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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개구쟁이 은찬이와
10개월 소은이를 키우는
언제나 초보맘(!) 은소맘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 은찬이 탄생 일 §
§ 소은이 탄생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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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3 03:27 은찬맘's 끄적끄적

 

 

소은이의 첫번째 생일에 집에서 차려준 엄마표 돌상이에요.. ^^

 

딸내미 생일이라고 반차내고 일찍 와준 신랑이랑 열심히 풍선 불어 붙이고

하나하나 엄마 아빠의 손길이 닿은 사랑 가득한 돌상.. ㅋ

 

 

그동안 돌잔치 다닌 경험을 살려 흉내내 봤어요..

 

풍선은 기본형으로 주문해 두 줄로 붙이고,

 백일땐 기본형 작은 현수막을 했었는데 이번엔 돌이니까 욕심내서 좀 크게,

나중에 버리게 될 때를 생각해 현수막에 사진은 넣지 않았구요..

 

제사 지내는 큰 상과 작은 밥상으로 2단 테이블을 만들어 공단 테이블보 깔아주고

양쪽에 슈크레 두마리를 뙇~ ㅋ

 

 

벽지가 실크여서인지 풍선이랑 같이 보내주신 양면테이프를 사용했는데도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툭툭 떨어지더라구요..

 

심지어 백일땐 전날 밤에 풍선 불어서 붙여놓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후두두둑 떨어져 있었던 웃지 못할 기억이.. ^^;;;

 

 

수수팥떡은 왕할머니가 손수 만들어 주시고,

백설기는 떡집에 주문, 과일은 과일가게에서 예쁜 색깔로 골라 왔어요.. 

 

 

과일바구니는 예전에 엄마가 받아오셨던 꽃바구니에서 바구니만 재활용 하고,

기저귀 케이크는 기저귀 돌돌 말아 스카치테이프로 고정시키고

(금방 뜯어 쓸거니까 개별 비닐포장 없이) 동그랗게 모양 잡아 고무줄로 가운데 묶어주고 리본 감아 장식..

 

양 옆은 풍선과 함께 주문한 나낭장미..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 것도 아니고 조화라 많이 기대하지 않았는데 기대 이상으로 이쁘네요.. ^^

 

 

 풍선과 함께 주문한 돌잡이세트 A형..

사진엔 청진기가 빠졌는데 이건 좀.. 일회용이라고 해야 할 정도로 허접해요..

 

귀에 꽂는 청진기마저도 마감이 좀 거칠거칠해서

돌잡이 후 아기들이 가지고 놀다간 긁히기 딱 좋을것 같아요..

 

 

엄마표 돌드레스&보넷으로 화룡정점 찍어주시고.. ㅋㅋ

 

정신적, 신체적 노동은 필요로 했지만

은찬이때 부페에서 필수로 15만원 주고 했던 돌상보다 훨씬 만족스럽네요.. ^^

 

 

 

 

구매내역 & 비용이 궁금하시다면

 

▽ ▽▽

 

구매내역 & 비용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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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05/13 06:32  Addr  Edit/Del  Reply

    ㅎㅎ정성이지요.
    축하드립니다.

  2. 오즈마 2012/05/13 09:41  Addr  Edit/Del  Reply

    지민이 백일때도 풍선 불어 붙여놨더니 담날 후두둑 다 떨어져있더란 ㅋㅋㅋㅋ
    정성가득 돌상 최고예요~
    우리도 돌잔치 없체 알아보고 다니다가 원하는 날자에 자리도 없고
    큰아이때 잔치하면서 아이도 어른도 양가 부모님도 고생한 기억밖에 없어서 소박하게 치르는 쪽으로 마음 굳히고 있네요.

    • Favicon of http://eunsomom.com BlogIcon 꼼지락 은소맘♡ 2012/05/13 14:43  Addr  Edit/Del

      지민이 생일은 가을인데 자리가 없대요?
      저흰 집에서 상차려 사진 찍고 근처 고깃집 가서 저녁 먹었어요..
      어설픈 부페 가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왔다갔다 안하려고 한우 먹었더니 출혈이 크네요 ㅋ

      둘째땐 상 하나 차리고도 힘이 쪽 빠지는데
      첫째땐 어떻게 몇날며칠 밤새가며 사랑해 책 만들고 포토테이블까지 꾸몄었는지..

2012/03/2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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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9 18:54 은찬맘's 끄적끄적


< 은찬맘의 질문 > 


 흰우유를 좋아하지 않는 은찬이..

아무래도 어른들은 우유 많이 먹어야 키 큰다고 하시며
우유 안먹는 은찬이를 걱정하시네요.

은찬이는 떠먹는 요구르트랑 치즈,
우유로 만든 사탕(포켓밀크같은)은 잘 먹는데
흰우유는 100ml도 안먹어요.


컵에 조금씩 따라줘도 기분 좋은 날에만 좀 마셔주시고
따라놓은거 쏟는 날이 더 많으니..

흰우유 안먹는다고 딸기우유나 초코우유같은
달디 단 가공유를 먹이고 싶진 않고.. ^^;

우유 먹어서 키 큰다는게 소한테 먹이는 성장촉진제(?) 같은게
우유를 통해 배출되기 때문에 키가 크는거라는 얘기도 있던데..

키 키우려면 우유를 꼭 먹여야 하는건지,
우유에 들어있는 칼슘을 떠먹는 요구르트나 치즈같은 것들이 대신할 순 없는지
궁금합니다.




< 매일유업 상담실장(영양사)님의 답변 > 


성장기 아이들이 키가 크기 위해서는 칼슘 섭취가 중요 합니다.
그래서 우유를 많이 먹일것을 권유합니다.

우유에 대해 가장 유명한 말중에 영국의 처칠 수상이 '미래를위해 가장 훌륭한 투자는
어린이에게 우유를 먹이는 일이다' 라는 말이
아직도 회자 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우유만 잘 먹는다고 아이들이 키가 클까요?

물론 예상 하시겠지만 답은 “NO” 입니다.

칼슘도 중요하지만 함께 먹는 양질의 단백질, 신선한비타민 등등.
,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영양은 골고루 섭취 한다는 것이 중요 합니다.

또한 고른 영양 섭취 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는 충분한 운동 입니다.
이는 성장기 아이들뿐 아니라 골다공증이 걱정되는 어른들에 대해서도
다르지 않은 중요한 요소들이라할 수 있습니다.


우리 은찬이의 경우 흰 우유는 좋아하지 않고, 요구르트, 치즈 등
다른 유제품을 좋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네요.

우유는 꼭 흰 우유만 먹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유가 모습만 바꾸고 있을 뿐 치즈, 요구르트 모두 칼슘이 풍부한
그리고, 양질의단백질이 풍부한 유제품
입니다.

흰 우유만먹이기 위해 아이와 실랑이 하다 보면
오히려 유제품 전체를 거부하는 식습관이 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좋아하는 식품 위주로 먹이다가
자연스럽게 다른 형태로도 제공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입니다.


하지만, 주의 하실 부분도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요구르트는 아무래도 단맛이 흰우유에 비해 강한편 입니다.
그러므로 너무 요구르트 위주로 하다 보면 당분을 많이 섭취할 수도 있고, 단맛에 길들여 질 수도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요구르트와 과일, 흰우유를 적당한비율로 섞어 먹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요즘 요구르트 제품 중에는 인공향, 색소, 유화제 등 인공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은
(
매일유업 퓨어) 제품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이런 제품으로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치즈 또한 점성이 강한 성질이 있어, (치즈를 섭취하면입안에 끈적하게 남아 있는 성질)
치즈만 단독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다른 식품들과 함께 섭취하는 형태가 좋습니다.
예를 들면 감자 그라탕 같은 형태가 있습니다.

결론은 우유만 칼슘이 들어있는게 아니므로 골고루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 것이 키크는 비결
이라는 아주 당연한 결론이었습니다. ^^

은찬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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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즈마 2011/04/19 21:23  Addr  Edit/Del  Reply

    그렇구나~ 어떤 식품으로든 골고루 섭취하면 걱정 안해도 되겠네요.

    근데 은찬군은 우유를 과일이랑 갈이줘도 안먹어요? 태호는 우유에 미숫가루 타주면 한사발도 먹어요ㅋ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1/04/19 22:35  Addr  Edit/Del

      우유 잘먹는 이쁜 태호~ 얼마나 부러운지.. ^^
      다른 과일이랑은 안갈아줘봤는데 토마토에 올리고당 조금 넣고
      우유랑 갈아준건 딱 한모금 먹어보고서 안먹더라구요..
      토마토가 몸에 얼마나 좋은건데!!

      미숫가루는 좀 깔깔해서 아직 시도 안해봤는데
      이곡라떼 이런거 먹는거 보면 잘 먹을것 같기도 하네요..

2011/04/14 00:07 은찬맘's 끄적끄적
 
 
결혼 전 신랑이 선물해준 트렌치코트..

헐겁게 달려있던 단추 하나가 없어진걸 발견하고
옷 안쪽의 택을 찾아봐도 여분 단추가 안달려 있더라.
반짇고리 단추 모아놓은 주머니를 뒤져봐도 안나오고..

품번 가지고 여분 단추 몇개만 얻을 수 없을까 해서
헤지스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품번만 가지고는 어떤 단추가 사용됐는지 알 수 없단다.
(매장에서 알려주길 제품마다
만드는 회사가 다르기 때문이라고)


옷을 택배로 보내달라는데
단추 몇개 얻으려고 택배로 옷을 보내는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생각이.. -_-;

단추 두어개때문에 옷을 보내야 하냐고,
단추만 보내줄테니 같은 단추 찾아서 보내주시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그럼 분실되지 않게 지퍼백에 단추만 몇개 넣어서 택배 착불로 보내달란다.

옷을 보내나 단추를 보내나 택배 보내긴 마찬가진데..;;;;;


신랑이 간절히 원했던(?) 에스프레소 머신 구경하러 백화점 가는김에
헤지스 레이디 매장을 찾아 단추 몇개만 달랬더니
매장에서 보유하고 있던 몇박스의 단추중에서도 같은 단추가 없고 난리;

옷 맡기고 가면 택배로 보내주신다길래
같은 단추 찾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천천히 찾아보거나
 달려있는 단추 수 만큼 다른 단추로 갯수 맞춰 보내주신다는줄 알았는데
새로운 단추로 새로 싹 달아서 택배가 왔다.  (그것도 선불로)




포장도 어찌나 곱게 해서 보내셨는지..





손편지에 파우치 선물까지..  이런게 바로 고객 감동 서비스!!  +_+

우린 주로 쇼핑하러 아울렛으로만 다녔는데
이래서 사람들이 백화점을 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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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zma 2011/04/15 18:30  Addr  Edit/Del  Reply

    그것도 브랜드마다 다르잖아요~ 영캐주얼쪽은 뭐... ㅋㅋ
    파우치 참 탐나게도 생겼네요.

2011/03/30 00:15 은찬맘's 끄적끄적


<< 은찬이때 다녔던 예비엄마교실 강의내용 끌어올림 >>


베리베베 베이비샤워-참사랑 어머니회
" 모유수유 강의 "


모유 = 100% 혈액으로 구성
엄마와 아기가 건강하다면 꼭 해야함


< 모유수유 방법 >


아기를 수유쿠션 위에 얹고
엄마 가슴을 C자로 받치고
아기 목을 고정,
한방울 떨궈서 아기가 혼자 젖을 찾을 수 있게 유도,
유두는 아가 입 천장쪽으로 뎄다~ 뗐다를 반복!!


양수냄새와 식욕을 느낀 아기가 K자로 입 벌릴 때 유륜까지 깊숙히 넣어주고
엄마 가슴을 손으로 눌러서 아기가 편하게 호흡할 수 있게 해주기~


모유 - ml 수 측정이 불가하므로 아기에게 집중해야 함
아기의 턱관절, 관자놀이가 움직이면 모유가 정상적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표시임
아기가 적극적으로 몇분 빨았는지 체크 할 것


모유 빠는게 젖병 빠는것 보다 60배 힘듦
힘드니까 적극적으로 빨지 않고 입모양만 반복하거나
젖꼭지 물고만 있는건 먹는거 아님~

이럴땐 아가 볼에 보조개 위치를 꾹- 눌러 아기 깨워서 먹여줄것
제 양만큼 충분히 먹고 충분히 자야 잘 자람
젖 빠는게 힘드므로 자기 양만큼 차면 젖꼭지 놔버림


★ 빠는 리듬이 중요!!
어느쪽 / 몇번 빨았는지..


아기의 빠는 능력 키우고 엄마 유선 트이려면
아기가 원할 때 마다 수시로 물리는 작업이 필요함


★ 기저귀 숫자 체크
소변 기저귀 숫자로 모유의 양 측정이 가능함
소변기저귀 6개 이상이면 모유 양 충분하다는 뜻

아기들은 몸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므로 모든 욕구를 입으로 해결,
할머니들이 아기 입가에 손가락 대보면 아기가 손가락 쫓아가는건 당연한건데(먹이찾기 반사)
할머니들이 젖 부족한거 아니냐며 분유타다 먹이기도 함 -_-;;;


★ 유두 혼동 안오게!!
요즘 아기들은 영리해서 협상 안함

소변기저귀가 6개 이상 나오지 않으면 혼합수유 필요
젖병에다 분유 타주면 유두혼동 올 우려 있으므로
컵 수유 하거나 스푼으로 아기 혀 뒤쪽에 흘려 넣어줄것
(젖병 사용시 메델라유축기 - 쭈쭈젖꼭지 추천)


★ 아기 몸무게 체크
보통 3kg 전후로 출생,
태행변 - 이행변 - 삼행변, 소변 보면서 몸무게 쭉 빠짐
출생 2주 후 - 출생 당시 무게이거나 그 이상 나가야 함


젖 양 적은 엄마

젖 양 부족으로 인해 혼합수유 필요할 경우
모유먼저 먹인 후 혼합수유하고
남은 젖은 유축기로 다 짜줘야 함 (프로락틴 호르몬이 젖 양을 늘림)


젖 양 많은 엄마

유선염 확률 높음
한쪽먹이고 남은 안먹인 쪽 젖 반만 짜주기 (묵직하거나 불쾌감 없을 정도로만)
                       다 짜내면 더 많이 만들어서 젖소부인 됨 -_-

젖이 3~4시간 내에 배유되지 않으면 속에서 엉겨서(나트륨화) 젖몸살, 유선염 생김


유축기는 모든 엄마가 다 필요한것은 아님
젖 도는 느낌, 불쾌감 있을 시, 젖몸살 전조증상엔 양배추 요법
유두를 제외하고 양배추 잎 붙여줌


< 양배추요법의 효과 >

젖 양 줄여주고
열감 없애줌
울혈 염려 없음

사용 후 양배추 잎이 흐물흐물하게 됨


유두 자극해야 자궁 수축, 젖 분비 호르몬 생성됨

아기 무게 잴 땐 엄마 혼자 체중계에 올라가서 잰 후
아기 안고서 올라가서 재는게 정확함

황달수치의 입원 기준 X
의사들은 소신껏 일하지 않음
의사 말 맹신하지 말것  (병실 남아돌면 입원시키라고 하는 경우 있음)

아기들은 교과서대로 크지 않음
우리 아기 개성껏 큼
교과서대로라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이상함 -_-


가슴도 크고 젖 양도 안부족한데
기저귀 수는 많고, 방귀 뀔 때 마다 물변 보고 체중은 안 느는 아기


전유로만 배채워서 체중이 늘지 않는 것
전유 짜내고 먹일것

전유 - 수분, 유당, 탄수화물로 구성
         식욕 생기게 하고 목마름 해소

후유 - 타우린, 지방, 탄수화물, 콜레스테롤로 구성

거봉유두 - 사출 많아서 아기가 엄마 젖 거부
                (삼키고 넘길 시간 부족, 사레걸림)
               아기랑 밸런스 맞춰줘야 함
               전유 짜내고 가슴 뒤로 기울여 사출 완만하게 해서 먹일것


★ 아기 잘 보고 탐색, 관찰해서 특이사항 적어두기

>> 20 ~ 30일 후에는 아기 특징 알 수 있음
수유일지를 기초 자료로 하면
아기 배고플 시간에 엄마가 미리 젖먹일 준비 다 하고 있다가 먹일 수 있음
아기 맡기고 잠깐 외출도 가능


아기는 뱃속에서 엄마가 화났을 때, 거짓말 할 때,
기분 좋을 때의 심장소리 다 들으며 자랐기 때문에
엄마가 좋게 말하는지, 싫게 말하는지 다 알고 있음

아기는 어떤 그릇에 키우느냐에 따라 달라짐



1. 모유수유는 꼭!!

  모유수유에 성공해야 육아, 양육에 대한 자신감이 생김
  모유수유 못한 미안함에 자꾸 봐주고, 야단 덜 치게 되면
  아기가 엄마 이겨먹으려고 함


2. 적당한 생활소음은 괜찮아요!!

  사람의 기관 중 귀가 가장 먼저 트임
  큰 소리에 팔 번쩍 들고 놀라는것(=모로반사)
  " 청력은 정상입니다 "
하고 주는 싸인

  아기 생겼다고 가족들이 조용 조용히 얘기하는 경우 있는데
  적당한 생활소음은 들려도 됨
  그래야 작은 소음에도 무신경하게 잘 잠

  아기는 특별하게 키우는거 아님 (마음으로만 특별히~)
  보통으로, 정상으로 키우면 됨



3. 육아는 아빠와 함께!!

  아빠에게 자꾸 시키면 점점 나아지고
  아기 케어하려고 노력함

  처음부터 아빠 하는거 시원찮다고 대신 해주면 아기 울기만 하면 데려다줌 -_-+
  아기랑 고생해본 경험 없으면 엄마 힘든거 모름

  내가 육아적으로 피곤하지 않고 건강해야 아기에게 좋은 소리 나감
  육아도 공통, 가사도 공통

  주위 사람들을 머슴, 무수리로 활용할 것


★ 산후조리시 양말은 필수

발 차가우면 혈액순환 잘 안됨 >> 노폐물 빠지는데 방해됨
얇은 내의 위주의 옷차림


다이어트 - 100일 이후에 생각할 것
모유수유 하면 살 빠짐

분만 직후 - 자궁은 그대로, 아기만 빠진 상태
                자궁은 조리하면서 수축됨
                         

산후조리시 많이 먹으면 다 살로 쌓임
한식 위주의 3끼만 먹어도 충분히 수유 가능


식사 - 국은 1대접, 밥은 살살 1공기

간식 - 섬유질 많은걸로
         볶고 튀긴것, 지방질 많은 것은X, 케이크, 떡 X


빨간 피가 흰 젖으로 변하려면 에너지 필요, 살 알아서 빠짐


보약은 삼칠일 이후에

땀, 소변으로 알아서 빠지는데 미리 먹으면 효과 없음
보약 지어먹을 시 제 값 주고 지어 먹을 것
싼 보약은 X (중국산 - 농약 기준치 X, 출처 불분명함)


★ 산후조리시 똑바로만 누워있지 말것

자궁이 제자리 찾지 못하고 자궁후굴 될 수 있음
                                     (허리아파서 아기 못안아줌)

>> 무릎은 세우고 다리 밑에 쿠션 대고 있을것


옆으로만 누워있으면 자궁측굴 위험
                             (다리저림 증세, 시큰시큰함)

>> 좌로, 우로 돌려가며 누울 수 있게 아기 위치 바꿔줄것


머리감을 땐 샤워기 틀어놓고 흐르는 물에 감을것

>> 숙이고 감으면 산소공급 X, 빈혈 위험
     (출산 후 4대 냄새.. 땀냄새, 쉰냄새, 오로냄새, 머리냄새.. -_-;;)


목욕은 10분 안에 재빠르게 끝낼것

>> 10분 이상은 체력 소모 큼
     통목욕은 출산 2개월 이후에


★ 가슴은 비누로 닦지 말것

>> 젖 냄새 사라짐


★ 냉장고 열지 말것

>> 찬공기 확~ 나와서 혈관 수축  >>  노폐물이 빠지지 못해 어혈 생김
     냉장고 여는것도 가족에게 부탁할것
     환기도 문 열고 조금씩 시킬것
     (엄마는 방에 들어가있고 거실에 선풍기/에어컨 튼 후 문 조금씩 열어서)


★ 선풍기, 에어컨 바람 직접 쐬지 말것

>> 산후풍 위험


조리원에서 유축기로 길들이면 집에서 혼자 모유수유 하기 힘듦
젖병에 짜주면 아기에게 먹여준다고 꼬셔도 직접 가서 먹이겠다고 할것

제왕절개시 수유쿠션 옆으로 끼고 럭비자세로 수유


빨기 불편한 젖꼭지 거부하는 아기

배고플 땐 반찬투정 안하듯이
열악한 젖꼭지 빨지 않으려고 하는 아기에게
아기가 원하는대로만 해주면 짝젖 됨
아기 속이는 지혜 필요!!


>> 아기가 선호하는 쪽 젖을 요람자세로 먹이다가
     불편한 젖꼭지 쪽으로 럭비자세로
변경


실전 위주로 하고 당분간 책은 멀리할 것
도움 필요시 인터넷 사이트 이용, 이미 경험한 엄마들에게 묻는게 좋음



★ 산후조리기간엔 렌즈대신 안경 사용으로 시력 보호

★ 매운음식 X

엄마마다 젖 성분은 다 다름 = 맞춤형
정상아보다 미숙아 출산한 엄마의 젖에 영양가가 더 많이 나옴
(아기에게 열악한 부분 맞춰서 나옴)


일생에 한번뿐이므로 괴로워도 슬퍼도, 아파도, 참고 먹일것
엄마의 의지가 중요!!
모유수유의 최대 적은 아빠


과자공장 다니는 사람이 자기 아이에게 과자 안먹이고
분유회사 다니는 사람이 자기 아이에게 분유 안먹임..
>> 나쁜거 알기 때문에 안먹이는것

초유성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젖소가 죽어야 할지..
분유성분의 장점 중 2/3은 물 온도에 녹아서 없어짐


모유먹은 아이 - 금방 소화/흠수 되서 금방 깸

분유먹은 아이 -  든든해서 잘 자는거 아님
                       화학/인공적으로 제조된 분유 대사 힘들고 시간 오래걸림
                       아기 고문하는거나 마찬가지
                       분유값 모아서 나중에 배낭여행 보내는게 이익임



★ 젖 양 늘리려면 수시로, 자주 물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


★ 젖 물리기 전 저지방 우유 1컵 마시기


자연스럽게 땀/소변으로 노폐물 배출되는것이 좋으므로 물 많이 마실것
조리원에서 엄마 친구 만들지 말고 오로지 아기에게만 집중하고 관심 가질것
수시로 아기 수유리듬 점검하고 파악할것


다 해주는 엄마가 착한 엄마 X
알아서 하게 해주는 약간 냉정한 엄마가 좋은엄마 : )



유축기 사용 - 유두 커지고 딱딱해짐
                   유선 끝에 고인것까지짜내진 못함
                   사용하지 않는게 좋음
 
간병에 효자 없음!
엄마가 아프고 피곤하면 엄마 몸 혹사시키지 말고 시간제 시터라도 부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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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0 00:03 은찬맘's 끄적끄적

<< 은찬이때 다녔던 예비엄마교실 강의내용 끌어올림 >>


모유119 육아상담소
" 모유수유 완전 정복 - 모유수유를 위한 유방관리 "








오늘 강의를 맞아주신 화끈한 강사님~ ㅋㅋ




유방 - 사춘기, 임신시에 2번 커짐
사춘기 - 브래지어 하기 시작
임신시 - 4개월때 평소 가슴의 2배, 막달에 3배로 커짐


★ 산전 유방 마사지가 중요한 이유 ★
브래지어 = 와이어 有 → 순환 X → 모유생성 X → 모유수유 X

유방의 구성
유두 - 유륜 - 유선체 - 기저부  기저부 마사지 ★

자가 관리
브래지어 풀고 헐렁한 면티 입기
(면티에 유두 쓸리고, 가슴 흔들려서 순환 됨.  옷 벗고 움직이는게 가장 좋음)


기저부 마사지 방법



아빠가 엄마 뒤에서 받치고
엄지손가락 라인 엄마 겨드랑이 사이에 넣고 가슴이 정 가운데로 몰리게

출산 후 씻지 못해서 냄새 나니까 출산 후에는 마주보고 하면 됨 -_-;


임신중 - 3방향 * 3번씩 하는게 1세

출산 후 2주간 - 먹일 때 마다 3세트씩 하고 수유
(프로락틴 생성)



[출처 - 모유119 홈페이지 (http://www.mowu119.com/breastfeed_11.htm)]

1)기저부 마사지

① 1조작

우선 마사지하는 유방 반대쪽 손을 펴고 손가락 끝을 가볍게 구부려 농구 볼을 쥐듯이
마사지하는 유방주위에 갖다 댑니다. 이어서 마사지하는 쪽의 팔꿈치를 옆으로 내밀고 손목을 젖혀서
손가락끝이 얼굴 쪽을 향하게 돌리고 모지구(母指球)(엄지손가락과 손바닥이 이어지는 부풀어 있는 부분)를
보호하고 있는 손가락 바깥쪽에 댑니다. (이 때 보호하고 있는 손가락 위에 올려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팔꿈치를 상하로 움직입니다. 정확히 어깨로부터의 힘이 지레를 이용했을 때처럼
팔꿈치로 기저부(유방 아래 부분)를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이 때 팔꿈치의 움직임은 바로 옆에서 보면 몸과 일치되도록 상하로 일직선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이 조작을 천천히 충분히 힘을 넣어 3회 실시합니다.



유방이 커서 보호하는 손밖으로 삐져나오는 경우는 다음과 같이 2조작의 요령으로
손가락 끝이 겨드랑이 아래까지 오게 하여 유방을 아래에서 떠 받히듯이 하면서 바깥쪽으로부터 보호합니다.


②2조작

우선 손을 모아 새끼손가락을 유방의 바깥쪽 아래쪽(비스듬하게 아래) 부분에 대어 유방을 보호합니다.
이어 1조작과 마찬가지로 팔꿈치를 옆으로 내밀고 손목을 젖히고 엄지손가락 끝이 아래로 향하도록 돌립니다.
그리고 소지구(小指球)(새끼손가락과 손바닥이 이어지는 부풀어 있는 부분)를 보호하고 있는 손의
바깥쪽에 대고 1조작과 마찬가지로 팔꿈치를 상하로 흔듭니다.
이 조작을 천천히 힘을 주어 3회 실시합니다. 이 때 젖혀 있는 손목을 펴서는 안됩니다.
펴게 되면 유방의 아래쪽을 문지르게 되어 기저부를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③3조작

우선 손을 모아 새끼손가락쪽을 유방 아래부분에 대고 유방을 아래에서 보호합니다.
이어 마사지하는 쪽의 팔꿈치를 옆으로 내밀고 이번에는 손목을 굽히지 않고 보호한 손의 아래쪽에 대고
팔꿈치를 중심으로 앞 팔로 유방을 떠받히듯이 합니다.
이 조작을 천천히 힘을 주어 3회 실시합니다.
이 때 팔 전체로 들어올려도 좋지만, 그렇게 하면 팔이 아파서 오래할 수 없게 됩니다.

 


젖병 - 거꾸로 들면 뚝뚝 떨어짐
         모유보다 훨씬 달고, 먹기 쉬움

모유 - 거꾸로 들어도 떨어지지 않음
         젖병 빠는것 보다 60배 힘듦

요즘 아기들은 똑똑해서 쉬운거만 하고 어려운거 안하려고 함


모유수유 - 태변 잘 빠져서 체중 감소

신생아의 위 - 콩알만함
                   출산 첫째날 - 모유 5~10ml 나옴 (아기가 원하는 양은 60ml)
                   분유 먹으면 위 커짐 (처음부터 탁구공 크기에서 시작-_-)

초유 - 출산 후 일주일까지 나옴
         미숙아 출산 시 한달까지도 나옴


젖병 빠는 법 - 젖꼭지 혀로 감고 빨아먹음

모유 빠는 법 - 혀로 유륜을 쳐서 먹음
                    평편유두, 함몰 유두도 모유수유 가능
                    유두 크다고 모유수유 잘되는 것은 X


유두마사지

16주 미만 X - 착상해서 막 자리잡기 시작한 아기한테 나가라고 하는
조산기 있는 엄마 X
직장맘 - 36주 이후에 시작


유륜면 - 사람마다 제각각!
            유륜이 예쁜 핑크색이면 아기는 안보임 (3개월까진 흑/백만 구별 가능)
            어디까지 물리느냐가 중요!
            엄지, 검지, 중지로 유두, 유륜부 꼭 눌러서 물릴것
            많이 풀어놔야 아기가 물기 쉬움   유두, 유륜부 마사지 ★

유륜이 검어지는 것 - 모유냄새, 보호막
                             비누칠, 튼살크림, 바디로션 사용 X
                            (산성화)  (모유 냄새 제거)


유두·유륜부 마사지 방법


한쪽 손으로 유방을 보호하고
마사지하는 손의 Ⅰ~Ⅲ지(엄지·검지·중지)로 유두를 잡고
보통은 3초, 유두가 딱딱한 경우에는 5~10초간
조금씩 압력을 주면서 압박합니다.

이 때 압박하는 손가락이 하얗게 될 때가지 충분히 압박합니다.
그렇다고 통증을 느낄 정도로 무리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방향을 바꾸면서 1분 정도,
사람에 따라서는(유두가 딱딱한 사람·과민한 사람)
2·3분 정도 충분히 실시합니다



그리고 가로방향, 세로방향으로 새끼를 꼬듯이 주무릅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아프지 않을 정도로 하고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충분히 주무르도록 합니다.

유두가 과민해서 압박자극만으로도 아픈 경우에는
우선 압박자극에 익숙해지도록 합니다.

압박 처음에는 천천히, 유두, 유륜부를 위치를 바꾸면서 압박한다
가로방향 이어 유두, 유륜부를 잡고 가로방향으로도 주무른다.
세로방향으로도 주무른다.










유두 때 제거는 올리브 습포로!

몸에 바르는 오일 X,  식용 오일 사용
습포 사용 후 비누칠 X, 기름기만 살짝 제거

~9개월까지 - 2주에 1회
          막달 - 주 1회










젖이 차있음 = 혈액이 차 있음 << 냉찜질 ★

젖몸살 - 출산 3일째 가장 많음, 팅팅 부음
            아이 낳는 것 보다 더 힘듦
            뜨거운 수건(온습포) + 아빠가 유선체 마사지 = 혈액 미친듯이 몰림

            ★ 젖몸살엔 냉찜질(냉습포), 양배추 요법 ★

양배추요법 - 생 양배추 씻어서 냉장고에 넣었다가 유두 피해 가슴에 붙이기
                  2시간에 1번 교환 후 젖 물리기
                  반나절 ~ 하루면 울혈 풀림
                  양배추 - 젖 약간 삭히는 효과 있음
                              젖 말릴땐 효과 없음

젖 짰을때 쫙- 나오면(사출 심할 땐) 얼음/냉찜질 후 수유


출산 3일 이후 가슴 말랑말랑 해진 후
모유 한방울도 안나올 땐 온습포로 순환시켜줘야 함 ★




얼굴에 인상쓰고 주먹 꼭~ 쥐면 배고프다는 신호!
하루에 8~12회 수유
얘가 지금 배고프다는걸 잘 느끼는게 포인트★


[출산 ~ 3개월]

15분씩 양쪽수유
수유패턴은 수유 끝난시간 기준, 2시간 반으로 잡기


[3개월 (100일 전후) ~]

밤중수유 끊기 (3~4개월 때 끊기 쉬움)
밤 10시 ~ 새벽 5시에 신생아도 성장 호르몬 많이 나옴, 낮시간에 먹은걸로 버틸 수 있음
수면 패턴 생성
치아 우식증 방지 (5개월~ , 모유 달기 때문)


[6개월 이후 ~]

아기가 아토피가 있건 어쨌건 이유식 시작!
혈액으로 받은건 6개월이면 끝,
모유만 먹어선 빈혈 생길 수 있고 성장호르몬 끊김
철분 X , 성장에 큰 영향




외국인 가슴 - 쳐져 있음, 아기가 잘 먹음
한국인 가슴 - 아기가 잘 못먹음, 밀어 넣어줘야 함










사출 심할 땐 아이 앉혀서 먹이면 덜 토함
대문자 K 모양으로 입 크게 벌리게 해서 먹여야 함
잘 먹이는건 엄마의 인내심 필요

모유수유 한 아이 - 입술 바깥쪽으로 까져있고
                          윗턱/아랫턱 크게 움직이기때문에 덧니 안생김








아기 혀가 짧으면 유륜부 혀로 쳐서 먹기가 힘듦
2개월 이전에 혀 아랫부분 가위로 톡, 잘라주는 처치 필요 (15,400원 -_-!!)
그냥 두면 발음상의 문제도 생김




기저귀 - 하루에 6장은 나와야 함 (젖병에 물 60cc 담아 버린걸로 6장)

물변/녹변 보는 아기 - 전유만 먹었기 때문

모유수유 15분이 중요한 이유
전유/후유 충분히 먹이기 위해
젖꼭지만 빨면 전유만 나옴, 깊게 물리는게 중요 ★


수유자세 - 정자세로 시작

의자에 앉아서 먹일 경우
엉덩이 라인이 의자 끝에 닿아야 함
바닥에 쿠션 놓고 다리 올리고,
수유쿠션은 허리 X , 가슴 아래에 대야 함

아기 - 하늘 쳐다보는 자세 X
왼쪽 먹일 때 오른팔 팔꿈치로는 아기 엉덩이, 손목으로는 머리 받쳐주고
왼손은 C자나 U자로 가슴 들고 있다가
인내심 갖고 아기가 입 크게 벌릴 때 까지 기다렸다가 깊게 확- 넣어주기

반대쪽 먹일 때에는 반대로 안지 말고
고대로 쿠션과 아기만 옆으로 옮기기 = 옆구리에 낀 자세

다음 수유시에는 전 수유 끝난 쪽 정자세로 먹인 후 → 반대쪽 옆구리에 낀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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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대영 2011/04/01 23:42  Addr  Edit/Del  Reply

    잘보고갑니다

  2. 박래아 2011/11/12 18:27  Addr  Edit/Del  Reply

    이거 스크랩 되요?ㅎㅎ

2011/03/29 23:41 은찬맘's 끄적끄적

<< 은찬이때 다녔던 예비엄마교실 강의내용 끌어올림 >>


구성애 선생님
" 새 시대의 출산문화와 부부의 성 "




요즘의 출산은 산모 중심의 서비스..

1. 어떻게 안아프게 출산할까?  >> 무통주사, 제왕절개, 아빠가 탯줄 자르는 이벤트
2. 기계의 발달  >>  초음파사진 등등, 속 시원히 눈에 보이게 해줌..


르봐이예, 미셸오당
>> 산모를 등한시 하지 않고 산모 + 아기 중심의 출산

미셸오당은 기존 외과의사로, 프랑스 시골 병원에 부임하게 되어
외과의사노릇만 할 수 없어서 산과학에 대해 연구,
기존의 산부인과 의사가 아니었기에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음
추천도서 <사랑의 과학>

미셸오당이 주장하는것 - 산부인과 의사들이 싫어함
                                  돈은 안되고 애써야 하며, 복잡하고, 귀찮으니까!!


< 아기에게 영향을 미치는 세가지 >

태씨 ------- 태교 ------- 육아

태씨에 대해 서양은 세포로 얘기하지만,
└> 미셸오당 : 뱃속 10개월 < 출산 > 태어나서 3년

동양은 에너지로 얘기, 아기를 만드는 시점이 아기에게 미치는 영향을 중요하게 생각
벼락치는 날 합방하지 마라.. 등등
태교신기라는 가장 먼저 나온 태교 서적
   └> 이 책의 결론 : 태씨 > 뱃속에서의 10개월 > 태어나서 10년
                             태어나서 10년동안 좋은 스승보다 10개월 태교가 중요하고,
                             10개월 태교보다 태씨의 영향이 중요하다


구성애 선생님은 열살때 당한 성폭행의 상처로 불임판정을 받고
매일 술마시고, 남편이 토닥거려주고, 그러다 사랑이 싹트고;;;
어느 날 병원에 가보니 임신 4개월이었다고.. ^^;;

엄마, 아빠가 술을 마시고나서 생긴 아이는
엄마+아빠가 마신 주량의 4배를 가지고 태어난다며
선생님 아들이 중1때부터 술먹고 다닌 얘기까지 해주셨다;;;;;


< 분만 ≠ 출산 >
 분만 (delivery)  출산 (birth)
 의사학회에서는 사용하지만,
 조산사 학회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단어

 주도 - 의료진
 아기를 빼내는 개념
 엄마와 아기가 대상,
 문제성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
 체크해서 문제 찾아내고 해결하려고 함
 [ ex) 기계 주렁주렁 달기 ]

 아기 낳는것 - 병, 환자 취급
                 >> 개입이 아주 많아짐
                의사가 아기 꺼내기 쉽게 침대 출산
                다리 걸고 눕는 의자
                분만실에 눕혀놓기
                금식(처치위주)



 주도 - 산모, 아기
          의료진과 조산사는 도우미일 뿐,
          내재적 힘 자체를 믿고
          그 힘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줌



 가장 편한게 무엇일까?
 산모와 아기를 어떻게 도와줄까?
 (자세, 장소, 위치 등)

 수술로 태어난 아기보다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기가 건강상태 좋음

영국의 대형병원 분만실의 경우..
- 가정집 거실같은 분위기
- 첫째, 둘째 데리고 와서 함께 분만
- 소독약 냄새 X
- 거실에 미니풀이 있어, 체온과 같은 물 속에서 남편과 함께 진통


< 분만 자세 >

산부인과 침대에 누워서 낳는게 가장 나쁨
정맥 눌려서 혈액순환에 안좋음
힘을 항문쪽으로 주게 되어있음

앉거나, 서거나, 수중분만의 경우 회음부 절개 안해도 되며,
(수중분만의 경우 안꿰메도 될 정도로 입구만 살짝 찢어짐)
회음부 절개 안하는게 좋은것임

진통중인 엄마들 관찰 결과, 침대에 눕혀놓으면 자꾸 일어서고, 돌아다니려고 함
아기, 엄마가 가장 편한자세는 엉거주춤하게 선 자세


동물 - 네발로 다니기 때문에 출산시 아프지 X
         낳자마자 뛰어다닐 수 있게 완성도 있게 출산

인간 - 직립보행 하므로 골반이 작아 뱃속에서 다 키워 낳을 수 X
         동물이 할 수 없는 이성적인 판단 가능

출산 - 피질 작용 없이 동물적으로 낳아야 함
           >> 출산의 가장 큰 기법
                옥시토신, 엔돌핀 호르몬 때문
                [ 옥시토신 - 사랑, 진통을 일으키는 호르몬,
                                  진통중 10분에 1번 아플 때 분비되어 피에 섞여 혈중농도 높아짐
                   엔돌핀 - 옥시토신 호르몬으로 인해 아픈만큼 보상 ]

                여기에 무언가가 개입되었을 경우, 대뇌피질 건드려 출산 진행이 X, 옥시토신 분비 X


눈에 보이는 엉덩이 크기로 출산을 잘하고, 못하고 단정지을 수 없음
출산시 조산사가 질에 손가락 넣어 내진,
말랑말랑해서 잘 벌어질것 같은 사람이 있고, 쩟쩟한 사람이 있어 조산사의 느낌 적어놔도
그 예측을 깨는게 산모의 자세

의사들은 의료사고 분쟁 피하기 위해 최소한의 책임도 피하려고 옥시토신 분비 안되게 할 수 있음
ex) 아기가 머리를 들락날락하며 머리 고구마 모양 만들면서 알아서 나올 수 있는데
     이따간 정신 없어서 못 쓴다며 수술 가능성 염두에 두고 수술 서약서 쓰게 함
     >> 대뇌신피질 건드림, 진행 반밖에 안됨


아기 - 뱃속에서 태교때 오감으로 반응
엄마 몸에서 옥시토신, 엔돌핀 분비(진통) >> 엄마한테 비례해서 아기도 비상사태 돌입,

옥시토신, 엔돌핀 - 사랑과 기쁨의 호르몬
>> 아기는 태교때보다 오감이 더 깨어있어, 아기 몸속 세포를 적시고 있음

진통 ~ 출산 후 1시간까지 엄마에게 받은 호르몬
  │                                               >> 어떤것도, 출산의 모든 개입을 아기 몸의 세포가 기억
  └> 인간에게 가장 결정적인 시기

논문 중, 진통중 3번 이상 몰핀계통의 진통제를 사용했을 경우
아이가 청소년기 마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나와있음

★ 출산시 어떠한 개입이나 약물 사용 안하는 것이 중요 ★



< 인위적이지 않게 옥시토신과 엔돌핀이 잘 나오게 하려면.. >

옥시토신, 엔돌핀 - 엄마가 편할 때, 피질을 안건드려야 잘 나옴


★ 장소
어디가 편할까?  >> 자기 집
                            집으로 전문가 불러 자기 집에서 출산 
                            (유럽/네덜란드의 경우 40% 이상이 가정출산)

옛날엔 출산이 남들 다 하는 당연한 순리, 자연 순환 과정으로 생각,
응급상황, 출혈로 사망하는 경우 많았음

호주의 경우 집으로 조산사 호출시 $4,000 지불
                 병원 분만시 전액 무료
                 병원에서 집처럼 꾸미고 조산사가 받으면 $3,000


★ 아기 받는 사람
남자 - 무의식적으로 거리낌 있음
여자 - 엄마가 가장 좋지만 엄마는 전문성이 없음
         가장 좋은건 본인이 순산한 조산사 (본인의 경험이 중요)


★ 함꼐하는 사람

정해진것 없이 산모 마음
산모가 생각하기에 편한사람이 정답, 통증도 감소함


아빠가 탯줄을 자르든 말든 아기는 상관 없음
엄마와 아기의 관계만 중요하게 생각

탯줄은 출산 5분 이후 천천히 끊을수록 좋음
아기가 폐호흡 자리 잡을동안 탯줄에서 산소 공급, 탯줄속 산소가 뇌까지 전달됨
빨리 끊으면 아기는 폐가 쑤시고 따가움을 느낌
아기가 태어나서 우는게 좋은거 아님  <
울지않는 아기 동영상 참고>


< 동생을 본 첫째의 감정 >

둘째 출산시 첫째는 생의 위기를 느낌
퇴행현상, 미운짓 하기 시작함
낳는 과정을 못보고 어느날 갑자기 아기 데리고 들어오면 실감 X
엄마, 아빠를 빼앗겼다고 생각함
첫째에겐 생존의 문제

마음속 깊이 '동생이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
= 남편의 애인을 본 조강지처의 심정임 -_-;
  남편에게, "얘는 내가 몇년간 사귀어온 애인이야.. 나는 얘도 사랑하지만 너도 여전히 사랑해"
  라는 얘기를 듣는 느낌;;;

최소화방법 - 동생 낳을 때 첫째 데려와서 아기 함께 낳기
                   엄마 몸에서 동생이 나오는걸 지켜보면 아이도 영혼으로 느낌


★ 더운물, 출산에 임하는 자세
척추에 따뜻한 물 뿌려주거나, 풀 안에 들어가 있으면 진통 완화
객관적인 큰 문제가 없는 한, 정상적으로 아기를 낳을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
의료진의 개입이나 처치 선택이 가능한 병원 골라서 자유롭고 편하게 요구, 주장 필요



옥시토신, 엔돌핀의 혈중농도는 아기낳고 1시간이 최고 ★
    (사랑과 기쁨의 호르몬)

아기낳고 1시간이 아기에겐 최고의 선물!
" 엄마와 함께 있는것 "
이 중요  >> 신생아실은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의 비극임

아기가 오감으로 느끼는 첫 느낌자궁과 같은 상태로 1시간동안 유지시켜주는게 좋음

금속성 저울로 먼저 데려가는게 아닌,
엄마와 살 맞대고 1시간 이상 안고있고 젖 물리는게 중요
탯줄은 천천히 끊고, 엄마 가슴 위에 얹어놨다가 젖 물리면 자궁수축, 태반 분리 잘 됨


촉각 - 엄마와 살을 맞대고
후각 - 엄마 냄새를 맡고
청각 - 엄마 심장소리를 듣고
미각 - 엄마 젖을 물고
         뱃속에서 손가락, 발가락 빨며 열심히 연습했음
         젖은 3일쯤 지나야 돌기 시작, 처음에는 몇방울 안나오지만 빨게 하는거 자체가 큰 의미
         젖이 충분히 도는데 기여하며, 이후에 젖이 마르지 않음 (나중에 먹이면 젖 마름)
        
         아기의 장이 나쁘냐 / 나쁘지 않느냐는 초기에 결정됨
         3일 후 암록색 태변 나온 후 분유 먹이기 시작해야 장이 깨끗함

         아기는 첫 맛을 기억, 분유 먹기 시작하면 젖 안먹음
         엄마 젖 빠는건 땀이 맺힐정도의 노동 (젖꼭지에 길이 안났음)
         젖병의 편한맛 들이면 엄마 젖 절대 안빨아먹음

시각 - 조명은 어둡게..
         엄마 뱃속은 어두웠으나 분만실 조도는 수술실만큼 너무 강함 (=의사를 위한것)


추천도서 < 갓난아기 심리학 >

9살 이후, 자신의 출생에 관한 얘기를 들은적 없는 아이에게 최면을 걸면
뱃속에서의 환경, 출산시의 환경을 다 기억함
아빠의 첫 한마디를 영원히 기억

아기들의 100%가 신생아실을 싫어하고 불편해 함
" 엄마가 나를 버렸어요 "
" 엄마 보고싶어요 "
" 엄마한테 데려다 주세요 "
"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요 "
신생아실 - 버림받았다는 느낌, 불안, 초조함을 갖게 하는 곳





< 부부의 성 >


인간의 수명은 100세 이상 (오르가즘, 성 - 건강, 수명에 도움)

50 전후.. 자식들 필요 X , 부부만 중요
             남, 녀의 역할 바뀌는 때
             남편은 가정에 충실하기 시작하지만
             아내는 생리도 끝나고 씩씩해짐
             임신, 출산, 육아때의 상처와 응어리로 인해 제 2의 인생이 X
             >> 사이 나쁨 -_-
                  남편들은 50 이후 생각해서 임신, 출산때 잘해야 함


< 임신중의 부부관계 >

동양의학과 결합해서 보았을 때
3개월 이전은 유산의 위험 때문에 조심,
8개월 이후엔 조산의 위험 때문에 조심,

(압력으로 인한 파수 위험 / 양수 - 영양분 多, 파수되면 아기도 위험하지만, 
                                                               세균이 타고 올라와 엄마도 패혈증 위험)
4~8개월엔 2주에 한번정도는 양호


동양 - 임신중엔 관계 갖지 마라 
서양 - 근거 없으면 인정하지 않음

임신중 성욕이 왕성해지는것 - 정상임
                                         하체의 혈류 증가, 예민해서 잘 느껴짐

그렇다고 욕구대로 자주 하다간 아기에게 영향을 주는 연관이 있는 듯..
7세 아이가 성인 여자의 가슴을 좋아하고, 문제 있을 정도로 스킨쉽을 좋아하며
눈빛이 다른 사례가 있음;;;;

방법 - 오르가즘 : 자궁 수축, 이완..
         흥분하면 배 뭉침, 아기가 더 잘 느낌
         엄마는 흥분을 자제할 필요가 있으며, 아기에게 영향 안주려면 아기 안눌리는 체위 추천


< 욕구의 차이 >

임신하게 되면 아내는 자제하지만,
남편은 임신하지 않았으므로 많이 하고 싶어 함

>> 남자가 여자와 다른점을 인정해야 함
     테스토스테론은 4~10배, 오로지 관계 갖는것만 생각하는 성세포는 남자가 여자보다 2배
     60%의 남성은 매일 관계 갖기를 원하며
     60%의 여성은 주 1회만 원함
          >>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인정할 필요 있으며, 인정하는게 현명함
               아내 임신 중 바람피는 경우 많음
               조바심 내지 말고 남자가 원하는것 차선책 도입해서 욕구 충족 시켜줘야


< 호르몬의 변화, 호르몬의 차이 >

인생의 굴곡에 있어 호르몬의 변화와 차이를 이해하는것
파도에 튜브를 얹는 것과 같은 것, 튜브를 얹지 못하면 물만 먹음 ^^;;

남녀가 엮이는 에너지가 가장 강하므로
임신 전/후, 출산때 가장 잘 이해해야 함


E - 에스트로겐
P - 프로게스테론    비율이 50:50일 때 X

생리후  -  E의 비율 ↑
   │      외향적이 됨, 쇼핑 여행..
   │
   │
   │
배란기
  -  E와 P의 비율 가장 비슷             성 에너지 - 의지와 상관 없이 흐름 
   │      이해력이 가장 높은 시기, 정자를 받아들이기 위해            
   │     
남편이 카드를 많이 긁었어도, 술마시고 늦게 들어와도 다 이해함 -_-;
   │      35~45세 배란기 때 욕구 가장 왕성, 의지 뛰어 넘을 정도..      
   │                                  
친구들과 나이트 가서 사고 많이
생기는 때이기도 함 -_-;;

생리전
  -  P의 비율 ↑
               내성적이 됨, 정자를 못만나 희망이 없고 우울해짐
               왜 사나 싶고, 세수도 안하고, 아침 설거지도 저녁까지 하기 싫고
               남편이 "당신이 집에서 하는게 뭐야?" 소리 하면 이혼 얘기 나오는 때이기도 함 -_-;;;


남편들은 잘못한게 있을 때, 배란기에 고백하는게 가장 좋음
아내는 남편에게 " 기다려~  외향적이 될 때 맛있는거 많이 해줄게~ " 하며 달래는 지혜 필요

아줌마들 대상 행사는 항상 1/3이 펑크 >>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 때문
여성 호르몬을 이해하지 못하면 " 여자들은 사회성이 없어 " 라고 생각할 뿐, 만석 채울 수 X
정원 + 1/3만큼 더 뽑아놔야 만석 가능

임신중에는 주기 X
임신 ~ 출산후 1년간은 남편들이 이유없이, 무조건 여성호르몬을 이해해줘야함
" 몸조리 끝나고 잘해줄게~ "



< 출산 후 호르몬의 변화 >

산후 1년이 가장 취약 - 아기의 정서와도 연관

자궁 원상복귀 되는데 8주,           (몸)
호르몬 원상복귀 되는데 6개월,     (마음)
정신력 원상복귀 되는데 1년 소요  (정신)  
  

작은 충격에도 와르르.. 무너짐, 우울증 생길 수 있음

아기를 갖는 것 - 몸, 마음, 정신이 다시 태어나는 것
                        자기 컨트롤 필요


< 모유수유시 호르몬의 변화 >

옥시토신과 엔돌핀 - 사랑과 기쁨의 에너지로,
                             아기의 세포를 팍팍 적셔줌으로써 긍정적인 아이가 됨
                             (긍적적 → 부정적은 정말 바뀌기 어려움)
                             태교, 출산, 모유수유가 영향을 미침
                             모유수유 - 나라를 살리는 길, 범죄율 감소시킴 (우리나라의 모유수유율은 16%)
                                            근원적인 접근이 필요, 번거롭더라도 꼭 모유수유 할것

옥시토신과 엔돌핀 - 젖을 통해 아기에게 들어감
                             20분간 젖 먹이면 오르가즘때와 같은 양 분비됨 (하루에 5~6회 수유)
                             >> 모유수유 중엔 아이한테 다 주므로 관계 욕구 X
                                 >> 남편 교육 시킬 필요 있음


신이 주신 양육의 책임
강아지, 망아지는 태어나자마자 걷고 뛰지만
인간은 미숙아를 출산, 1년은 키워야 함
>> 생명의 관점에서 여성을 바라봐야 함

남자의 생각을 바꿔야 욕구를 조절할 수 있음
임신 ~ 출산 후 1년은 남편이 고달픈 시기
부부싸움, 외도 多
남편만큼은 나를 이해해줘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뼈에 사무침
이 시기를 잘 넘겨야 50 이후의 이모작 아우성이 순조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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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23:13 은찬맘's 끄적끄적

<< 은찬이때 다녔던 예비엄마교실 강의내용 끌어올림 >>


제일병원 신손문 교수님
"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하여! "


젖이 뭐가 좋길래..

- 영양이 풍부하다
- 병치레가 적다
- 알레르기가 덜생긴다
- 머리가 좋아진다   << 요즘 엄마들의 희망이 키 180이상,
                                 일류대학 가는게 목표이니만큼 꼭 모유수유 하시길!
- 뚱보가 적다
- 암이나 성인병도 예방된다   << 양쪽 다 빨려야 함, 한쪽만 빨리면 한쪽만 유방암 생길 수 있음


아기에게만 좋은가?

엄마에게도 좋다
- 산후회복이 빠르다
- 자연피임이 된다
- 유방암, 난소암이 덜 생긴다
- 마음도 편안해진다


병원에 있는 동안 어떻게 해야 하나?

- 낳자마자 물리고
- 24시간 모자동실
- 조제분유 수유금지
- 우유병 수유금지


규칙적으로 빨리고 규칙적으로 젖을 비워줘야 모유 양이 점점 늘어남.
중세 유럽의 유모들은 1인당 6~8명의 아이를 맡아 길렀음.
쌍둥이 엄마의 경우 2000cc 이상 나옴.
아기가 먹는 만큼 자극에 반응하여 양이 맞춰짐.
조물주가 대한민국 여성들에게만 불량 유방을 주시진 않았음 -_-!


모자동실의 운영..  10% 미만,
나머지는 엄마는 왕비로 모시고 아가는 밤낮으로 맡아줌.
열달간 뱃속에서 애지중지하고 조리원가서 떼놓으면 말짱 꽝!


모자동실이 아닌 경우, 아가 신생아실에 맡겨놓고 "엄마 젖주세요~" 하는 전화 받고
첫날같은 경우는 봉 잡고 힘겹게 끙끙거리며 신생아실 내려가면
아가는 기다리다 지쳐서 막상 젖 물리면 잠들고..

잠든 아가 젖먹이는거 포기하고 다시 끙끙거리고 힘들게 올라오면 그새 아기 또 깼다고 전화오고..
결국 엄마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분유 주세요.." 한다고 함 
<< 젖먹이기 극기훈련이라고 -_-;;


유두혼동

첫 4주 이내가 가장 중요!!
아기가 우유병 빨듯이 빨면 피만 나옴.


모유수유시 구겨넣듯 깊게 밀어 넣어야..

한쪽에 10~15분씩 양쪽 물리면 총 30분 가량 소요..
엄마젖도 완전히 비울 수 있고, 아기도 배불리 먹고 1시간 이상 재울 수 있음..
피로가 쌓이면 엄마 젖 안나옴..
쌍둥이의 경우 양쪽에 물리고 동시에 먹여야 엄마가 쉴 시간이 생김..

젖 물었을 때 아랫입술이 확 뒤집어지게..
볼에 보조개 잡히거나 쩝쩝 소리나면 X
입 오물오물, 꼴깍 넘어가는 소리만 나야 함..


언제까지 먹여야하나?

미국 소아과학회 - 1년
유니세프, WHO - 2년
아기가 "그만" 할 때 까지..

3돌까지든 아기가 원하면 줘야함..
알아서 찾아서 포장(옷) 벗겨서 먹고, 다 먹고나면 있던대로 포장해둠 -_-;;;;


★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해 피해야 할 5가지 ★

- 출산 후 신생아실에 맡기기
- 아기를 신생아실에서 데리고 잘 돌봐주는 산후조리원 들어가기
- 밤에 한두번 분유먹이고 재우기  << 분유 먹어서 푹 자는게 아니라 소화가 안되서 어쩔 수 없이 자는거라고..  
                                                   모유의 경우 위속에 2~2.5시간 머무르지만 조제유의 경우 3~3.5시간 머무르므로..
- 엄마 젖 짜서 우유병에 담아먹이기
- 출근에 맞추어 젖말리는 약 먹기  << 젖을 끊을게 아니라 어떻게 먹일까 연구하기..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의 요구가 있을 때" 
                                                     1일 30분씩 2회 모유 짤 시간 줘야하지만 현실은.. -_-;


직장생활 회식문화.. 모유수유 핑계로 술 피하면 분위기 썰렁해짐
그럴땐 술 마시고 모유저장팩에 날짜 적어 보관해둔 여유분 챙겨뒀다가 먹이기
(냉동실에서 3개월까지 보관 가능)

출근 전에 먹이고
8시간 근무시 근무중 2번 짜내고
퇴근 후 바로 물림..

출근 2주 전부터 시간 맞춰서 연습 필요!!
출근을 목요일~금요일에 시작해야 뭐가 잘 안될 경우 주말에 틀린것 조절 가능..


제왕절개가 필요한 경우
가능한 전신마취 하지 말고 아기 낳자마자 물려보기..
배에 상처 안건드릴만한 자세로 아기가 원할때마다..
모유수유 가능한 항생제는 많음.


아기가 잘 먹어서 잘 비워주면 뭉치지X 젖몸살 안생김..
하루~이틀짼 거의 안나오고 3일째부터 나오기 시작

아기가 울 땐 이미 늦었음..
배고프단 신호 보내면 물리기  << 데리고 잘 때 깨서 부시럭대고 눈뜨고 둘러보고 팔다리 휘젖고 칭얼대기 전에!!
아가들 빠는 반사 때문에
배고픈지 알아보려고 입가에 손가락 대면 손가락 쫓아서 하루 종일 고개 돌림;;

와이어 있는 브래지어 X
옆으로 누워서 자기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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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23:05 은찬맘's 끄적끄적


<< 은찬이때 다녔던 예비엄마교실 강의내용 끌어올림 >>


국제모유수유전문가 / 한국통곡유방관리대표 조정숙 원장님
"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모유수유 "



모유수유 - 마라톤과 같음.. 70~80%는 중도 포기..

젖몸살, 유선염, 유방암으로부터 보호하자
한국의 완전 모유수유률 - 37.4%  (6개월 까지 먹인 엄마 + 3~4개월까지 먹인 엄마 포함해서 요만큼임;;)
병원의 제도권 아래에선 모유수유 어려움..


젖먹이는 엄마의 몸매관리

- 모유수유한다고 잘먹어야 하는것 X
- 밤 9시 이후 간식 X  (먹으려면 죽 종류로..)
- 식탐하지 말것!
- 칼슘, 철분 섭취★
- 인스턴트 음식 삼가!
- 밤중수유 꼭 할것!!   << 모유수유 성공의 열쇠



아기의 본능 - 빠는 반사 (오감을 총 동원한 생존본능)

시각 - 엄마 보고
청각 - 엄마 목소리를 듣고
미각 - 젖 맛을 느끼고
후각 - 젖 냄새를 맡고
촉각 - 엄마의 촉감을 본능적으로 느낌..
=> 모유수유를 함으로써 아기의 본능적 능력을 좌절시키지 말것..


모유의 질?

파란색에(청색을 감미한 백색) 가까울수록 1등급 모유
강한, 진한 황색은 나쁜 젖임, 아기가 자주 토하고 배아프고 울긋불긋 뭐가 남..


초유 - 꿀같아서 쭉쭉 나오지 않음 (일주일~열흘정도 걸림)
유질 좋게 먹이기 위해 엄마 먹거리 관리 필요


모유수유의 잘못된 정보

젖 양이 부족해요

- 가슴 확대 / 축소 수술로 유관을 건드리거나 스트레스 있는 경우 말곤 X

젖먹이기 힘든 유방, 힘든 유두?
- 있음, 출산 2주 전 산전 관리 필요

정해진 수유 간격?

- 아기가 잘 먹고 유방 기능이 좋으면 저절로 만들어짐, 2~3시간 간격이 가장 좋음

수유는 언제까지?

- 1년 먹이면 유방암 발병 확률 50% 감소, 6개월 먹이면 20% 감소
   적어도 17개월까지 먹이는게 좋음

밤중수유는 언제까지?
- 병원에서는 혼유를 권장하므로 엄마의 의지가 중요!!
  젖 뗄 때 까지 모유수유 안하면 엄마 살 안빠짐 -_- 아기만큼 좋은 마사지는 X

트림은 꼭 시켜야하나?

- 자는 아기 깨워가며 시킬 필요는 없음
  분유 먹는 아기는 꼭 필요

엄마가 먹는 음식, 약물의 영향?

- 아기에게 영향 있음, 엄마가 먹는 음식의 1%가 아기에게 가기 때문


모유수유의 실제적 문제

분만 후 3일경 - 아기가 잠만 잠, 유두와 유방 동통, 수유기술 관련 문제

분만 1주째 - 유두가 아픔, 아기가 자주 찾음
                  젖이 계속 흐름, 모유 수유 너무 힘듦 ㅠ_ㅠ

분만 2주째 - 부족한 모유 양  << 이때가 아기 성장 급증 시기.. 
                                             머리카락보다 가는 유관 막힌거 뚫지 못하고
                                             사골, 돼지족 먹고 유선염(젖몸살) 생기기 쉬움
                  유두와 유방의 불편감
                  피로, 잦은 수유 횟수 << 한번에 많이 먹이는 것보다 12회 이상 먹이는게 중요

주식대신 간식 많이 먹으면 피도 끈적해지고 모유 질 떨어짐
일단 망가진 젖은 완전 복구는 X
흔적이 남음


분유로 규칙적으로 보충해주면..

유두혼동 - 모유를 먹는건 우유병 빠는 것보다 60배의 노력 필요
                아기가 인내와 극기를 배우고 집중력

젖 생성량 감소 - 분유 준 만큼 ↓

불규칙한 수유로 유선염 발생 가능성 ↑ - 정말 어쩔 수 없을 때만 보충해 줄것 
                                                        조건!  50cc 이상은 X , 10~20cc 만큼만

보충식 준다고 밤에 깨지 않는 것 아님- 아기 뱃속에서 전쟁남..
                                                     분유먹은 아기는 뻣뻣하게 강직되어 잠
                                                     모유먹은 아기는 헬렐레~ 하고 잘 잠


모유 - 천연 단맛
청색 띄는 백색이 질 좋은 모유
찐득하거나 탁하거나 찌꺼기가 있으면 X  << 유선염 증상, 엄마 가슴은 창고 X / 공장 O


유축기 사용 - 유두, 유륜 부종 초래 (유두, 유륜 압박)
                     유두가 딱딱하고 거칠어짐
                     젖 양 감소
                     배유구 역할 방해
                     과다 사출
                     유즙실금 (유륜의 긴장이 없어지기 때문)
                     => 유방 상태 좋으면 유축기로 짜도 안나옴 (=고인게 없다는 얘기)


모유수유 중 엄마의 먹거리 - 모유수유를 통해 아기에게 영향 미치므로 많은 관리, 주의 필요

- 칼로리 : 임신 전보다 320kcal 더 섭취
- 단백질 : 하루에 25g 정도 더 필요
- 비타민과 미네랄 : 임신기간보다 더 많이 필요
- 트랜스지방 : 조용한 암살자, 피자, 치킨, 도넛 X


임신중, 모유수유시 금기식품

- 라면, 스낵, 사탕, 껌, 아이스크림
- 가공치즈, 버터, 햄, 소시지
- 가공우유, 청량음료
- 카페인, 알코올, 니코틴

출산 전 삼겹살 먹으면 초유 질 떨어짐
유선염시 등푸른 생선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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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16:16 은찬맘's 끄적끄적
 
 
둘째 출산을 앞두고 끄적끄적 만들어본
한눈에 보는 우리아기 예방접종 일정표 입니다~
 
 기탄교육 아기네(www.agine.co.kr)에서 배포한
아기네 예방접종 일정표와
보건소에서 배포한 표준 예방접종 일정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배부한 어린이 건강수첩,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를 참고해
국가 필수 예방접종과 선택 예방접종의 종류와 접종 시기를
A4용지 한장에 들어가게 정리해 봤어요.
 
 
접종시기가 표시된 칸은 글자색을 옅게 해두었으니
예방접종하러 가는 날짜를 적어두고 사용하시면 편하실거에요.  ^^
 
 
▽ ▽ ▽  다운로드는 요기서.. ▽ ▽ ▽
 
잘못 표시된 점이 있으면 댓글로 지적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배포하는 표준 예방접종 일정표 gif 파일
 
 
 
▽ ▽ ▽  다운로드는 요기서.. ▽ ▽ ▽
 
 

예방접종 도우미 로고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로그인 하시면
사이트 우측 [예방접종 일정보기] 에서 우리아기 접종 일정 확인과 일정표 출력까지 하실 수 있구요,
예방접종 내역 조회예방접종 증명서 신청/발급도 가능하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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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12:47 은찬맘's 끄적끄적

 

필요한 말 몇가지 말고는 말도 잘 못하는 은찬이도
리모컨 가지고 오면서 수시로 "뽀오오~" 하며 틀어달랍니다.

지금 뽀로로 안해, 뽀로로 코 자러갔어, 뽀로로 맘마 먹으러 갔대, 하고
안틀어준다거나 보다가 그만보자고 끄면 대성통곡 ㄷㄷㄷㄷ


엄마에게 자유를 주는 뽀느님.. 200% 공감..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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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11:55 은찬맘's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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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2011/01/30 20:22  Addr  Edit/Del  Reply

    잘 활용하겟습니다^^

2011/01/28 19:19 은찬맘's 끄적끄적


은찬이 하나만으로 허덕허덕,
힘들단 소리를 입에 달고 살고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나중에 아이들이 우리엄마가 이랬었구나,
내가 이렇게 컸구나..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육아일기도 올해보다 더 열심히,
같이 아이 키우는 엄마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열심히 꾸려나가보렵니다.  ^^
 
 
 
따뜻한 봄이 오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딸내미, 딸기도 태어나니까,
(아이가 하나일 때랑 둘일떈 차원이 다르다고들 하시지만;;;)
 
사실 저같은 일반인에게 파워블로거는 좀 무리인듯 싶고,
과하게 욕심부리지 않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하지만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그 뱃지를 수여하신다면 감사히.. ^0^
 
 
네이버 블로그 이용하시는 언니들,
새해엔 티스토리로 많이 이사오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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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은냥 2011/01/30 21:39  Addr  Edit/Del  Reply

    참으로 부지런해~ 둘째가 딸내미구나.. 우와 정말 지원인 복덩이 같다.
    첫째 아들 둘째 딸내미. 참 타고난 운이야~ 부러워부러워~
    축하해~

  2. 정숙이~★ 2011/01/31 10:43  Addr  Edit/Del  Reply

    오마나... 둘째는 딸이구나..ㅋ
    그렇게 바라던 딸..ㅎㅎ

    아들, 딸 둘다 가졌으니.. 이제 부러울께 없겟는걸..ㅋ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1/02/07 20:09  Addr  Edit/Del

      그래도... 나중에 너희들 결혼해서 아기낳을때쯤 되면
      너희 아가들 이쁘다고 또 애기 욕심낼지도 모르겠는걸 ㅋㅋㅋ

  3. 오즈마 2011/01/31 13:16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재밌는 육아일기 기대할게요~ 둘째 낳으면 컴은 언제 키나... 궁금할뿐이고~ ㅋㅋ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llangjuice BlogIcon 말랑 2011/02/08 03:35  Addr  Edit/Del  Reply

    오오!!! 나 안그래도 저 딸일까 아들일까 궁금해서...
    간만에 티스토리 놀러왔는데...
    완전 부러워!!! 딸!!!좋겠다!!!!!추카추카!!!
    아들,딸 하나씩...더이상 부러울게 없다!!!!!
    인제 배 많이 불렀겠다...
    딸기 낳기전에 얼렁 다 같이 봐야겠당!!!^^

    새해 복 많이 받고!!!!
    은경언니네 다같이 놀러가서 보던지 하자!!^ㅂ^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1/02/14 15:12  Addr  Edit/Del

      아직 두달도 넘게 남았는데 배는 만삭;;;
      벌써 만삭사진도 한군데 찍었어요 ㅋㅋㅋㅋ

      서후도 동생 생겼다던데 재이네도 분발을!! ^^

2011/01/28 15:07 은찬맘's 끄적끄적
 
 
1월 31일이 자동차세
연납 마감일인건 다들 아시죠?
 
1월에 자동차세 연납을 하게 되면
할인이 된다고 해서 연납하고 있어요.
카드로 납부할 수도 있고 건당 500원씩 마일리지 적립도 되니
참 편리한 사이트라고 생각되네요.
 
마감일까지 아직 3일이나 남았지만(?) 월요일에
사용자 폭주로 ETAX 사이트가 버벅되진 않을까,
깜빡 잊고 넘어가진 않을까 미리 납부하고 왔어요.  ^^
 
 
 
젊은 사람들에겐 ETAX 사이트나 인터넷 지로 납부가 편리하지만
컴퓨터 사용이 익숙치 않으신 부모님들은
은행이나 편의점에 가서 납부하시는 수고를 하시더라구요.
 
저희 친정어무이만 해도 한번 전자납부 하시도록 도와드렸더니
그 후로 고지서가 오지 않는다며 아주 불편해 하시더란..;;;;
 
가족이나 타인의 자동차세 대리납부 방법과
무이자 할부가 되는 카드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ETAX 메인화면이에요.
 
 
메인화면에서도 타인 납세번호로 타인의 세금을 대신 납부할 수 있게 되어있지만
납세번호를 알 수 없을 경우엔 납부가 불가능해요.
 
친정아부지 명의로 ETAX에 가입은 되어있지만 공인인증서 기한 만료로인해
본인회원 조회납부가 불가능하여 구청에 납세번호 문의차 전화를 했더니
아래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구요.
 
 
 
메인화면 상단에서 두번째 신고납부 - 자동차세 연납 메뉴를 클릭,
 
 
 
아래처럼 차량번호와 주민번호를 넣어 검색하면 납세번호 조회와 자동차세 납부를 하실 수 있어요.
 
이 때 주의할 점은 차량번호를 넣을 때
새로나온 번호판처럼 지역명 없이 넣으시면 조회가 안된다는거!
 
지역명 숫자 한글 차번호 4자리 순으로 넣으셔야 정상적인 조회가 된답니다.
 
(저도 이거 몰라서 주민번호도 맞고 차 번호도 맞는데 지역명 안넣고 검색했더니
차량정보가 없다고 구청에 문의하라는 팝업 보고 구청에 문의해서 알았네요 -_-;)
 
 
저는 이미 납부한 후라 영수증 화면이 뜨는데
납부 전이신 분들은 납부할 수 있는 화면이 뜨니 계좌이체나 신용카드 결제 하시면 되겠습니다~
 
 
 
두번째로 자동차세 납부시 할부, 무이자 할부가 되는 카드 정보!
 
 
롯데카드
행사기간 : 2011년 1월 6일 ~ 2011년 12월 31일

행사내용 : 2~3개월 무이자, 6개월 슬림할부
(5만원 이상 결제시 할부수수료 1회차 회원부담, 잔여회차 면제)
 
 
삼성카드
 
행사기간 : 2011년 1월 1일 ~ 2011년 12월 31일
 
행사내용 : 6개월 다이어트 할부
(1~3회차 이자 회원부담, 4~6회사 이자 면제)
 
삼성카드로 결제해보니 결제화면에서 3개월 / 6개월 다이어트 할부 택1 가능
 

하나 SK카드, 하나SK BC카드
 
행사기간 : 2011년 1월 16일 ~ 2011년 1월 31일
 
행사내용 : 하나SK 전 카드, 하나SK BC카드 포함 2~3개월 무이자 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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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은냥 2011/01/30 21:49  Addr  Edit/Del  Reply

    덕분에 자동차세 냈다. ㅎㅎㅎㅎ 잊고 있었어~ 떙큐

2011/01/26 22:34 은찬맘's 끄적끄적


매일저녁 뭘 해먹나 고민*100만개.. -_-

시켜먹을까 하다가 국물있는게 급 땡겨서
신랑에게 집 근처에 있는 해장국 집에서
포장해다 먹자고 부탁을 했는데..



식당에 와서 먹으면 당연히 딸려나오는 공기밥을 안주길래
왜 안주냐고 물어봤더니 집에 밥은 당연히 있는거고
해장국이 홀에서 먹는것보다 양이 더 많다며  공기밥은 안준단다.
누가 밥 대신 양 많이 달랬나.. -_-

포장해가면 홀에서 먹는것보다 자기네 일손도 줄어드는데
밥 싸주는게 뭐가 큰 일이라고..


은찬이 병원에 입원생활 했던 때처럼 만원 보증금 맡기고
뚝배기에 따끈하게 포장된 해장국을 바랐건만
다 식어있는 해장국만 딸랑 봉지에 담아 주면서 데워먹으라질 않나,
거기다 깍두기도 안챙겨보내는 센스.. 헐..


몸 좀 편해보겠다고 사다먹기로 했던건데
(밥이 은찬이 먹을만큼밖에 없어서) 햇반 따로 사고,
 해장국 데운다고 냄비 두개 쓰고..

불경기라 자영업도 힘들텐데 이렇게 장사하는거 보니 먹고 살만 한가보다.
이집 맛이 괜찮아서 '자주 가자' 그랬었는데 이제 발길 끊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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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즈마 2011/01/27 01:36  Addr  Edit/Del  Reply

    우리동네 내장탕 집도 밥은 안준다고.. 저렇게 봉지에 싸서 주더라구요.
    이상해요, 배고파서 먹는건데 밥을 안주다니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1/01/28 17:02  Addr  Edit/Del

      죽집에서도 펄펄 끓던 죽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 팔고(인체에 무해하겠죠?;;)
      집에서도 금방 한 뜨거운 밥 위생팩에 넣어 얼리기도 하는데
      이게 무슨 배짱인지.. -_-+++

2011/01/26 16:23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2011/01/25 23:26 은찬맘's 끄적끄적
 
 
 
http://campaign.mcdonalds.co.kr/mccafepremiumroast/web.php
 
육아에 지친 엄마에게도 커피 한잔의 여유를..
모바일 쿠폰으로 한 사람이 다섯명에게 보낼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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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1 13:21 은찬맘's 끄적끄적
 
세탁기가 얼은건지, 수도관이 얼은건지
2주 넘도록 세탁기를 못 돌리고 있던 은찬네;
빨랫감은 쌓여만 가고.. -_-
 
 
드럼세탁기가 본격적으로 세탁을 시작하기 전에
몇바퀴 돌아가는것도 안돌아가길래
이거 뭔가 크게 고장났나보다, 지레 겁먹고
수리비가 얼마나 드다 물어볼 생각으로
A/S센터에 전화를 해봤더니
 
상담원 언니가 세탁기 앞쪽 하단에 있는
배수필터 부분이 얼었을지도 모른다고,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을 경우
세탁조가 돌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녹이는 방법을 알려주시길래 시도해 봤어요.
 
 
 
어제도 녹여보겠다며 뜨거운물 붓고 녹이다 실패한 흔적..
고스란히 꽁꽁 얼어 붙어서 돌아가지도 않네요.  -_-;
 
 
 
오늘도 마찬가지로 뜨신물을 부어 얼어붙은걸 녹이고..
 
 
 
상담원 언니가 알려주신 세탁기 앞쪽 하단의 배수필터 부분
 
 
 
플라스틱과 고무호스가 녹지 않도록 적당한 거리에서
쪼그리고 앉아 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을 쏘여주길 한참..
 
 
 
호스에서 세탁기에 고여있던 물이 한방울씩 똑 똑..
 
 
 
눈에 보일만큼 졸졸졸 흐르기 시작하더니
 
 
 
콸콸콸~
 
 
 
곧이어 배수필터부분에서도 고인물이 콸콸.. ^0^
 
 
그렇게 보름간의 빨랫감 쌓아놓고 살던 생활이 끝났답니다.
 
 A/S 기사님부터 불렀으면 기본 출장비에 수리비까지 내야했을텐데
녹여놓고나서 신랑한테 자랑스럽게 전화도 했네요. ㅋㅋㅋ
 
 
이날 가스렌지 수리하러 기사님이 오셨었는데 다른 가전 봐드릴거 없냐고 물어보시길래
세탁기는 낮에 제가 녹이는데 성공했다고 말씀드렸더니 잘 하셨다고,
얼은건 A/S를 불러도 녹여주는거 말고는 별 수 없다고 알려주시더라구요.
 
+ 가전 A/S 신청할 땐 여러개 받을게 있어도 한가지만 접수한 후
기사님 오신 후 다른것도 한번에 봐달라고 하는게 비용도 절약된다고도.. ^^;
 
 
세탁기 보름 못돌려보고서 옛날옛적 시부모 모시며 살림 꾸리며,
아이 여럿에 소까지 키우며, 한겨울에도 냇가 찬물에서 손빨래하시던 할머니들께 존경을 표하며
우리가 지금 얼마나 편하고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지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었던 기쁘고도 슬픈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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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즈마 2011/01/26 18:16  Addr  Edit/Del  Reply

    물이 졸졸 나오기 시작할때의 그 기분을 대충 알겠어요 ㅋㅋㅋ
    이 뿌듯함과 반가움과 능력있는 여자인것 같은 기분 ㅋㅋㅋㅋ
    속시원하겠어요~

    • Favicon of http://sweetcity.tistory.com BlogIcon 새침한 지원씨, 2011/01/28 17:00  Addr  Edit/Del

      신랑이 꼼지락거리길 싫어하는 관계로 이미 스스로 능력있는뇨자라고 생각하며 살아요.. ㅠ_ㅠ

      배수쪽 녹여놨더니 이제 급수가 안되는;;;

2011/01/21 11:38 은찬맘's 끄적끄적

LG전자 홈페이지에서 담아온 세탁기 얼지 않게 하는 법, 세탁기가 얼었을 때의 증상과 얼은 세탁기 녹이는 법

제목 추운 겨울철, 세탁기 사용을 안전하게! 2010/12/01
추운 겨울철, 세탁기 사용을 안전하게!
- 세탁기가 얼면 정상적으로 동작이 안되므로 반드시 겨울철 얼지 않는 장소에 설치 하십시오.
- 설치환경상 부득이하게 베란다, 옥외 등 제품이 얼 수 있는 장소에 설치했다면 아래의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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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8 21:28 은찬맘's 끄적끄적
 
 
은찬맘은 동네엄마의 소개로
은찬이 낳기 전부터
칸타 월드패널이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가구패널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마트에서 장을 본 후 제공받은 구매일기장에
구입한 물품의 종류별로 어느 회사 제품인지,
용량은 얼마나 되는지 등등의 구매내역을 적어서
매주 월요일에 발송하는 방식인데
 
매주 100포인트씩 적립이 되며,
(100포인트지만 1000원 이상의 가치인듯)
적립한 포인트로는 기부도 할 수 있고
생활용품으로도 교환이 가능해요.
 
(사은품 안내페이지 :: http://www.homepanel.co.kr/sub04/sub_03.asp)
 
 
 
 
현재 소개이벤트를 진행중인데 참여해볼 의사가 있으신 분 중
아래 조건에 한가지라도 해당하시는 분이 계시면 성명과 휴대폰번호,
만 나이와 거주지(시/구까지), 가구원수와 가계소득을 비밀덧글로 남겨주세요.  ^^
 
 
- 만 20세 ~ 28세 (1990년~1982년생)
 
- 만 39세 ~ 48세 (1971년~1962년생)
 
- 가구원 수가 1~2인인 가구
 
- 월 평균 가계소득 500만원 이상
 
 
칸타 월드패널 :: http://www.homepa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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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8 21:3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신경질작렬 2011/01/19 20:41  Addr  Edit/Del  Reply

    전 부지런하지 못해서...^^

  3. damdam 2011/01/21 10:36  Addr  Edit/Del  Reply

    먼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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