어와 같이 변기에 매달려서 구경,
못들어오게하면 나오고 난 뒤 변기에 가서 확인함 -_-;
11주, 방구쟁이가 되다,
조산원 첫 방문
16주, 태동이 느껴지기 시작,
다른 아가들은 잘 안보여준다는데
봄이는 다리 벌려서 아들인거 확인시켜줌;;
20주, 앞으로 20주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아기낳는 꿈이 꿔짐
21주, 허리는 사라지고 거울속엔 하마 한마리.. OTL
22주, 초음파로 처음 본 봄이얼굴.. 못생겼다고 실망함
머여, 난 고슴도치 엄마도 아닌겨? ㅠ_ㅠ
23주,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기 시작
26주, 태동때문에 잠자기가 힘들어짐
27주, 무릎이 쑤시기 시작,
봄이는 아빠 차 타고 돌아댕기는걸 좋아함
요녀석이 뱃속에서 종일 뭘 하고 놀길래
요렇게 꿀렁대는지, 손가락, 발가락은 다 있는지,
손으로 밀어내는지, 발로 밀어내는지..
배가 투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
28주, 지도 남자라고;; 아빠를 경계하기 시작,
엄마몸에 아빠 손만 닿으면 땡땡하게 뭉쳐버리기
31주, 쭈그리고 앉는 공중화장실 변기 이용이 힘들어짐 -_-;
가슴 바로 아랫부분이 답답.. 입덧할때처럼 속도 안좋고 토할것 같은 기분..
바닥에 앉아있어도 힘들고, 의자에 앉아있어도 힘들고, 침대에 누워있어도 힘들고..
33주, 옷 입어도 표시날 정도로 배꼽이 튀어나오다;;;;;
불면증도 없고, 붓거나 다리에 쥐나는 증상도 없어서 튼살도 문제없이 넘어가겠거니.. 방심한 사이
배 아랫쪽에 살이 트려는 조짐이..!!
태동은 있으나 배뭉침이 심해서 (가진통?) 출산 준비도 못했는데 달수 못채워 낳는거 아닌지 급 걱정..
34주, 보건소에서 받아오던 철분제에서 석면 검출,
임산부 먹는 약 하나 제대로 관리 못하면서 무슨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
본격 가진통 시작
35주, 튼살이 배꼽 옆까지 투두두두둑..
두두둑 소리를 동반한 허리와 무릎의 통증..
환도 서는 증상은 초기부터 있었고.. 혼자 돌아눕지도 못해서 할머니 소리 들음.. ㅠ_ㅠ
36주, 일정한 30분 간격의 배뭉침으로 인해 봄이 낳는줄 알았음
37주, 병원에서도, 조산원에서도 예정일보다 일주일정도 빨리 나올것 같다는 소견
봄이도 많이 내려와있고, 머리크기도 작은편이고, 골반도 넉넉하다고 함 : )
밑이 빠질것 같은, 바늘로 쑤시는것 같은 느낌의 가진통 시작
38주, 막달엔 태동이 준다던데.. 꿈틀꿈틀 태동이 너무 심해서 토할것 같음 -ㅠ-
방이 좁으면 일찍 나오시던가~
39주, 카시트, 신기한 그림책 전집, 스쿠터 당첨!
봄아, 살림 장만 다 한다음에 나오려고 비싸게 구는거야?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간 조산원에서 1센티 열렸다고 함
40주, 예정일을 가뿐히 넘겨버린 봄이..
계약날짜도 안지키는 요 불량세입자..
예정일 이틀 후 방 뺄 것 같은 신호를 보낸 후(이슬 비침)
예정일 + 4일까지 엄마 애태우는 중..
< 봄이와 엄마의 몸무게 변화 >
검진일
봄이 몸무게
엄마 몸무게
17주
195 g
45.9 kg
21주
363 g
47.8 kg
24주
637 g
49.4 kg
30주
1.5 kg
50.8 kg
32주
1.9 kg
51.3 kg
34주
2.27 kg
52.3 kg
36주
2.8 kg
52.8 kg
조산원 출산 계획이라 10kg만 찌고, 봄이도 3kg정도만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얼추 비슷하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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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 약 2500kcal 필요
여자 - 임신 전 약 2000kcal 필요
임신 후 + 3000kcal
아기, 태반, 양수 무게 + 살 >> 적절한 운동 필요
엽산
최소 임신 한달 전 ~ 12주까지 복용
산모용 오메가 3 DHA 많이 들어있음
일반 오메가 3와 성분이 다름 (할머니들 드시는건 EPA성분 ↑, 치매 방지)
태아 IQ 8~10정도 향상시켜줌 (과외비보다 저렴함)
임신 초기 ~ 출산 후 3개월까지 복용
철분제
임신 16주 ~ 복용
자연분만시 400 ~ 500cc의 출혈,
제왕절개시 1L 이상의 출혈 동반..
>> 수혈(에이즈 감염 우려) 곤란하므로 철분제 꼭 섭취
보건소에서는 수치 10 이하여야 제공
2가철 (알약) < 3가철 (물약)
3가철이 훨씬 좋음
단점 - 흡수가 잘 안됨 (검은색 변)
위장장애
변비생김 (자궁에 눌려서 장운동 힘듦)
변비약 복용 - 습관성, 약발 점차 떨어짐
많이 걷기 (하루 1시간), 유산균제제, 요구르트, 식이섬유 섭취 필요
태교는 남편이나 시어머니 아니면 문제될 게 없음 -_-;
튀어나온 눈 - 갑상선 기능 항진증
의외로 결핵도 많음 - 임신중 먹을 수 있는 약도 있으니 약 복용 필요
B형 간염 보균자 - 100명중 8명 꼴
항원이 양성일 경우, 태아에게 수직감염 위험
(모유수유도 피하는게 좋음)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접종 필요
(안그러면 30살에 사망하는 경우 생길수도..)
혈압 140/90 ↑
임신중독증 = 임신성 고혈압
일반 부종 - 산모의 80%는 부음
임신성 부종 - 눌러서 쑥 들어간 후 안나옴
저염, 고단백 식사 필요
100명중 3명은 당뇨병 있음
4kg 이상의 거대아 출산 가능성 있음
20 ~ 24주, 공복에 혈당검사 필요
고령출산이 전체의 10% 이상 차지
(결혼연령 ↑ >> 출산연령 ↑)
다운증후근 (=정신박약) - 21번 염색체가 3개인 경우
(정상의 경우 엄마꺼, 아빠꺼 = 2개씩이어야 함)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 X
융모막검사, 양수검사 필요 (실제로 위험한 검사 아님)
임신 중 피부트러블
여드름, 기미 >> 관리 받으면 됨 -_-;;;
일본의 경우
제왕절개 - 의료보험 적용
자연분만 - 의료보험 비적용
(1주일 입원, 100만원가량 필요
>> 되도록 자연분만 시키려고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게 함)
최소 하루에 1시간 걷기
한번에 걷기 힘들면 오전/오후 30분씩 나눠서 걷기
당뇨, 임신중독증 유전적 소인 있으면 더 많이 걷기
높은 계단, 등산은 X
임신 전 안하던 새로운 운동 할 필요는 X 유산소 운동 70% + 근력운동 30% 가 가장 이상적
(달리기, 빠르게 걷기)
수영 - 임신 9개월까지는 괜찮음
산후조리한다고 온돌방에 누워서 잘 안먹고 잘 안움직이고
하루에 6끼 (식사 + 간식) + 가물치같은거 달여먹기 = 드럼통 몸매 됨 -ㅁ-;;;;;
임신 전부터 움직일 수 있으면 많이 움직이기 (남아 평균 무게 3.3kg, 여아 3.2kg)
5분도미(米), 7분도미 이런거 안먹어도 되니 콩, 잡곡 많이 섭취
지방은 오메가 3 지방산으로 섭취
햄버거, 피자.. 이런 음식에 들어있는 오메가 6는 동맥, 심혈관 질환 유발
토마토, 오이 .. - 칼로리 X
제왕절개시에도 산모가 원하면 경막외 마취 가능
막판엔 산모가 직접 힘 줘야 하므로 (안그러면 간호사가 배 눌러야 함)
자궁문 3 ~ 7 cm 까지만 약물 투여
태아에게 나쁜 영향 X
무통분만 = 공짜임, 병원 수입 X
통증을 못느끼므로 겁 없어짐 → 산모가 자연분만 하려고 함
진통 - 2분마다 40초 아픈게 최고 아픈것임
라마즈분만 - 산소공급 ↑ >> 순산 확률 ↑
자연분만 - 엄마 골반이 좋아야 가능
아기 머리가 중골반 통과할 수 있어야 가능
40세 이상 노산인경우는 위험
팝페라로의 초대에서 급 변경된 남성 4중창단의 성악 태교 음악회
반주해주신 분은 TV 프로그램 클래식 오딧세이에서도 반주시하는 분이라고 함
가장 왼쪽의 한 아저씨 빼고는 낯익은 얼굴들..
남양 행사에만 다니시는 분들인가보다;;
네분 사이에서 노래부르면 선물준다고 나오라고 했더니
노래 부르는건줄 몰랐다고 사진만 찍으러 나왔다는 엄마.. -ㅁ-;
나중에 한분 더 올라오신 엄마와 함께 노을(동요) 부르고 내려가심;;
선물은 분유 한캔씩..
남양 행사에 한결같은 추첨 경품..
앞쪽에서 한 분 불러 올려서 몇차례정도 추첨 도와달라고 부탁했더니
나중엔 본인껄 뽑아서 스팀청소기 받아가심.. +_+
우선 마사지하는 유방 반대쪽 손을 펴고 손가락 끝을 가볍게 구부려 농구 볼을 쥐듯이 마사지하는 유방주위에 갖다 댑니다. 이이서 마사지하는 쪽의 팔꿈치를 옆으로 내밀고 손목을 젖혀서 손가락끝이 얼굴 쪽을 향하게 돌리고 모지구(母指球)(엄지손가락과 손바닥이 이어지는 부풀어 있는 부분)를 보호하고 있는 손가락 바깥쪽에 댑니다. (이 때 보호하고 있는 손가락 위에 올려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팔꿈치를 상하로 움직입니다. 정확히 어깨로부터의 힘이 지레를 이용했을 때처럼 팔꿈치로 기저부(유방 아래 부분)를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이 때 팔꿈치의 움직임은 바로 옆에서 보면 몸과 일치되도록 상하로 일직선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이 조작을 천천히 충분히 힘을 넣어 3회 실시합니다.
유방이 커서 보호하는 손밖으로 삐져나오는 경우는 다음과 같이 2조작의 요령으로 손가락 끝이 겨드랑이 아래까지 오게 하여 유방을 아래에서 떠 받히듯이 하면서 바깥쪽으로부터 보호합니다.
②2조작
우선 손을 모아 새끼손가락을 유방의 바깥쪽 아래쪽(비스듬하게 아래) 부분에 대어 유방을 보호합니다. 이어 1조작과 마찬가지로 팔꿈치를 옆으로 내밀고 손목을 젖히고 엄지손가락 끝이 아래로 향하도록 돌립니다. 그리고 소지구(小指球)(새끼손가락과 손바닥이 이어지는 부풀어 있는 부분)를 보호하고 있는 손의 바깥쪽에 대고 1조작과 마찬가지로 팔꿈치를 상하로 흔듭니다. 이 조작을 천천히 힘을 주어 3회 실시합니다. 이 때 젖혀 있는 손목을 펴서는 안됩니다. 펴게 되면 유방의 아래쪽을 문지르게 되어 기저부를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③3조작
우선 손을 모아 새끼손가락쪽을 유방 아래부분에 대고 유방을 아래에서 보호합니다. 이어 마사지하는 쪽의 팔꿈치를 옆으로 내밀고 이번에는 손목을 굽히지 않고 보호한 손의 아래쪽에 대고 팔꿈치를 중심으로 앞 팔로 유방을 떠받히듯이 합니다. 이 조작을 천천히 힘을 주어 3회 실시합니다. 이 때 팔 전체로 들어올려도 좋지만, 그렇게 하면 팔이 아파서 오래할 수 없게 됩니다.
젖병 - 거꾸로 들면 뚝뚝 떨어짐
모유보다 훨씬 달고, 먹기 쉬움
모유 - 거꾸로 들어도 떨어지지 않음
젖병 빠는것 보다 60배 힘듦
요즘 아기들은 똑똑해서 쉬운거만 하고 어려운거 안하려고 함
모유수유 - 태변 잘 빠져서 체중 감소
신생아의 위 - 콩알만함
출산 첫째날 - 모유 5~10ml 나옴 (아기가 원하는 양은 60ml)
분유 먹으면 위 커짐 (처음부터 탁구공 크기에서 시작-_-)
초유 - 출산 후 일주일까지 나옴
미숙아 출산 시 한달까지도 나옴
젖병 빠는 법 - 젖꼭지 혀로 감고 빨아먹음
모유 빠는 법 - 혀로 유륜을 쳐서 먹음 평편유두, 함몰 유두도 모유수유 가능
유두 크다고 모유수유 잘되는 것은 X
유두마사지 16주 미만 X - 착상해서 막 자리잡기 시작한 아기한테 나가라고 하는
조산기 있는 엄마 X
직장맘 - 36주 이후에 시작
유륜이 검어지는 것 - 모유냄새, 보호막 비누칠, 튼살크림, 바디로션 사용 X (산성화) (모유 냄새 제거)
유두·유륜부 마사지 방법
한쪽손으로 유방을 보호하고 마사지하는 손의 Ⅰ~Ⅲ지(엄지·검지·중지)로 유두를 잡고 보통은 3초, 유두가 딱딱한 경우에는 5~10초간 조금씩 압력을 주면서 압박합니다. 이 때 압박하는 손가락이 하얗게 될 때가지 충분히 압박합니다. 그렇다고 통증을 느낄 정도로 무리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방향을 바꾸면서 1분 정도, 사람에 따라서는(유두가 딱딱한 사람·과민한 사람)2·3분 정도 충분히 실시합니다
그리고 가로방향, 세로방향으로 새끼를 꼬듯이 주무릅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아프지 않을 정도로 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충분히 주무르도록 합니다. 유두가 과민해서 압박자극만으로도 아픈 경우에는 우선 압박자극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압박 처음에는 천천히, 유두, 유륜부를 위치를 바꾸면서 압박한다
가로방향 이어 유두, 유륜부를 잡고 가로방향으로도 주무른다.
세로방향으로도 주무른다.
유두 때 제거는 올리브 습포로!
몸에 바르는 오일 X, 식용 오일 사용
습포 사용 후 비누칠 X, 기름기만 살짝 제거
~9개월까지 - 2주에 1회
막달 - 주 1회
젖이 차있음 = 혈액이 차 있음 << 냉찜질 ★
젖몸살 - 출산 3일째 가장 많음, 팅팅 부음
아이 낳는 것 보다 더 힘듦
뜨거운 수건(온습포) + 아빠가 유선체 마사지 = 혈액 미친듯이 몰림
★ 젖몸살엔 냉찜질(냉습포), 양배추 요법 ★
양배추요법 - 생 양배추 씻어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유두 피해 가슴에 붙이기
2시간에 1번 교환 후 젖 물리기
반나절 ~ 하루면 울혈 풀림
양배추 - 젖 약간 삭히는 효과 있음
젖 말릴땐 효과 없음
젖 짰을때 쫙- 나오면(사출 심할 땐) 얼음/냉찜질 후 수유
출산 3일 이후 가슴 말랑말랑 해진 후
모유 한방울도 안나올 땐 온습포로 순환시켜줘야 함 ★
얼굴에 인상쓰고 주먹 꼭~ 쥐면 배고프다는 신호!
하루에 8~12회 수유 얘가 지금 배고프다는걸 잘 느끼는게 포인트★
[출산 ~ 3개월]
15분씩 양쪽수유
수유패턴은 수유 끝난시간 기준, 2시간 반으로 잡기
[3개월 (100일 전후) ~]
밤중수유 끊기 (3~4개월 때 끊기 쉬움)
밤 10시 ~ 새벽 5시에 신생아도 성장 호르몬 많이 나옴, 낮시간에 먹은걸로 버틸 수 있음
수면 패턴 생성
치아 우식증 방지 (5개월~ , 모유 달기 때문)
[6개월 이후 ~]
아기가 아토피가 있건 어쨌건 이유식 시작!
혈액으로 받은건 6개월이면 끝,
모유만 먹어선 빈혈 생길 수 있고 성장호르몬 끊김
철분 X , 성장에 큰 영향
외국인 가슴 - 쳐져 있음, 아기가 잘 먹음
한국인 가슴 - 아기가 잘 못먹음, 밀어 넣어줘야 함
사출 심할 땐 아이 앉혀서 먹이면 덜 토함 대문자 K 모양으로 입 크게 벌리게 해서 먹여야 함
잘 먹이는건 엄마의 인내심 필요
모유수유 한 아이 - 입술 바깥쪽으로 까져있고
윗턱/아랫턱 크게 움직이기때문에 덧니 안생김
아기 혀가 짧으면 유륜부 혀로 쳐서 먹기가 힘듦
2개월 이전에 혀 아랫부분 가위로 톡, 잘라주는 처치 필요 (15,400원 -_-!!)
그냥 두면 발음상의 문제도 생김
기저귀 - 하루에 6장은 나와야 함 (젖병에 물 60cc 담아 버린걸로 6장)
물변/녹변 보는 아기 - 전유만 먹었기 때문
모유수유 15분이 중요한 이유
전유/후유 충분히 먹이기 위해
젖꼭지만 빨면 전유만 나옴, 깊게 물리는게 중요 ★
수유자세 - 정자세로 시작
의자에 앉아서 먹일 경우
엉덩이 라인이 의자 끝에 닿아야 함
바닥에 쿠션 놓고 다리 올리고,
수유쿠션은 허리 X , 가슴 아래에 대야 함
아기 - 하늘 쳐다보는 자세 X 왼쪽 먹일 때오른팔 팔꿈치로는 아기 엉덩이, 손목으로는 머리 받쳐주고 왼손은 C자나 U자로 가슴 들고 있다가
인내심 갖고 아기가 입 크게 벌릴 때 까지 기다렸다가 깊게 확- 넣어주기
반대쪽 먹일 때에는 반대로 안지 말고
고대로 쿠션과 아기만 옆으로 옮기기 = 옆구리에 낀 자세
9시에 끝난다더니 9시 넘어서 끝나고..
강의하면서부터 시간이 점점 밀렸는데 경품 추첨하면서
1번 경품 뽑힌 사람이 기념촬영 하고, 2번 경품 뽑아놓고 들어가는 방식..
늦은 시각, 집 근처까지 태워주신 은경언니, 애띠아부지 감사드려요~ (*__)
[이 행사의 좋았던 점]
- 재미있고 알찬 모유수유 강의
[이 행사의 아쉬웠던 점]
- 쉬는시간이 너무 짧았음 (제공한 샌드위치 먹을 시간 부족)
- 강의장 내에서는 음식물 취식이 불가하다고 해놓고 로비에 앉을 공간이 부족했음
- 강의장 내 의자 불편, 스크린 달랑 1개
- 제대혈 강의의 경우 집중도 안되고 내용도 어려움
- 무리해서 강의를 3개 끼워넣느니 2개만 해도 좋았을 뻔..
주제 / 1부 - 영아기 "애착"이 일생을 결정한다
2부 - 좋은 애착을 위한 부모의 역할
지난번 베이비싸인 강의가 좋아서 한달 전에 미리 신청해둔 베베하우스 부모교실..
같은 날 예비엄마교실 행사가 3건이나 있어서 ' 막달에 하루 세탕은 무리이지 않을까.. ' 싶었는데
한달 전에 신청해둔건데 불참하긴 아쉬워서 참석.. -ㅁ-;;
(봄아, 혹사시켜서 미안~♡)
초대권이 경품 추첨권으로 사용된다고 해서 아침에 부랴부랴 친정가서 프린트해가느라 좀 늦게 도착..
많이 늦어서 뒤쪽에 앉아서 잘 안보일까봐 은경언니한테 자리 하나만 맡아달라고 부탁해놨는데
아기 데려오신 엄마들이 많아서 그런지 늦게 도착했음에도 앞쪽엔 빈자리가 많았다.
이미 시작되어있는 강의..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 품안의 자식 이라는 말이 있듯이
엄마가 아이를 끼고, 아이가 따라야 애정이 높아진다는 말씀..
★ 애착이란? = 정서적인 유대감 ★
아기의 생존 필수요인
아기가 엄마, 아빠에게 애착이 되었다/안되었다는 아기의 요인이 큼 자폐아, 발달 장애아는 애착 형성에 어려움이 있음
처음에는 물리적인 생존
어느정도 자란 후에는 더 큰 정서적인 생존이 필요..
엄마가 아기에게 밥 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 나랑 엄마는 이어져 있어, 내가 위험에 처하면 엄마는 가만히 있지 않을거야 " 라는 정서적인 안정을 느낌
애착 - 추상적..
애착 형성이 됐는지/안됐는지, 안정적으로 됐는지, 불안정적으로 됐는지는 아이의 행동을 보고 알 수 있음
애착행동 - 애착 대상에게 가까이 가려는 모든 행동
- 엄마 움직이는대로 눈으로 쫓기
- 엄마 화장실 갔다고 화장실 앞에서 통곡하기
- (울면 엄마가 아기에게 오니까) 우는것 / 웃는것
... 등, 이런 행동들이 충분히 나타나면 아이-나 사이에 애착이 형성됐다고 볼 수 있음
아이가 너무 달라붙으면 애착이 불안정하게 형성된 경우임
돌 전후 아이에게 낯선사람 실험을 한 결과
(장난감이 많고 낯선 사람이 있는 낯선 장소에 엄마가 데려갔다가 아이만 두고 엄마 혼자 나감)
안정적으로 애착이 형성된 아이 - 엄마와의 충분한 신뢰감이 형성되어 있어
엄마가 돌아왔을 때 비교적 금새 마음 풀어지고
낯선 사람과 잘 놀았다는것을 보여줌
불안정적으로 애착이 형성된 아이 - 엄마가 자기만 두고 나가든, 말든 신경쓰지 않음
혼자 돌아다니거나 낯선사람과 잘 놈
엄마가 돌아와도 엄마에게 다가서려는 시도 없음
애착 형성이 안되면 이후의 발달이 계속 안됨
발달 안되면 매우 심각 (애착장애) = 최초의 정신장애
고등동물일수록 시간 필요
ex) 조류의 경우, 태어나서 몇 시간, 며칠 내에 각인
눈 앞에서 움직이는 대상에 꽂혀서 죽자사자 쫓아다님
자라고 철들면 바뀌어야 하는데 한번 애착이 붙으면 바뀌지 않음
자라서 발정기가 되면 꽂힌 그 대상에게 작업하기도;;;;;
인간-아기의 경우 아이마다 개인차는 있으나 대체적으로 낯가림 하면서 시작
너무 어릴적에 형성된거라 변화되지 않음
빠르면 100일 전 << 요주의 인물 -_-; 쉽게 불안해질 가능성이 큼
보통 6개월 이전 << 6개월 이전엔 양육자가 바뀌어도 큰 타격 없음
6개월 이후 << 엄마, 아빠를 보다 선호하며 따르기 시작,
6개월 이후 말투, 행동에 주의 필요
안정된 양육자 필요 (양육자 자꾸 바뀌면 애착장애 생길 수도 있음)
8개월 ~ 9개월 << 낯가림 극심!!
이 사람에게 집중적으로 붙으려고 애착 가동 << 정상적인 것임
잘 떨어지다가 안떨어진다고
아이 구박하는건 무지한 짓임!!
정신 분석학자 프로이드
아이는 성인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던것 >> 결정론으로 현 인류에 큰 기여
상담, 심리이론의 80%는 프로이드의 영향
결정론 - 인간의 일생은 0~6세까지 부모와의 관계 경험을 통해 결정/이루어진다
후대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인간의 일생은 0~5세까지의 부모와의 관계 경험을 통해 결정/이루어진다
★ 내적 작동모델 형성 ★
아이는 보통 만 3세 ~ 늦어도 만 5세까지 3가지 개념을 형성 (부정적/긍정적)
한번 형성되면 왠만해선 바뀌지 않음
나이가 들수록 정교하고 단단해짐
1.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존재인가?
2. 나의 부모는 어떤 사람인가? 나의 양육자는 어떤 사람인가?
3. 세상은 어떤 곳인가?
엄마(양육자) - 아기가 어떤 애착을 형성했냐에 따라 나머지 일생이 결정됨
18개월~24개월 사이 (걸음마 시작) 애착이 가장 손상되기 쉬운 시기 = 애착이 가장 중요한 시기
이 시기 아이들의 특징
- 변덕이 심함
- 엄마에게 달라붙던 아이, 걸음마 하며 세상 탐색
-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기가 엄청 잘났다고 생각
- 의존 / 독립 엄청나게 함 << 보듬어 주되,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게!
이 시기의 부모는 사리가 나올정도로 인내하며 예술가가 되어야 함
아이가 " 엄마는 항상 그자리에서 있으면서 내가 탐색하고 돌아갔을 때
물도 주고 보듬어 주실거야" 라고 생각 할 수 있게.. ≠ 분리불안
밀고 당기기가 중요★
엄마가 이 시기를 잘 버티면 모든 인간관계가 수월해짐 -_-!!
(= 인간이 됨;;)
좋은 애착을 위한 부모의 역할? = 좋은 부모가 되면 됨!
좋은/안정적 애착 형성 요소
1. 민감성 (≠과민, 예민)
아기의 욕구, 행동, 감정에 민감해야 함
열심히는 하나 민감성은 제로인 엄마 - 아이의 욕구(블럭 갖고 놀고 싶어함) 파악보다
엄마가 해주려는 것에 집중함 (새로 산 장난감)
2. 자극 좋은 자극을 주는 것
걸음마기의 아기는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음
돌 전후의 아기는 심심한것을 가장 싫어함
심심하지 않게, 재미있는 놀이/정서/언어자극 필요
젊은 엄마들의 지나친 교육열..
두돌 아이에게 전집, 비싸보이는 장난감 사주는 경우가 많음 << 좋은 자극자? No!!
장난감 대여인일 뿐!
가장 좋은 자극은 사람
장난감만 많고 놀아주지 않으면 - 스스로 놀이방법 터득, 아이가 자급자족해야 함
ex) 자동차 장난감만 많고 놀아주지 않을 경우
주유소 놀이, 문열고 닫기 놀이도 할 수 있으나
배깔고 누워서 바퀴 굴리기, 자동차 일렬배열 놀이만 함
(굉장히 나쁜 놀이! 자폐아가 가장 많이 하는 놀이이며
부모가 잘 안놀아준 아이가 많이 하는 놀이임)
비싸고 좋은 장난감 없어도 됨!
엄마, 아빠가 가장 좋은 장난감
ex) 오디오북, 놀아주는/애봐주는 비디오, 뽀로로만 보여준 아이
아이가 기계, 성우처럼 얘기함
사람이 주는 살아있는 언어 X
질문에 답하는게 어려운 아이가 됨
자극 없이 장난감만 주면 혼자 노는 방법 터득
기이하고 독특함져 사회성과 거리 있음
사회적 상호작용에 문제 생김
지는것 못 참는 아이가 됨
좋은 애착관계 형성을 위해 사회적 자극을 많이 줘야 함
옆에서 말 많이 해주고, 타인 배려 자극을 주고..
요즘 아이들 교육적 자극은 충분하나 타인 입장 이해를 못함
★ 좋은 부모의 요건 ★
1. 구조화를 잘 시키는 부모 = 틀 제공
모든 사회적인것, 모든 집단엔 틀이 필요함 (시간, 공간..)
가정 내 분명한 가정규칙은 반드시 필요 << 정서적 안정감 느낌
ex) 일어나고 잠드는 시각,
2끼를 먹는지, 3끼를 먹는지,
밥 먹기 전에 손 씻기
손 or 숟가락 이용해서 밥 먹기
집 없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여기는 이유, 과거에 아빠 없는 게 흉이었던 이유가 틀이 없기 때문
틀 없이 손/숟가락으로 밥먹는 규칙 없는 아이를 손으로 먹는다고 엄마가 야단치면
엄마 눈치 보기 시작, 적대적인 아이가 됨
더보기
나쁜 양육태도
1. 방임이 가장 나쁨
2. 허용적 태도
아이가 뭘 해도 "이쁘다~ 이쁘다" 하는것
틀 경험 없이 뭘 해도 이쁘다 소리 듣고 자라서 막무가내인 아이들이 공부도 못함 -_-;
지나친 행동의 제한은 필요
집 안/밖의 틀 다름 규칙 잘 배울 수 있게 친절하게 가르쳐줘야 함 << 걸음마 시기에 시작 (천상천하 유아독존,
(인간 - 본능만 가지고 태어남 키우기 가장 어려운 시기)
잘못된 행동 - 고의적 X, 모르기 때문)
신경질 부리거나 윽박지르지 않고 제한
" 너 자꾸 그러면 버릴거야!! " 같은 협박은 아이 마음의 상처로 남음
보통 다섯돌 이전의 기억은 불가능
홀랑 까먹는것도 아님
애착이 무서운 이유
사람의 기억체계
1. 과정적 기억 - 아기들이 사용, 몸으로 기억..
아기때 - 감각이 워낙 발달한 시기
우유 먹일 때 안아서 먹였었는지, 쿠션에 끼우고 지지해서 먹였는지,
아기 혼자 눕혀놓고 젖병만 물려놨었는지..
엄마가 째려본거, 소리지른거, 짜증낸거 다 기억함
2. 구조화 - 제한이 반드시 따름
못먹는걸 입에 넣었을 때 낚아채고 다그쳤는지 / "지지야~"하고 달랬는지
아이에게 짜증내는것, 정떨어진다는 표정 짓는게 가장 나쁜 훈육임
2. 양육 잘 하는 부모 아이가 " 엄마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느끼게 하는 것
스킨쉽, 아이가 아프고 힘들 때 마음 잘 이해해 주는 것
사람은 아플 때 예민해짐
아이가 질병이 많을 때 애착이 안좋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음
(아이가 맨날 아픈게 질려서, 지겨움, 짜증..)
아이 스스로 소중하지 않다는 느낌을 갖게 함
심호흡 한번 하고, 연기 시작!! " 그랬어? 그래서 속상했구나.. / 아팠구나.. "
스킨쉽 나누기 좋은 시간 - 목욕시간
아이와의 교감..
씻기고, 로션/파우더 발라주며 아주 귀한 보물 다루듯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주기
자기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함 이런 마음은 갖고 태어나는게 아닌 돌봐주는 사람에 따라 달라짐
3. 개입 시키는 부모
(자극하는것)
아이와의 상호작용
4. 도전시키는 부모
"위험해요, 안돼요, 다쳐요, 엄마가 해줄게요" >> 아이가 절대 고마워하지 않음
수치심 느낌, 짜증 냄
새로운 행동 시도하려고 하지 않음, 안전한 것만 하려고 함
정답이 정해져 있는 공부만 하려는 아이도 있음
적당한 수준에서 한단계 더 높은걸 해보라고 권하고 격려하는 것
>> 아이가 유능감 느낌
" 엄마? 정말 쓸모있는 사람이야 " 라고 생각
진심으로 감탄하고 추켜세워 줄것
요런 마음가짐으로 아이를 키우면
유능한 정치인, 의사, 갑부는 못되더라도 최고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음 :)
[ 이 행사의 아쉬웠던 점 ]
- 다 같은 사은품 증정 X 이유식 가이드, 명옥헌에서 증정하는 한방 비누(?)는 선착순이라고 하고
(그러면서 일찍온 언니 쇼핑백엔 안들어있고 늦게 도착한 내 쇼핑백엔 들어있고)
아무나 해주는거 아니라고 에메랄드빛 드레스랑 세트인
작은 면사포(?)도 씌워주셨는데 사진엔 안나왔음..
이 스튜디오의 무료 서비스 상품은
5R액자 하나, 5R크기의 10페이지짜리 앨범.. 50일 사진은 꼭 찍어야 앨범을 받을 수 있다..
의상은 2벌 선택,
사진 작가님, 직원 언니들 무지 친절하시고,
웹용 파일은 하늘앤 까페에 업로드 요청하면 포토샵 편집한걸로 2컷 제공,
다음에 아가 50일 사진 찍으러 올 때
결혼사진 1장,
초음파사진 3장 (원본 가져오면 스캔해주신다고 함),
신생아 사진 5장이 준비물.. << 앨범 제작에 쓰일 사진들
(전신컷, 얼굴 클로즈업, 하품하는 모습, 우는모습 등..
출산 후 30일경 연락해서 아가 60일 될 때 쯔음 해서 스케쥴 잡을것)
봄이아빠 없이 혼자 가서 강매당하고 오는거 아닌가 걱정했었는데
무료로 찍어볼 수 있는덴 다 찍어보고 오라고 하시고
기본적인 상품 설명도, 강매도 없어서 좋았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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